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심하게 더운 이번 여름.. 오늘은 최고 34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전국이 폭염에 외출을 하기가 두렵네요. 이번여름은 빨래거리가 평소보다 두배는 늘어난 것 같아요. 저희 집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 번식 덥다고 옷을 벗어놓아 이틀만 지나도 빨래통이 꽉차요. 그렇다고 아이들 피부에 닿는 옷인데 함부로 빨 수가 없어서 양말 한장이라도 깨끗이 손빨래 해주고 싶은 게 엄마들 마음인가봐요. 특히 예민한 아이들 피부에 직접 닿는 속옷 같은 경우에는 더 신경쓰게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세탁 후에도 합성세제가 옷에 남아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 세탁할 때 소금을 사용한답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좋더라고요^^ 일단 재료가 친환경적이고, 세재르 사용할 때보다 물도 적게 들어 물 낭비도 막아주네요. 저희 집 드럼세탁기가 6모션 트롬이예요. 무엇보다 세제통이 넓고 분리가 잘 되있어서 편해요. 이 구조가 또 친환경 세탁을 하는데 살짝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세제를 반반 섞어서 세탁할 수 있거든요! 어떻게 섞냐면요~ 세탁할 때 세재는 평소 사용하는 것의 반과 함께 소금 한 큰술을 함께 넣어줍니다. 그리고 평상시와 같이 세탁을 누릇면 되요. 간단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봤네요. 속옷이나 행주등을 삶을 때는 물에 씻은 달걀껍질을 거즈에 싸서 속옷과 함께 삶아보셔요. 한결 속옷이 깨끗해져요^^ 여러분도 소금과 달걀껍질을 활용하셔서 환경을 생각하는 빨래 한번 해보셔요^ㅡ^ 1
[드럼세탁기] 깨끗하게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적 드럼세탁기 돌리는 방법!
유난히 심하게 더운 이번 여름..
오늘은 최고 34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전국이 폭염에 외출을 하기가 두렵네요.
이번여름은 빨래거리가 평소보다 두배는 늘어난 것 같아요.
저희 집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 번식 덥다고 옷을 벗어놓아
이틀만 지나도 빨래통이 꽉차요.
그렇다고 아이들 피부에 닿는 옷인데 함부로 빨 수가 없어서
양말 한장이라도 깨끗이 손빨래 해주고 싶은 게 엄마들 마음인가봐요.
특히 예민한 아이들 피부에 직접 닿는 속옷 같은 경우에는 더 신경쓰게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세탁 후에도 합성세제가
옷에 남아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 세탁할 때 소금을 사용한답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좋더라고요^^
일단 재료가 친환경적이고, 세재르 사용할 때보다
물도 적게 들어 물 낭비도 막아주네요.
저희 집 드럼세탁기가 6모션 트롬이예요.
무엇보다 세제통이 넓고 분리가 잘 되있어서 편해요.
이 구조가 또 친환경 세탁을 하는데 살짝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세제를 반반 섞어서 세탁할 수 있거든요!
어떻게 섞냐면요~
세탁할 때 세재는 평소 사용하는 것의 반과 함께
소금 한 큰술을 함께 넣어줍니다.
그리고 평상시와 같이 세탁을 누릇면 되요.
간단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봤네요.
속옷이나 행주등을 삶을 때는 물에 씻은 달걀껍질을
거즈에 싸서 속옷과 함께 삶아보셔요.
한결 속옷이 깨끗해져요^^
여러분도 소금과 달걀껍질을 활용하셔서 환경을 생각하는 빨래 한번 해보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