2010년 2월 몸이원낙 약하고 아팟던지라..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집에서쉬는동안 어머니께서 같이 교회다니자고 제시해오더군요 그래서 할것도없고 어떤곳일까 생각도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28 세 여성입니다. 3월중순경 어머니의 아시는분소개로 남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그냥 겉으론 수수해보이고 마냥 착해보였습니다.. 나이는 32세 총각 시간이 흘러 몇개월안됐는데 7월에 자그마하게 약혼식을 했습니다. 거의 주로 만나는 무대가 교회 아니면 커피숖 ..근데도 어떻게 약혼까지 하고말았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무섭다고 느낀 사건은 9월이었습니다. 아웃백 아시죠?? 저 가끔 가거든요.. 그래서 평일날 만나서 아웃백을갔죠 주문하고 기다리고... 슬슬 먹어볼까 할라는 찰라에 "기도합시다" ㅡㅡ;; 옆테이블 사람도 좀 있엇고... 저녁시간이라.. 너무 챙피했어여 , 저도모르게 그냥 기도를 햇죠 "%#ㅆ^^&%$ 일용할양식 #@%$$%#^ "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어딜가서 밥을 먹든 멀하든 ... 친구들 만날때 못대리고 나갑니다 저녁에 친구들 모임자리에 같이 나가서 된통 당했거든요.. 뼈가귀해장국집에서 만낫는데.. 그사람 많은데 혼자 궁시렁거리면서 기도합니다. 자기 재미없으면 성경책읽고.. 진짜 어이없습니다. 맞받아치는개그라곤.. 교횐나와보실래요? 하면서 말장난 조금하는거? 노래방...술집 꿈도 못꾸고 거기서 파토납니다. 저흡연자인데... 화장실에서 몰래 피고 나오네요 -_- 왜 저랑 데이트하는데 가방에 성경책을 들고나오는지 이해도안가고 헌금나가는돈만 한달에30-50 만원 이상 쓰는거같던데... 우리 데이트비용 10만원 안팍입니다. 액수가 문제가아니라.. 돈쓸줄몰르는거기도하고요 이제는 슬슬 무섭기 까지합니다. 보아하니 교회사람 빼곤 친구도 없는거 같더군요.. 지금 왠지 당한느낌이고 무섭고,, 후회스러움이 막 밀려옵니다. 약혼까지햇는데 이정도로 느껴지는 것은 뭘까요? 지금 거의 3 주째 교회 안가고있습니다. 오는 전화를 받아주긴하고있는데...아프다고 구라만 쳐요.. 술도 담배도 안하고 재미도없고.. 그사람 왜 사나 느껴지드라고요,,, 제가 나쁜건아니죠?? ㄷㅏ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지루한글 읽어주신분 감사하고,, 건강하시고 즐거운하루되세요 ---- 개독교 머 이러고 욕하시는데.. 전 그곳을 그냥 다닌것뿐이지 환장할정도로 그런 교인은 아닙니다. 지금은 아에 질려서 가지도 않는 상태고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기독교 약혼남 .. 정말 무섭습니다..
2010년 2월 몸이원낙 약하고 아팟던지라..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집에서쉬는동안 어머니께서 같이 교회다니자고 제시해오더군요
그래서 할것도없고 어떤곳일까 생각도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28 세 여성입니다.
3월중순경 어머니의 아시는분소개로 남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그냥 겉으론 수수해보이고 마냥 착해보였습니다.. 나이는 32세 총각
시간이 흘러 몇개월안됐는데 7월에 자그마하게 약혼식을 했습니다.
거의 주로 만나는 무대가 교회 아니면 커피숖 ..근데도 어떻게 약혼까지 하고말았네요
그리고 처음으로 무섭다고 느낀 사건은 9월이었습니다.
아웃백 아시죠?? 저 가끔 가거든요..
그래서 평일날 만나서 아웃백을갔죠
주문하고 기다리고... 슬슬 먹어볼까 할라는 찰라에
"기도합시다" ㅡㅡ;;
옆테이블 사람도 좀 있엇고... 저녁시간이라..
너무 챙피했어여 , 저도모르게 그냥 기도를 햇죠
"%#ㅆ^^&%$ 일용할양식 #@%$$%#^ "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어딜가서 밥을 먹든 멀하든 ... 친구들 만날때 못대리고 나갑니다
저녁에 친구들 모임자리에 같이 나가서 된통 당했거든요..
뼈가귀해장국집에서 만낫는데.. 그사람 많은데 혼자 궁시렁거리면서 기도합니다.
자기 재미없으면 성경책읽고.. 진짜 어이없습니다.
맞받아치는개그라곤.. 교횐나와보실래요? 하면서 말장난 조금하는거?
노래방...술집 꿈도 못꾸고 거기서 파토납니다.
저흡연자인데... 화장실에서 몰래 피고 나오네요 -_-
왜 저랑 데이트하는데 가방에 성경책을 들고나오는지 이해도안가고
헌금나가는돈만 한달에30-50 만원 이상 쓰는거같던데...
우리 데이트비용 10만원 안팍입니다. 액수가 문제가아니라.. 돈쓸줄몰르는거기도하고요
이제는 슬슬 무섭기 까지합니다.
보아하니 교회사람 빼곤 친구도 없는거 같더군요..
지금 왠지 당한느낌이고 무섭고,, 후회스러움이 막 밀려옵니다.
약혼까지햇는데 이정도로 느껴지는 것은 뭘까요?
지금 거의 3 주째 교회 안가고있습니다.
오는 전화를 받아주긴하고있는데...아프다고 구라만 쳐요..
술도 담배도 안하고 재미도없고..
그사람 왜 사나 느껴지드라고요,,, 제가 나쁜건아니죠??
ㄷㅏ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지루한글 읽어주신분 감사하고,, 건강하시고 즐거운하루되세요
---- 개독교 머 이러고 욕하시는데.. 전 그곳을 그냥 다닌것뿐이지
환장할정도로 그런 교인은 아닙니다.
지금은 아에 질려서 가지도 않는 상태고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