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9Y_dr6RAjCw (유투브에 올려보래서 저 진짜 올렸어요ㅠ.ㅠ) 이제ㅋ곧ㅋ잊을때가ㅋ온걸까요ㅋ 우리나라 정말 좁은나라인데 역시 찾기란 무리수인듯......................... 친구도 이런 제가 낯설다며 꼭 찾아주고 싶다고 하는데 어디 숨었어요ㅠ.ㅠ? 글쓰기 누를까말까 한참을 고민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힉... 정말 제 모든 마음을 담아서 올려봅니다 ㅠ.ㅠ 그 분이 아니여도 친구들이 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되지 않을까요? 8월 1일 거의 뮤즈에 목숨을 거신 분이였음 키크고 진회색티에 스키니에 컨버스하이검정 스카이터치폰(듀퐁폰-u510) 저한테 진담인지 농담인지 인터넷강의 찍는다고 했었거든요!_! 26살 남성분! 저 목마태워주셨어요-! 쿨라쉐이커 끝나고 뮤즈 전 무대셋팅때 '막걸리 드실래요?' 라고 했던 남성분을 찾습니다! 얘기하다가 과외 얘기도 나왔구요 학교 얘기 재수 얘기 별 얘기 다 했어요. 입 아 해보세요 하고 물총에 들어있던 물로 제 갈증도 달아나게 해주신 귀여운 분. 제가 수줍어서 그때 계속 웃어제끼기만 했는데요. 목마 태워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때 하셨던말이. '어느 곡 때 태워드릴까요? New Born 때 태워드릴게요 아니면 타고싶을때 말하세요' 제가 잘 못들을때 '네?'이러면 귀에다가 말해주시던 분ㅠㅠ 저도 이 분 귀에다가 대답할때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르겠어요. 뮤즈 시작하고서 '우린 재밌을때 목마해요' 했을때 정말 반했어요. 그리고 더 생각나는건요, 제가 목마 두번째때였나 떨어질까봐 무서워했을때 '무서워?' 아니면 '떨어질꺼같애?' 라고 하셨는데 저 정말 이때 심장이 얼마나 두근거렸는지 모르겠어요. 공연때 격한 슬램에 휩쓸릴때면 제 뒤에서 막아주던 그 분을 찾습니다. 더워서 땀도 엄청나고 빗방울도 약간 맞으시고나서 마지막에 본 모습이 머리 손으로 쓸으셨던데 저 정말 멋있다고 느꼈어요. 뮤즈 눈알풍선 터뜨렸을때 종이 얼굴에 붙으셨을때 너무 사랑스러워서 떼드렸음. 공연 다 끝나고 불꽃놀이 했잖아요 그때 저보고 '어 아직안갔네? 애기들 내년에 올꺼야?' 라고 하고 '내년에보자!' 라고 했을때 저 정말 내적갈등 심했어요 이 사람 잡을까 말까. 그러다가 잡는건 아니고 펜스 나가서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자 라는 마음 먹었는데. 펜스 나가고 보니까 그 분을 잃어버렸어요. 차라리 고맙단 말 했다면 모를까 그대로 놓쳐버리니까 너무 허무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잊겠지 이랬는데 하루하루 지날 수록 더 찾고 싶어지네요. 생각만 해도 두근거리고. 저에게 처음으로 이런 감정 갖게해주신 그 분을 찾습니다! 튀게 입은 그런 의상이 아니셔서 더 못찾을까봐 불안해요. 진회색티에 스키니보다널널한핏의바지와 컨버스 그리고 핸드폰은 스카이듀퐁폰. 친구랑 같이 오셨던데. 제가 있던 곳 바로 뒷줄에선 무대셋팅때 남학생이 혼자서 춤도 췄었던 그 구역이에요. 그니까 앞펜스구역 중간쯤입니다-! 요번에도 몇만명왔고 내년엔 더 불어났는데 만나는건 무리수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까지 이 감정 없어질까봐 아니면 더 심해질까봐 두려워서 꼭 찾고싶어요. 그냥 찾기만 한다면이 지금 제 소원이네요. 그때 전 이 꼴로 놀았습니다 아니 이거보다 더 심했을수도 있을텐데 절 구원해주신 그 분을 찾습니다! 꼭찾고싶어요 4~5일째에요......
지산밸리락페스티벌 사람찾아요 26살 남자분
http://www.youtube.com/watch?v=9Y_dr6RAjCw
(유투브에 올려보래서 저 진짜 올렸어요ㅠ.ㅠ)
이제ㅋ곧ㅋ잊을때가ㅋ온걸까요ㅋ
우리나라 정말 좁은나라인데 역시 찾기란 무리수인듯.........................
친구도 이런 제가 낯설다며 꼭 찾아주고 싶다고 하는데 어디 숨었어요ㅠ.ㅠ?
글쓰기 누를까말까 한참을 고민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힉...
정말 제 모든 마음을 담아서 올려봅니다 ㅠ.ㅠ
그 분이 아니여도 친구들이 혹시라도 이 글을 보게되지 않을까요?
8월 1일 거의 뮤즈에 목숨을 거신 분이였음
키크고 진회색티에 스키니에 컨버스하이검정 스카이터치폰(듀퐁폰-u510)
저한테 진담인지 농담인지 인터넷강의 찍는다고 했었거든요!_! 26살 남성분!
저 목마태워주셨어요-!
쿨라쉐이커 끝나고 뮤즈 전 무대셋팅때
'막걸리 드실래요?' 라고 했던 남성분을 찾습니다!
얘기하다가 과외 얘기도 나왔구요 학교 얘기 재수 얘기 별 얘기 다 했어요.
입 아 해보세요 하고 물총에 들어있던 물로 제 갈증도 달아나게 해주신 귀여운 분.
제가 수줍어서 그때 계속 웃어제끼기만 했는데요.
목마 태워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때 하셨던말이.
'어느 곡 때 태워드릴까요? New Born 때 태워드릴게요 아니면 타고싶을때 말하세요'
제가 잘 못들을때 '네?'이러면 귀에다가 말해주시던 분ㅠㅠ
저도 이 분 귀에다가 대답할때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르겠어요.
뮤즈 시작하고서 '우린 재밌을때 목마해요' 했을때 정말 반했어요.
그리고 더 생각나는건요,
제가 목마 두번째때였나 떨어질까봐 무서워했을때 '무서워?' 아니면 '떨어질꺼같애?'
라고 하셨는데 저 정말 이때 심장이 얼마나 두근거렸는지 모르겠어요.
공연때 격한 슬램에 휩쓸릴때면 제 뒤에서 막아주던 그 분을 찾습니다.
더워서 땀도 엄청나고 빗방울도 약간 맞으시고나서 마지막에 본 모습이
머리 손으로 쓸으셨던데 저 정말 멋있다고 느꼈어요.
뮤즈 눈알풍선 터뜨렸을때 종이 얼굴에 붙으셨을때 너무 사랑스러워서 떼드렸음.
공연 다 끝나고 불꽃놀이 했잖아요 그때 저보고
'어 아직안갔네? 애기들 내년에 올꺼야?' 라고 하고 '내년에보자!' 라고 했을때
저 정말 내적갈등 심했어요 이 사람 잡을까 말까.
그러다가 잡는건 아니고 펜스 나가서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자 라는 마음 먹었는데.
펜스 나가고 보니까 그 분을 잃어버렸어요.
차라리 고맙단 말 했다면 모를까 그대로 놓쳐버리니까 너무 허무해요.
그리고 왠만하면 잊겠지 이랬는데 하루하루 지날 수록 더 찾고 싶어지네요.
생각만 해도 두근거리고.
저에게 처음으로 이런 감정 갖게해주신 그 분을 찾습니다!
튀게 입은 그런 의상이 아니셔서 더 못찾을까봐 불안해요.
진회색티에 스키니보다널널한핏의바지와 컨버스 그리고 핸드폰은 스카이듀퐁폰.
친구랑 같이 오셨던데.
제가 있던 곳 바로 뒷줄에선 무대셋팅때 남학생이 혼자서 춤도 췄었던 그 구역이에요.
그니까 앞펜스구역 중간쯤입니다-!
요번에도 몇만명왔고 내년엔 더 불어났는데 만나는건 무리수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까지 이 감정 없어질까봐 아니면 더 심해질까봐 두려워서 꼭 찾고싶어요.
그냥 찾기만 한다면이 지금 제 소원이네요.
그때 전 이 꼴로 놀았습니다
아니 이거보다 더 심했을수도 있을텐데
절 구원해주신 그 분을 찾습니다!
꼭찾고싶어요
4~5일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