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란 길지 않는 시간동안 남자들이 군대 가는 것을 존경하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군대 가산점 제도도 찬성하는 입장이구요. 방금 군대에 여성이 가지 않는것이 남녀차별이라는 주장을 하는 분의 판을 읽고 왔습니다. 저는 이런 식의 글이 정말로 싫습니다.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여자들이 역겹다 식의 논리는 오히려 여자는 그런 권리 조차 추구 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 같아서 굉장히 불쾌합니다. 정말 남성들도 원하고, 국가에서 원해서 여성들도 군대를 가야한다면, 군대를 갔다 올 수 있습니다. 이건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여성이 군대에 가는 것은 국가 입장으로 볼 때 손해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군대를 갔다 온 이후의 상황은 생각만 해도 어마어마하죠. 1. 군대 복무 시 매달 일주일 간의 생리 - 남자들 여성의 생리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30일 중 5일 또는 7일 기간 동안, 생식기에서 덩어리의 피가 흘러 나오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우선, 여자들은 모두가 같은 날 같은 시에 생리가 끝나지 않는다는 걸 염두해 두라고 하고 싶네요. 그러면 군대 내에서 모든 여성들이 돌아가면서 한달 내내 생리 중이라는 빨간 불이 켜진 상태이죠. 이 상황에서 군복무를 효율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2. 자살 율 증가. - 이건 여성이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 쓰기가 꺼려지긴 하지만, 확실히 군대 내에 여성 자살율이 사회적 이슈로 번질 여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피부와 체력 문제입니다. 흔히들 심리학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예민하다고 하죠. 한 장소에 모아 져 있는 여성들은 아무래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할 여지가 있습니다. 훈련에 대한 스트레스와 개떡 되가는 자신의 피부. 이런 상황에서 긍정적인 여성이 얼마나 될까요? 여성의 자살이 늘어 날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닐 것 같습니까? 피부과가 떼돈을 벌고, 여드름 박멸할려고 기를 쓰고- 자신의 모습에 신경질 정도로 신경쓰는 한국 여성만 보더라도 굳이 뇌가 없더라도 여성 자살율 증가는 쉽게 추측할 수 있는 사실이죠. 3. 출살율 저하 요즘 젊은 이들의 시각은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입니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누군가는 재수를 할 것이고, 아니면 바로 대학에 가겠죠. 그 정도의 나이가 19에서 20살로 추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준비성이 철저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여성들이 군복무 때문에 자신들이 공부하거나 하고 있던 일을 내던지고 갈리가 만무하죠. 그렇다고 친다면, 군복무 하기 전에 자신의 위치를 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죠. 대학을 졸업하고 군복무를 한다는 생각을 많이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이 결혼이나 애를 가진다는 것은 거의 말도 안되죠. 군복무 하면서 그 2년동안 자기 애를 떼 놓고 가는 엄마가 누가 있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당연히 군복무 마치고 결혼을 하게 되는 환경이 형성되겠네요. 그럼 보통 여성들의 결혼이나 아이를 낳게 되는 평균 연령이 26~30 사이가 되겠네요. 이상적인 주장이 아닌, 현실적인 주장을 해보자면, 적어도 보통 여성들은 군복무를 마치고 취업 준비에 바쁘지 남성과 결혼을 생각하거나 애를 낳을 생각은 안 할 것 같네요. 아마도 군복무가 출산율 저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 여성이 2년이라는 군복무를 마쳤을시. 이런 상황은 여자에게 오히려 날개를 달아 준 격입니다. 여성의 권리 신장을 위해 싸우는 여성부의 내용에 일일이 남녀차별이라고 울부짓는 소수의 남성분들! 정말 왠만한 전문직이 아닌 이상, 똑같은 교육을 받고 똑같이 교육에 돈을 썼는데도/ 월급에 차이가 있는 것이 여성의 입장입니다. 남자가 200받을 때 여자는 170 받잖아요? 아니면 그 이하로 받거나. 그때 대부분 남자들의 주장은, 자신들은 가정을 책임지기 때문이라고들 하죠. 이게 가장 크게 개선 되겠네요^^ 그리고 더 이상 맞벌이 하는 여성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와 가사 일이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 아니라는 자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육아 기간 동안 회사에서 여성의 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당연하게 의무화가 되겠죠.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고유한 권한인데 그런 것 때문에 회사에서 눈치보고, 부당하게 짤리는 경우는 없어질 것입니다. 이런 모든 면에서부터 평등이 시작이 되겠네요. 만약 이 위에 것이 지켜진다면 2년 동안 군복무 정말! 할 만한다고 생각합니다. 5. 현재 한국 사회가 남성 vs 여성이 정말로 평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재의 허울뿐인 평등은, 과거보다 여성이 권리를 많이 가졌다 정도입니다. 그 권리라는 것이 원래가 남성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들입니다. 그런 권리를 여성이 가지는 것이 그렇게 배가 아프십니까? 조금이라도 여자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 눈꼴시리십니까? 그런 생각 자체가 여성을 불평등한 시각으로 보는 것이 아닐런지요. 하지만, 여성은 여전히 불평등한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국회만 봐도 답이 나오죠. 국회의원의 대다수는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가 왜 일까요? 그건 아무리 여성이 능력이 있어도, 여전히 사람들의 시각은 남성이 우월하다는 기본적인 의식이 전반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을 지지하다가도 막판에 남성에게 지지를 보내게 되죠. 아니라구요? ^^ 제 주변만 봐도 그런 시각이 만연한데, 다른 사람들은 뭐 특별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여성이 군복무를 할 시 이 모든 상황이 개선 되겠지요. 군대를 갔다 온 이상, 여성들도 남성들과 똑같은 발언을 할 위치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모든지 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국회의원 비율 무조건! 남성 50% 여성 50% - 아예 따로 따로 뽑는 것이죠. 남자의 자리와 여자의 자리가 분명하게 나뉘어져 무조건 뽑아야 하는 법이 제정되겠죠.^^ * 동일 업종 종사자 월급 비율 똑같이 50%씩 * 회사에서 남여 사원 비율 딱 50%씩 저는 앞으로 올 상황들이 오히려 기대 됩니다. 차라리 2년이라는 군 복무 동안 열심히 나라를 지키면서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정확한 공평이란 것을 느껴보고 싶기도 합니다. 남성 여러분. 앞으로도 여성 군복무를 지지해 주세요. 저도 더 이상 군복무가 남녀차별이라는 명칭 아래 여성이 일방적인 매도를 당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왜 똑같은 상황에서 여성이 더 욕을 먹는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렇게 여성은 약자이기 때문에 아무렇게도 해도 된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정작 여자들도 남성들과 똑같이 군 복무 해야 하고 칼 같이 나누어야 한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이런 것들을 흔히 모순이라고들 하죠. 정작 자신들은 제대로 된 평등을 실천한 적이 없으면서 이상주의자들 처럼 현실성 없는 문제들에 대해 토를 달거나 하면서 여성이 무조건 잘못인 것처럼 몰아가고, 아님 말고 식의 시각은 뭔가를 주장하고 한곳에 집중시켜 토론하고 관철시키는 지성적인 인격체로 보기 어렵습니다 -_-;;; 정말 평등하기를 원하신다면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저는, 오히려 더 많은 권리를 가지고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고 싶을 뿐입니다. 남성에게 기대어 사는 나약한 삶은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제 입장에서 볼때 여성의 군복무는 여성의 평등을 진짜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남성들도 정말로 여성들이 자신과 같이 동등한 입장에 놓여 있다고 생각한다면 군복무에 대해 찬성해 주세요. 저는 '진짜 평등'을 가지고 싶습니다. 계속되는 남녀차별 두고만 보시겠습니까? 3016
여성의 군복무 찬성한다
2년이란 길지 않는 시간동안 남자들이 군대 가는 것을 존경하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군대 가산점 제도도 찬성하는 입장이구요.
방금 군대에 여성이 가지 않는것이 남녀차별이라는 주장을 하는 분의
판을 읽고 왔습니다.
저는 이런 식의 글이 정말로 싫습니다.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여자들이 역겹다 식의 논리는
오히려 여자는 그런 권리 조차 추구 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 같아서
굉장히 불쾌합니다.
정말 남성들도 원하고, 국가에서 원해서
여성들도 군대를 가야한다면,
군대를 갔다 올 수 있습니다.
이건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여성이 군대에 가는 것은 국가 입장으로 볼 때
손해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군대를 갔다 온 이후의 상황은 생각만 해도
어마어마하죠.
1. 군대 복무 시 매달 일주일 간의 생리
- 남자들 여성의 생리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30일 중 5일 또는 7일 기간 동안,
생식기에서 덩어리의 피가 흘러 나오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우선, 여자들은 모두가 같은 날 같은 시에 생리가 끝나지 않는다는 걸
염두해 두라고 하고 싶네요.
그러면 군대 내에서 모든 여성들이 돌아가면서 한달 내내 생리 중이라는 빨간 불이
켜진 상태이죠. 이 상황에서 군복무를 효율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2. 자살 율 증가.
- 이건 여성이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 쓰기가 꺼려지긴 하지만,
확실히 군대 내에 여성 자살율이 사회적 이슈로 번질 여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피부와 체력 문제입니다.
흔히들 심리학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예민하다고 하죠.
한 장소에 모아 져 있는 여성들은 아무래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할 여지가 있습니다.
훈련에 대한 스트레스와 개떡 되가는 자신의 피부.
이런 상황에서 긍정적인 여성이 얼마나 될까요?
여성의 자살이 늘어 날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닐 것 같습니까?
피부과가 떼돈을 벌고, 여드름 박멸할려고 기를 쓰고-
자신의 모습에 신경질 정도로 신경쓰는 한국 여성만 보더라도
굳이 뇌가 없더라도 여성 자살율 증가는 쉽게 추측할 수 있는 사실이죠.
3. 출살율 저하
요즘 젊은 이들의 시각은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입니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누군가는 재수를 할 것이고, 아니면 바로 대학에 가겠죠.
그 정도의 나이가 19에서 20살로 추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준비성이 철저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여성들이 군복무 때문에 자신들이 공부하거나 하고 있던 일을 내던지고
갈리가 만무하죠.
그렇다고 친다면,
군복무 하기 전에 자신의 위치를 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죠.
대학을 졸업하고 군복무를 한다는 생각을 많이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이 결혼이나 애를 가진다는 것은 거의 말도 안되죠.
군복무 하면서 그 2년동안 자기 애를 떼 놓고 가는 엄마가 누가 있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당연히 군복무 마치고 결혼을 하게 되는 환경이 형성되겠네요.
그럼 보통 여성들의 결혼이나 아이를 낳게 되는 평균 연령이 26~30 사이가 되겠네요.
이상적인 주장이 아닌, 현실적인 주장을 해보자면,
적어도 보통 여성들은 군복무를 마치고 취업 준비에 바쁘지
남성과 결혼을 생각하거나 애를 낳을 생각은 안 할 것 같네요.
아마도 군복무가 출산율 저하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 여성이 2년이라는 군복무를 마쳤을시.
이런 상황은 여자에게 오히려 날개를 달아 준 격입니다.
여성의 권리 신장을 위해 싸우는 여성부의 내용에 일일이 남녀차별이라고
울부짓는 소수의 남성분들!
정말 왠만한 전문직이 아닌 이상,
똑같은 교육을 받고 똑같이 교육에 돈을 썼는데도/
월급에 차이가 있는 것이 여성의 입장입니다.
남자가 200받을 때 여자는 170 받잖아요? 아니면 그 이하로 받거나.
그때 대부분 남자들의 주장은, 자신들은 가정을 책임지기 때문이라고들 하죠.
이게 가장 크게 개선 되겠네요^^
그리고 더 이상 맞벌이 하는 여성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와 가사 일이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 아니라는 자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육아 기간 동안 회사에서 여성의 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당연하게 의무화가 되겠죠.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고유한 권한인데
그런 것 때문에 회사에서 눈치보고, 부당하게 짤리는 경우는
없어질 것입니다.
이런 모든 면에서부터 평등이 시작이 되겠네요.
만약 이 위에 것이 지켜진다면 2년 동안 군복무 정말! 할 만한다고 생각합니다.
5. 현재 한국 사회가 남성 vs 여성이 정말로 평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재의 허울뿐인 평등은, 과거보다 여성이 권리를 많이 가졌다 정도입니다.
그 권리라는 것이 원래가 남성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들입니다.
그런 권리를 여성이 가지는 것이 그렇게 배가 아프십니까?
조금이라도 여자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 눈꼴시리십니까?
그런 생각 자체가 여성을 불평등한 시각으로 보는 것이 아닐런지요.
하지만, 여성은 여전히 불평등한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국회만 봐도 답이 나오죠.
국회의원의 대다수는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가 왜 일까요?
그건 아무리 여성이 능력이 있어도, 여전히 사람들의 시각은 남성이 우월하다는
기본적인 의식이 전반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을 지지하다가도 막판에 남성에게 지지를 보내게 되죠.
아니라구요? ^^ 제 주변만 봐도 그런 시각이 만연한데,
다른 사람들은 뭐 특별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여성이 군복무를 할 시 이 모든 상황이 개선 되겠지요.
군대를 갔다 온 이상,
여성들도 남성들과 똑같은 발언을 할 위치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모든지 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국회의원 비율 무조건! 남성 50% 여성 50%
- 아예 따로 따로 뽑는 것이죠. 남자의 자리와 여자의 자리가 분명하게
나뉘어져 무조건 뽑아야 하는 법이 제정되겠죠.^^
* 동일 업종 종사자 월급 비율 똑같이 50%씩
* 회사에서 남여 사원 비율 딱 50%씩
저는 앞으로 올 상황들이 오히려 기대 됩니다.
차라리 2년이라는 군 복무 동안 열심히 나라를 지키면서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정확한 공평이란 것을 느껴보고 싶기도 합니다.
남성 여러분.
앞으로도 여성 군복무를 지지해 주세요.
저도 더 이상 군복무가 남녀차별이라는 명칭 아래
여성이 일방적인 매도를 당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왜 똑같은 상황에서 여성이 더 욕을 먹는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렇게 여성은 약자이기 때문에 아무렇게도 해도 된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정작 여자들도 남성들과 똑같이 군 복무 해야 하고
칼 같이 나누어야 한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이런 것들을 흔히 모순이라고들 하죠.
정작 자신들은 제대로 된 평등을 실천한 적이 없으면서
이상주의자들 처럼 현실성 없는 문제들에 대해 토를 달거나 하면서
여성이 무조건 잘못인 것처럼 몰아가고,
아님 말고 식의 시각은 뭔가를 주장하고 한곳에 집중시켜 토론하고 관철시키는
지성적인 인격체로 보기 어렵습니다 -_-;;;
정말 평등하기를 원하신다면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저는,
오히려 더 많은 권리를 가지고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고 싶을 뿐입니다.
남성에게 기대어 사는 나약한 삶은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제 입장에서 볼때
여성의 군복무는 여성의 평등을 진짜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남성들도 정말로 여성들이 자신과 같이 동등한 입장에 놓여 있다고 생각한다면
군복무에 대해 찬성해 주세요.
저는 '진짜 평등'을 가지고 싶습니다.
계속되는 남녀차별 두고만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