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북과 트위터로 대변되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한참 티져 이미지를 뿌려대던 포드의 2011년형 익스플로러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그랜드 체로키와 함께 미국 중형 SUV를 대변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는 포드 익스플로러는 한때 파이어스톤 타이어와 함께 전복문제로 미국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는데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익스플로러!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우선 디자인의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기존의 미국차들이 뭔가 허술해 보이고 쓸데없이 커 보이기만 했던 것과 달리 팽팽하게 당겨진 패널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별다른 패밀리룩 없이 각 모델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에서 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한 것 역시 눈에 띄는데요. 최근 출시된 토러스나 플렉스와 일맥상통하는 디자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에 이어 2011 익스플로러에 새롭게 적용된 신기술을 살펴보면,
싱크에 이은 또 다른 포드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y Ford Touch가 적용되었습니다. 스피드미터 주변에는 4.3인치 LCD가 적용되어 차량의 전반적인 정보를 전달합니다.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곡명은 물론, 블루투스로 연결된 핸드폰의 정보를 비롯, 굳이 센터스택으로 눈을 돌리지 않아도 인스트루트먼트 클러스터 내에서 모든 정보가 확인 가능한 것이죠.
물론, 센터스택에는 8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전반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iPod 연동은 기본이구요.
익스플로러가 적용한 또 다른 신기술로는 새로운 지형관리 시스템이 있습니다.
한 때 포드의 산하로 랜드로버가 있었는데요. 당시 랜드로버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Terrain Response System이 포드에게도 적용된 것이죠. 랜드로버와 유사한 포드의 지형관리 시스템은 익스플로러의 4륜구동 시스템을 최적화 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일반적인 노멀모드와 진흙, 눈길, 모래 밭, 그리고 언덕길 모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어서 파워트레인을 확인해 보면,
기존의 비효율적이던 V6 4.0L와 V8 4.6L를 대신하는 V6 3.5L 및 2.0L 에코부스트 엔진이 적용되었습니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V6 및 V8을 대체할 엔진으로 알려진 포드의 에코부스트 엔진은 직분사와 터보차져가 결합된 엔진입니다. 최근 트렌드인 배기량은 낮추고 출력과 연비는 올린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인데요.
2.0 에코부스트 엔진은 기존의 V6 4.0L를 대체합니다. 237마력의 최고출력은 기존 엔진대비 27마력의 향상을 보인 것이며 34.3kg.m의 토크는 1,750~4,000rpm에 고르게 뿜어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9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3.5L V6엔진은 플랙스에 적용된 것과 동일하며 기존 V6 익스플로러 대비 20% 더 연료효율을 강화하였다고 합니다.
새로운 엔진은 포드의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동력을 전달하며 좋아진 성능에 걸맞게 안전성도 보강되었습니다. ESP에는 전복방지컨트롤이 추가 되었고, 2세대 에어백, 시트벨트 리마인더, SOS past-Crash Alert, 세이프티 케노피 사이드커튼 에어백 및 타이어 압력 경보시스템, BLIS 등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안전성도 보강하였다고 하네요.
기본형과 XLT, Limited로 판매될 신형 익스플로러는 28,190달러에서부터 시작되며 최고급 형의 경우 48,075달러라고 합니다. 작년 하반기 출시된 신형 토러스 처럼, 국내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된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2011 포드 익스플로러 공개!!!!!!
우선 디자인의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기존의 미국차들이 뭔가 허술해 보이고 쓸데없이 커 보이기만 했던 것과 달리 팽팽하게 당겨진 패널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별다른 패밀리룩 없이 각 모델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에서 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한 것 역시 눈에 띄는데요. 최근 출시된 토러스나 플렉스와 일맥상통하는 디자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에 이어 2011 익스플로러에 새롭게 적용된 신기술을 살펴보면,
싱크에 이은 또 다른 포드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y Ford Touch가 적용되었습니다. 스피드미터 주변에는 4.3인치 LCD가 적용되어 차량의 전반적인 정보를 전달합니다.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곡명은 물론, 블루투스로 연결된 핸드폰의 정보를 비롯, 굳이 센터스택으로 눈을 돌리지 않아도 인스트루트먼트 클러스터 내에서 모든 정보가 확인 가능한 것이죠.
물론, 센터스택에는 8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전반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iPod 연동은 기본이구요.
익스플로러가 적용한 또 다른 신기술로는 새로운 지형관리 시스템이 있습니다.
한 때 포드의 산하로 랜드로버가 있었는데요. 당시 랜드로버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Terrain Response System이 포드에게도 적용된 것이죠. 랜드로버와 유사한 포드의 지형관리 시스템은 익스플로러의 4륜구동 시스템을 최적화 하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일반적인 노멀모드와 진흙, 눈길, 모래 밭, 그리고 언덕길 모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어서 파워트레인을 확인해 보면,
기존의 비효율적이던 V6 4.0L와 V8 4.6L를 대신하는 V6 3.5L 및 2.0L 에코부스트 엔진이 적용되었습니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V6 및 V8을 대체할 엔진으로 알려진 포드의 에코부스트 엔진은 직분사와 터보차져가 결합된 엔진입니다. 최근 트렌드인 배기량은 낮추고 출력과 연비는 올린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인데요.
2.0 에코부스트 엔진은 기존의 V6 4.0L를 대체합니다. 237마력의 최고출력은 기존 엔진대비 27마력의 향상을 보인 것이며 34.3kg.m의 토크는 1,750~4,000rpm에 고르게 뿜어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9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3.5L V6엔진은 플랙스에 적용된 것과 동일하며 기존 V6 익스플로러 대비 20% 더 연료효율을 강화하였다고 합니다.
새로운 엔진은 포드의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동력을 전달하며 좋아진 성능에 걸맞게 안전성도 보강되었습니다. ESP에는 전복방지컨트롤이 추가 되었고, 2세대 에어백, 시트벨트 리마인더, SOS past-Crash Alert, 세이프티 케노피 사이드커튼 에어백 및 타이어 압력 경보시스템, BLIS 등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안전성도 보강하였다고 하네요.
기본형과 XLT, Limited로 판매될 신형 익스플로러는 28,190달러에서부터 시작되며 최고급 형의 경우 48,075달러라고 합니다. 작년 하반기 출시된 신형 토러스 처럼, 국내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된다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오토씨스토리(http://autocstor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