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엄연히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위주이기 때문에 틀린 얘기등이나 약간 불쾌감이 있으셔도 양해바랍니다.
흠... 그냥 저 혼자 생각하고 있기 좀 그래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할 얘기의 주제는 요즘 가수(혹은 인기연예인)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네티즌들의 생각등인데요.
일단 첫번째는 여러가지 과거논란(과거생활, 성형전 등)인데요.
요즘 몇몇의 사람들이 올리는 '○○○ 성형전'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목격할 수가 있습니다. 올리는 것까진 좋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 이후 사람들의 반응이 조금 문제가 되는 듯 합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한번씩 이런 말을 합니다.
"○○○ 성형전 사진이 올라왔는데, 진짜 못생겼더라"
뭐... 성형할 만한 이유가 있었겠죠? 예를들어 콤플렉스라던가..
헌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성형전 사진이 올라오면 그것을 잡고 물고 늘어지는 경우가 진짜 간혹 가다가 종종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형을 했건 안했건 지금이 중요한것인데 말이죠. 특히 외모 등은 더욱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이니 이해해주시길..)
일부 기사들의 덧글에도 보면 그렇죠.. 인기 가수(혹은 연예인)관련 기사에 달려있는 댓글을 보면 간혹가다 이런 글이 보이죠.
'저 # 성형전에 얼굴 완전히 갈았던데' 이런 류의 댓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안티건 아니건 그런 글은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내용 아닐까요? 위에서 말했듯이 과거보다 현재를 중시하는 외모이기 때문에 더 그렇죠.
과거에 못생겼으면 어떻습니까? 후에 더 예뻐질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못생겨질수도있다는 생각은 배제 해놓죠.)
또 과거에 이른바 '놀던 아이'라고 불렸던 분들이 있죠.
그 분들이 지금 연예계에서 그런 짓 하는거 아니잖습니까? 물론, 안한다고도 장담은 못하지만 현재 자신의 꿈을 이루고 또한 꿈을 이루었기에 그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에 얽메이거나 질투심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 물고 늘어집니다.. 다 늘어나서 찢어질떄까지..
자신은 단지 질투심 혹은 재미삼아 그 짧은 글을 쓰지만, 그 글을 보는 연예인들이 상처를 받아 힘들다고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故최진실 씨는 그러한 악성 댓글등에도 많이 시달렸다고 하죠... 몇몇분들은 연예인들을 생각을 한다고 겉으로는 말하지만, 실은 그 연예인이 싫어서 반매장을 시키려고 했을겁니다. 연예인들을 생각을 한답시고 악성댓글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지..'라고 의문이 드는군요. 본인들이 그 일을 겪으면 어떤 생각이 들지 의문이군요.
또 이번에 말할 내용은 이른바 '덕후'라고 하죠. 특정 연예인의 광팬에 대한 얘기입니다.
요즘 인기 가수들이 참 많죠. 소녀시대, 샤이니, 원더걸스, SS501 등등..
하지만 가수들 사이에는 관계가 원활함에도 불구하고 그 가수의 팬들이 일으키는 문란은 상당히 엄청나더군요.
모 가수 그룹 2팀이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같이 춤을 췄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음악프로가 끝나고 다음 날 한 가수그룹의 팬클럽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우리 ○○○가 다른 가수그룹보다 잘나서 ☆☆☆ 그룹과 춤을 춘거다'
그 글에 팬들은 여러가지 욕과 폭행 등을 섞어가며 서로 이미지를 '더럽히고' 있는겁니다.
여기서 2가지 잘못이 있죠. 첫번째는 한 그룹의 팬클럽에서 올린 글이죠. 어떤 면에서 보면 아무 이상이 없을지는 몰라도 그 뜻을 자세히 생각한다면 아실겁니다.
두번째는 그 글에대해 반응하는 다른 가수의 팬클럽의 반응이죠. 이건 말안해도 잘 아시겠죠.
또한 어느 모 그룹의 팬클럽은 본인들 근처에서 다른 그룹이나 가수를 응원하면 프로그램이 끝난후 살짝 불러 반죽임 상태로 만든다고도 하던데요,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다른 가수를 응원하는것도 존중을 해줘야하는것이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그룹들이 있기에 본인들이 좋아하는 그룹도 같이 성장하는 거니까요. 만약 그 그룹이 없었다면 자신들이 좋아하는 그룹이 떴을지도 의문이죠. 다른 그룹을 응원하는 사람을 반 죽인다는건, A조직이 있는 곳 앞에서 B조직을 환호했다고 잡혀 폭행을 당하는 것이랑 같은 이치이죠. 그냥 팬의 가면을 쓴 폭력배나 다름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절대 연예인은 물건이 아닙니다. 일부 학생들이 '○○○ 내꺼' 이러는데, 보고 듣기 안좋습니다. 물론 그 연예인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다는 좋은 의미겠지만, 어느 면에서 보면 다른사람들은 절대 건드리지 마라, 혹은 진짜 사귀겠다 이런의미가 되버리니..
제가 본 광경 중 하나는, 어떤 학생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진이 다른 아이의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다고 그자리에서 폰에 있는 사진을 모두 삭제시켜버리고 폭행을 하는 만행을 저지르더군요. 그건 팬심이 아니라 집착에 가까운거죠..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 연예인되서 진짜 사귀던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또 말씀드리고 싶은건, 노래실력을 비판... 아니 비난하는 댓글을 쓰는분들의 만행입니다.
가수가 제가 알기로는 '노래 가'에 '손 수' 이것을 쓰는 걸로 아는데(아니면 ㅈㅅ) 물론 가수의 기본 조건은 노래이긴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가수의 노래실력보다는 비주얼이 좀 비중이 높아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노래 실력이 좀 모자랄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연습생 시절부터 꾸준히 연습을 합니다. 제가 봐도 일반인보다 못한 실력을 가진 가수도 있죠.
하물며 댓글엔 '니보다 내가 더 잘부르겠다'이런 말이 많죠.. 그러면 본인들이 가수 하시지요.. 그렇게 노래 잘부르시면 본인들이 무대 앞에 서서 그 실력을 맘껏 뽐내 보시지요.
유치하더라도 이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제 심정도 좀 이해해주세요 제발..
마지막으로 하고자 하는 말은 이 글의 주제하고는 맞지 앉지만, 모 기획사 사장에게 짧게 드리는 말입니다. 제발 돈 많이 들였다고 너무 부려먹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 사람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견디는 데에도 한계가 있는데도, 사장님은 너무 많은 일들을 그들에게 주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연예계 속사정을모른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이 글에 대해 안좋은 반응이 많을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별로 뜨지 않을 글이란 것도 압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자주 일어나는 연예계의 문란들이 조금이나마 완화가 됬으면 하기에 이 글을 올리는 것이니 소수의 분이라도 공감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가수 '덕후'들과 비슷한 나이대가 쓴 글이니 같은 나이대라도 생각이 확실히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도 한것입니다.
연예인에게 악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권하는 글입니다.
※이 글은 엄연히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위주이기 때문에 틀린 얘기등이나 약간 불쾌감이 있으셔도 양해바랍니다.
흠... 그냥 저 혼자 생각하고 있기 좀 그래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할 얘기의 주제는 요즘 가수(혹은 인기연예인)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네티즌들의 생각등인데요.
일단 첫번째는 여러가지 과거논란(과거생활, 성형전 등)인데요.
요즘 몇몇의 사람들이 올리는 '○○○ 성형전'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목격할 수가 있습니다. 올리는 것까진 좋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 이후 사람들의 반응이 조금 문제가 되는 듯 합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한번씩 이런 말을 합니다.
"○○○ 성형전 사진이 올라왔는데, 진짜 못생겼더라"
뭐... 성형할 만한 이유가 있었겠죠? 예를들어 콤플렉스라던가..
헌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성형전 사진이 올라오면 그것을 잡고 물고 늘어지는 경우가 진짜 간혹 가다가 종종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형을 했건 안했건 지금이 중요한것인데 말이죠. 특히 외모 등은 더욱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이니 이해해주시길..)
일부 기사들의 덧글에도 보면 그렇죠.. 인기 가수(혹은 연예인)관련 기사에 달려있는 댓글을 보면 간혹가다 이런 글이 보이죠.
'저 # 성형전에 얼굴 완전히 갈았던데' 이런 류의 댓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안티건 아니건 그런 글은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내용 아닐까요? 위에서 말했듯이 과거보다 현재를 중시하는 외모이기 때문에 더 그렇죠.
과거에 못생겼으면 어떻습니까? 후에 더 예뻐질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못생겨질수도있다는 생각은 배제 해놓죠.)
또 과거에 이른바 '놀던 아이'라고 불렸던 분들이 있죠.
그 분들이 지금 연예계에서 그런 짓 하는거 아니잖습니까? 물론, 안한다고도 장담은 못하지만 현재 자신의 꿈을 이루고 또한 꿈을 이루었기에 그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거'에 얽메이거나 질투심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 물고 늘어집니다.. 다 늘어나서 찢어질떄까지..
자신은 단지 질투심 혹은 재미삼아 그 짧은 글을 쓰지만, 그 글을 보는 연예인들이 상처를 받아 힘들다고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故최진실 씨는 그러한 악성 댓글등에도 많이 시달렸다고 하죠... 몇몇분들은 연예인들을 생각을 한다고 겉으로는 말하지만, 실은 그 연예인이 싫어서 반매장을 시키려고 했을겁니다. 연예인들을 생각을 한답시고 악성댓글을 쓰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는지..'라고 의문이 드는군요. 본인들이 그 일을 겪으면 어떤 생각이 들지 의문이군요.
또 이번에 말할 내용은 이른바 '덕후'라고 하죠. 특정 연예인의 광팬에 대한 얘기입니다.
요즘 인기 가수들이 참 많죠. 소녀시대, 샤이니, 원더걸스, SS501 등등..
하지만 가수들 사이에는 관계가 원활함에도 불구하고 그 가수의 팬들이 일으키는 문란은 상당히 엄청나더군요.
모 가수 그룹 2팀이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같이 춤을 췄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음악프로가 끝나고 다음 날 한 가수그룹의 팬클럽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우리 ○○○가 다른 가수그룹보다 잘나서 ☆☆☆ 그룹과 춤을 춘거다'
그 글에 팬들은 여러가지 욕과 폭행 등을 섞어가며 서로 이미지를 '더럽히고' 있는겁니다.
여기서 2가지 잘못이 있죠. 첫번째는 한 그룹의 팬클럽에서 올린 글이죠. 어떤 면에서 보면 아무 이상이 없을지는 몰라도 그 뜻을 자세히 생각한다면 아실겁니다.
두번째는 그 글에대해 반응하는 다른 가수의 팬클럽의 반응이죠. 이건 말안해도 잘 아시겠죠.
또한 어느 모 그룹의 팬클럽은 본인들 근처에서 다른 그룹이나 가수를 응원하면 프로그램이 끝난후 살짝 불러 반죽임 상태로 만든다고도 하던데요,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다른 가수를 응원하는것도 존중을 해줘야하는것이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그룹들이 있기에 본인들이 좋아하는 그룹도 같이 성장하는 거니까요. 만약 그 그룹이 없었다면 자신들이 좋아하는 그룹이 떴을지도 의문이죠. 다른 그룹을 응원하는 사람을 반 죽인다는건, A조직이 있는 곳 앞에서 B조직을 환호했다고 잡혀 폭행을 당하는 것이랑 같은 이치이죠. 그냥 팬의 가면을 쓴 폭력배나 다름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절대 연예인은 물건이 아닙니다. 일부 학생들이 '○○○ 내꺼' 이러는데, 보고 듣기 안좋습니다. 물론 그 연예인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다는 좋은 의미겠지만, 어느 면에서 보면 다른사람들은 절대 건드리지 마라, 혹은 진짜 사귀겠다 이런의미가 되버리니..
제가 본 광경 중 하나는, 어떤 학생이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진이 다른 아이의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다고 그자리에서 폰에 있는 사진을 모두 삭제시켜버리고 폭행을 하는 만행을 저지르더군요. 그건 팬심이 아니라 집착에 가까운거죠..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 연예인되서 진짜 사귀던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또 말씀드리고 싶은건, 노래실력을 비판... 아니 비난하는 댓글을 쓰는분들의 만행입니다.
가수가 제가 알기로는 '노래 가'에 '손 수' 이것을 쓰는 걸로 아는데(아니면 ㅈㅅ) 물론 가수의 기본 조건은 노래이긴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가수의 노래실력보다는 비주얼이 좀 비중이 높아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노래 실력이 좀 모자랄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연습생 시절부터 꾸준히 연습을 합니다. 제가 봐도 일반인보다 못한 실력을 가진 가수도 있죠.
하물며 댓글엔 '니보다 내가 더 잘부르겠다'이런 말이 많죠.. 그러면 본인들이 가수 하시지요.. 그렇게 노래 잘부르시면 본인들이 무대 앞에 서서 그 실력을 맘껏 뽐내 보시지요.
유치하더라도 이렇게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제 심정도 좀 이해해주세요 제발..
마지막으로 하고자 하는 말은 이 글의 주제하고는 맞지 앉지만, 모 기획사 사장에게 짧게 드리는 말입니다. 제발 돈 많이 들였다고 너무 부려먹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 사람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견디는 데에도 한계가 있는데도, 사장님은 너무 많은 일들을 그들에게 주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연예계 속사정을모른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이 글에 대해 안좋은 반응이 많을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별로 뜨지 않을 글이란 것도 압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자주 일어나는 연예계의 문란들이 조금이나마 완화가 됬으면 하기에 이 글을 올리는 것이니 소수의 분이라도 공감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가수 '덕후'들과 비슷한 나이대가 쓴 글이니 같은 나이대라도 생각이 확실히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도 한것입니다.
참고로 필자는 내년에 고등학교를 갈 중3 남학생 입니다.
이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만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