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마티X 대x 차량 서비스 실태

. 2010.08.05
조회417

마티X 구입한지 21개월째 되는데 엔진 체크등이 계속 들어와서

5번의 정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체크등이 들어와서

기가차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지엠대x 본사 고객 센터에 글을 올려도 보고 지정해주는 정비공장에 가봐도 한두달 내로 계속 정비등이 들어오는데

차를 타고 볼일도 볼수가 없고 시도때도 없이 정비소만

드나들고 기름도 장난아니게 들어가고 새차사서 자동차 병수발만들며 살아가는 심정입니다.

교체하는 부품대만해도 장난아니고 시간과 차에대한 애착도 사라진지 오래됬고

도데체 억울해서  어디 가서 하소연해야할지 중고로 팔아버릴가도 생각해봤지만 억울한사람이 또 생길거고

정비하는 동생한테 물어봤더니 차를 보고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계속나길레 검사해봤더니 엔진이랑 엔진배선을 모두 교체 해야된답니다

처음부터 엔진결함이라서 지엠대X측에서 교체해줘야 된다더군요 회사측에서는 매번 정비소에차만 넣으라는데 이전시간만 떄우고 서비스기간지나면 고객이 지쳐서 포기할때까지

부속만 갈고 부품대만 챙기고 할생각인거같습니다.

경차는 대X가 역사로도 깊고 오래되서 믿고 구입햇는데 뒷통수도 이만저만 아이나고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로만 보입니다.

제가 억울하지 않고 고객의 권리를 찾을수 있는 방법좀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