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T-뉴스 이다정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속 코너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알통 28호'로 출연 중인 개그맨 이승윤이 25kg 감량에 성공한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현재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지만, 2007년 '개콘'에 입성할 당시 몸무게는 92㎏ 정도 나가는 '몸꽝'이었다. 그러나 2008년 이승윤이라는 이름을 알린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74㎏의 근육질 몸매로 거듭났다. 이후 79~80㎏의 근육과 살이 적당히 붙은 몸을 유지하다 2010년 초 다이어트를 재결심해 67㎏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3년 사이에 25㎏를 빼며 완벽한 '몸짱 개그맨'으로 재탄생한 것.
이승윤은 T-뉴스에 놀라운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인터뷰에서는 "2010년이 시작되며 '짐승남' 트렌드에 맞춘 슬림한 몸을 만들기 위해 체중 감량에 돌입했다. 애프터 사진 속의 몸무게는 가장 많이 빠졌을 때인 66㎏ 가량이고, 현재는 67~68㎏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래 '평균 이하'의 몸을 가진 남성"이라는 그는 몸을 만들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살이 빠지고 몸이 변화되면서 산적 같았던 얼굴도 예전보다 샤프해졌다. 예전에는 외모적으로 주눅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남 앞에 설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솔직히 말했다.
미녀는 복근을 좋아해~이승윤의 완벽 복근 쩔~
[스포츠조선 T-뉴스 이다정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속 코너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알통 28호'로 출연 중인 개그맨 이승윤이 25kg 감량에 성공한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윤은 현재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지만, 2007년 '개콘'에 입성할 당시 몸무게는 92㎏ 정도 나가는 '몸꽝'이었다. 그러나 2008년 이승윤이라는 이름을 알린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74㎏의 근육질 몸매로 거듭났다. 이후 79~80㎏의 근육과 살이 적당히 붙은 몸을 유지하다 2010년 초 다이어트를 재결심해 67㎏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3년 사이에 25㎏를 빼며 완벽한 '몸짱 개그맨'으로 재탄생한 것.
이승윤은 T-뉴스에 놀라운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인터뷰에서는 "2010년이 시작되며 '짐승남' 트렌드에 맞춘 슬림한 몸을 만들기 위해 체중 감량에 돌입했다. 애프터 사진 속의 몸무게는 가장 많이 빠졌을 때인 66㎏ 가량이고, 현재는 67~68㎏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래 '평균 이하'의 몸을 가진 남성"이라는 그는 몸을 만들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살이 빠지고 몸이 변화되면서 산적 같았던 얼굴도 예전보다 샤프해졌다. 예전에는 외모적으로 주눅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남 앞에 설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솔직히 말했다.
눈 으로 보고도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환상적인 몸매...
예전의 모습은 전혀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각고의 노력을 하셨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헬스장 회원권이 썩어가는것을 보니 뜨끔하는군요^^;;
이 사진은 이승윤의 웰컴투식스팩의 한부분입니다.
헬스책까지 출판하실정도로 내공도 쌓인듯 보이네요~
이제는 헬스장 차릴 기세이시네요^^
부럽습니다,,^^저도 개미처럼 운동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