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에게 토끼앞니로....ㅋ.ㅋ

ㄱ-2010.08.05
조회94,238

 

옴마옴마+ + 톡되따 파안우와우와

묻힌지알았는데 크킄크

의외로 토끼앞니분들이만군요 ㅠㅠㅠㅠ

괜차나요! 토끼앞니는 소중하니까용부끄

계속보면 기요미임 ><...........

기요미..일껄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중에 무를 주세요란 글이있던데..

님하......저 무도갈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리더이다....실망

 

볼것없지만 제싸이공개 >.<

http://www.cyworld.com/01000009632

 

 

얘는 기요미 내친구 + + ♥ 맨날남친이랑 혼자인 내앞에서 염장질 ㅡㅡ

http://www.cyworld.com/rkdtjfghk   여친급구중인 착한오빠 ㅇ.ㅇ http://www.cyworld.com/84405444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시와요윙크   ㅜㅜㅜㅜㅜㅜ사진찍을떈 아무래도 앞니안보이게 -3- 이렇게 입술내밀고 마니찍어용 ㅠ_ㅠ 하지만 노골적으로 그러지마셈 ㅠㅠ 토끼앞니 인증은..한두개 앞니 살짝나온것들이 있듬 ㅜㅜ 차마 ㅋㅋㅋㅋㅋ앞니만 찍어서는 못올리게뜸 ㅜㅜ 지송요 ㅠㅠ  저소심함 ㅜㅜ...흑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뇽하셈 22살 녀자입니다 ㅋㅋㅋㅋ

예전 남친과의 일을 써보려함

 그저 그런애기임 ㅋㅋㅋㅋ

 

 

 

 

고등학교 3학년이였음

나는 실업계라  수능의 압박은 없었듬

그론데  동갑내기 수능공부에 박차를 가하는

고 3 남자아이를 사귀게되었듬

푸하하하하 쑥쓰럽구먼 부끄

같은 학교도 아니고

학교 끝나는 시간도 맞지않아서

만날 기회가 별로없었음 흙

나는 알바를 하고있었음

오리고깃집이였눈데

싸가지없는 집  ㅡㅡ 밤에 일끝나는데 밥도안주고

지들끼리 쳐묵쳐묵 ㅡㅡ 누구는 입에 본드칠했나

나도 이빨있고 씹어먹을수있는데 슈바 ㅡㅡ 얼마나 잘되나보겟워

 

 

아 ㅋㅋㅋㅋ여튼 딴길로새서지송

여튼  그날도 어김이 나는알바끝나고

남친은 야자 끝나고 항상만나던  교회앞에서 만나뜸

정말 수줍수줍했음 ...ㅡ.,ㅡ*

요튼 그때가 9월 말쯤이였음 . 저녁엔 날씨가 쌀쌀함

만나서 이야기좀 나누다가  집에갈때가 다되었나?

여튼 그래서 가는데 갑자기 나를 와락 안는게아니겟음 ?

어마나 부끄 ..북흐북흐   얌전히 안겼다면 참

풋풋한 어렸을때의 연애 모습아니겟음????

난그렇게믿고싶음 ㅠㅠ

 

아........근데 망할 나의 토끼 앞니

갑자기 와락 끌어 안기는바람에

나는 소스라치게놀랬음

그래 놀라기만 했다면 기여웠을지도몰라 ........

근데 ........ 망할 나의앞니가  남친 쇄골을 찍어버림......

나 놀램 허걱 남친도 놀램 허걱

남친 곧바로 쇄골 부여잡고 주저앉음........

나어찌해야함 엉엉 .............나정말 그렇게 내앞니를 원망해본적없음 ㅠ_ㅠ

내앞니 짱인데 ㅜㅜ 요구르트도 걍 앞니로 찍고 쭉쭉빨아먹음되는데 실용성짱인데 ㅠㅠ

손으로 잡을 필요가없는데 ㅠㅠㅠㅠㅠ

( 그렇다고 내앞뉘가 포켓몬스터 레트라 마냥 그리 나오지않음 쳇)

 

여튼 ㄴㅏ도 같이 주저앉고 괜찮냐고 물어봄

남친이 괜찮다고말해줌 근데 쉽게 못일어남

ㅠㅠㅠ아 나울고싶었음 ㅠㅠㅠㅠㅠ슈바......

좀 지나고 남친이 일어나서 다시 내집앞까지 데려다주며

걸어가는데...아 이어색함어찌할꺼임 ㅠㅠ

조심스럽게 물어봐뜸

 

나- '쇄골괜차나 ?...ㅠㅠ'

남친- '응 괜차나 ㅋㅋㅋㅋ근데 나 곡괭이로 찍힌거같애 ㅋㅋㅋㅋㅋ'

나-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앙..ㅜ ㅜ ㅜ ㅜ ㅜ  이게끝임 ㅠㅠ

아 근데 어찌마무리지어야함 ㅜ ㅜ

아 그냥 생각나길래 ㅠ ㅠ ㄴㅐ친구들한테얘기햇을땐

막웃던데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