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하늘과 예쁜 지붕들. 왠지 길 또한 운치있어 보인다. 아무렇게나 나버린 풀들마저도 독일마을의 하늘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바로 앞에 펼쳐진 남해바다. 온통 이곳은 주황색과 푸른색, 초록색뿐이더라. 마치 장난감나라에 온 듯한 착각이 일어날 정도니 말이다. 이건 촛대? 독일같기도 하고 네덜란드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져지가 오렌지 색이라 그런 걸까?? 땔감들을 모아둔 창고의 지붕또한 주황색~ 근데 비바람불면 물도 다들어갈 것 같고.. 그냥 전시효과인 건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쁜 창고인 것만은 확실했다. 1
남해독일마을~!
정말 아름다운 하늘과 예쁜 지붕들.
왠지 길 또한 운치있어 보인다.
아무렇게나 나버린 풀들마저도 독일마을의 하늘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바로 앞에 펼쳐진 남해바다.
온통 이곳은 주황색과 푸른색, 초록색뿐이더라.
마치 장난감나라에 온 듯한 착각이 일어날 정도니 말이다.
이건 촛대? 독일같기도 하고 네덜란드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져지가 오렌지 색이라 그런 걸까??
땔감들을 모아둔 창고의 지붕또한 주황색~
근데 비바람불면 물도 다들어갈 것 같고..
그냥 전시효과인 건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쁜 창고인 것만은 확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