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링글스 한번 깟다하면 미친듯이 먹었는데.. 요즘에는 프링글스 많이 먹으면 속이 매스꺼워 많이도 아니고 큰거 1/3만 먹어도 속이 불편함.. 뚜껑따면 예전엔 맡지도 못했던 그 역한 밀가루 냄시들이 막 올라와.. 무엇보다.. ............................ 바로 이 맛도 이제 싫어.. 내가 그동안 이걸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겠숴,, 1년짜리 프링글스 인제 ㅂㅇ할래 이제 포카칩으로 정착해야겠어
좋아하는 것들이 자꾸 줄어감
예전에 프링글스 한번 깟다하면
미친듯이 먹었는데..
요즘에는 프링글스 많이 먹으면 속이 매스꺼워
많이도 아니고 큰거 1/3만 먹어도 속이 불편함..
뚜껑따면 예전엔 맡지도 못했던
그 역한 밀가루 냄시들이 막 올라와..
무엇보다..
............................
바로 이 맛도 이제 싫어..
내가 그동안 이걸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겠숴,,
1년짜리 프링글스 인제 ㅂㅇ할래
이제 포카칩으로 정착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