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아아아아아앍 나 톡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기분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돌려여 나 섬세한 남자기 때문에 악플은 상처받아염 제 싸이에요 ㅋㅋㅋ솔로임니다....ㅠㅠㅠㅠ http://www.cyworld.com/syutuu 또 재미나는 에피소드있음 톡에 도전해볼께요 그럼 더위 조심하시구 톡커님들 사랑해요>< 안녕하셈 평소 네톤 판을 사랑하는 부산사는 슴다섯 남자임 나도 자고 일어나서 톡되는 느낌을 알기위해 이렇게 도전함 난 시크하기 때문에 톡되면 싸이 공개함 이 이야기는 내 키에 대한 이야기임 참고로 내 키는 루저임 하지만 대한민국엔 나만한 남자 많음 근데 왜 나보다 큰 뇨자도 이리도 많음? 온난화 때문인가? 개드립 ㅈㅅ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전문 자료를 하나 공개하겠음 이건 신의 자식 빼고는 다 간다는 군대 신체검사때 조사한거임 나촘 짱임?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가 173-4임 절대 내 키에 대한 변명아님 잡솔이 길었음 고등학교 3학년때의 일이었음 난 그때 169.2의 아담하고 귀여운 키를 가지고있었음 (엄마는 군대가면 큰다고했음엄마 미5) 나는 남녀공학에 재학중이었지만 각반이었음 우리학교에서 날모르면 간첩... 일정도로 인기가 있었음(무리수를 두는 나란 남자 못난남자) 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 출근해서 칼퇴근하는 타이밍이었음 난 야자는 받지않는 쿨한 학생이었음 근데 담임이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했음 그거슨 바로 신체검사였음 난 고3때 더이상 크지 않는 키로 스트레스가 폭발할 지경이었음 잊을만 하면 한번씩 친구들이 170도 안돼는 난쟁이,외계인이라고 놀려댔음 그럴때마다 난 샤방한 미소를 지을 뿐이었음 난 키작은 친구와 진지하게 고민을 했음 발바닥에 MADE카솔을 바를 까도 생각해봤음 발바닥이 11센티라도 180만 넘을 수 있다면 행복했음 하지만 인터넷에는 MADE카솔로 흥했다는 남자가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접음. 그리고 결국 아무 대책도 없이 신체검사 날이 되었음 우리학교는 한반씩 차례대로 양호실에있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들에게 몸을 맡기는 것이었음 양호실에 들어가는 순서는 번호순이었는데 난 10번이었음 (절대 키 순아님 이름 순임) 우리반 차례가 되었고 한명씩 양호실로 들어갔음 근데 이게 왠일 키 재는것이 제일 첫번째 순서였음 난 매도 먼저 맞느게 낫다고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햇음 그리고 내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키를 재주는 간호사 누나의 경계상태가 느슨했음 깔창을 대고 있어도 그냥 넘어갈 것 같은 분위기였음 난 그때야 제갈공명도 울고갈 만한 비책이 떠올랐음 이건 그 누구도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저질러선 안되는 것이었음 난 회심의 미소를 지었음 드디어 내차례가 왔음 난 키재는 기계에 올라섰음 발그림 ㅈㅅ 여기에 올라서면 머리위에 있는 것이 정수리를 통하고 건들고 다시 올라가는 건방진 기계님이었음 간호사 누나가 뒷꿈치 바닥에 고정시키라고했음 난 고개를 끄덕였음 그리고 운명의 시간이왔음 작대기가 내려오는 순간 난 비책을 썼음 사람의 눈으로는 절대 판단할 수 없게 발가락에만 살짝 힘을줘서 0.8센티만을 들어 올렸음 난 욕심쟁이가 아님 오로지 170의 향한 마음 뿐이었음 하지만 결과는 169.8.... 난 쿨한 남자기 때문에 반올림해서 170으로 생각하기로했음 하지만 그때 간호사 누나가 미소짓기 시작했음 갑자기 나에게 말을 걸었음 '저기요' 난 대답했음 '네?' 간호사 누나가 수줍은 미소로 말했음 '들려면 확실하게 들던지요' '들려면 확실하게 들던지요' '들려면 확실하게 들던지요' 난 순간 당황했음 하지만 나란 남자 시크한 도시의 남자기 때문에 '저 안들었어요' 하고 잡아떗음 하지만 매의눈 간호사 누나가 말했음 '발가락 힘들어간거 다봤어요' 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싶었음 하지만 내키는 쥐보다는 컷음 그래서 난 신체검사 끝날때 까지 비겁자라는 소리를 들어야했음 대한민국 키작은 남자들 힘냅시다 아자 아자 홧팅~!! 읽어주셔서 고맙심 48
나에게 모욕감을 준 간호사누나
하아아아아아아앍
나 톡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기분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돌려여
나 섬세한 남자기 때문에 악플은 상처받아염
제 싸이에요 ㅋㅋㅋ솔로임니다....ㅠㅠㅠㅠ http://www.cyworld.com/syutuu
또 재미나는 에피소드있음 톡에 도전해볼께요
그럼 더위 조심하시구
톡커님들 사랑해요><
안녕하셈
평소 네톤 판을 사랑하는 부산사는 슴다섯 남자임
나도 자고 일어나서 톡되는 느낌을 알기위해 이렇게 도전함
난 시크하기 때문에 톡되면 싸이 공개함
이 이야기는 내 키에 대한 이야기임
참고로 내 키는 루저임
하지만 대한민국엔 나만한 남자 많음
근데 왜 나보다 큰 뇨자도 이리도 많음?
온난화 때문인가?
개드립 ㅈㅅ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전문 자료를 하나 공개하겠음
이건 신의 자식 빼고는 다 간다는 군대 신체검사때 조사한거임
나촘 짱임?
대한민국 남자 평균키가 173-4임
절대 내 키에 대한 변명아님
잡솔이 길었음
고등학교 3학년때의 일이었음
난 그때 169.2의 아담하고 귀여운 키를 가지고있었음
(엄마는 군대가면 큰다고했음
엄마 미5)
나는 남녀공학에 재학중이었지만 각반이었음
우리학교에서 날모르면 간첩...
일정도로 인기가 있었음(무리수를 두는 나란 남자 못난남자
)
난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 출근해서 칼퇴근하는 타이밍이었음
난 야자는 받지않는 쿨한 학생이었음
근데 담임이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했음
그거슨 바로
신체검사였음
난 고3때 더이상 크지 않는 키로 스트레스가 폭발할 지경이었음
잊을만 하면 한번씩 친구들이 170도 안돼는 난쟁이,외계인이라고 놀려댔음
그럴때마다 난 샤방한 미소를 지을 뿐이었음
난 키작은 친구와 진지하게 고민을 했음
발바닥에 MADE카솔을 바를 까도 생각해봤음
발바닥이 11센티라도 180만 넘을 수 있다면 행복했음
하지만 인터넷에는 MADE카솔로 흥했다는 남자가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접음.
그리고 결국 아무 대책도 없이 신체검사 날이 되었음
우리학교는 한반씩 차례대로 양호실에있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들에게
몸을 맡기는 것이었음
양호실에 들어가는 순서는 번호순이었는데 난 10번이었음
(절대 키 순아님 이름 순임
)
우리반 차례가 되었고 한명씩 양호실로 들어갔음
근데 이게 왠일
키 재는것이 제일 첫번째 순서였음
난 매도 먼저 맞느게 낫다고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햇음
그리고 내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키를 재주는 간호사 누나의 경계상태가 느슨했음
깔창을 대고 있어도 그냥 넘어갈 것 같은 분위기였음
난 그때야 제갈공명도 울고갈 만한 비책이 떠올랐음
이건 그 누구도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저질러선 안되는 것이었음
난 회심의 미소를 지었음
드디어 내차례가 왔음
난 키재는 기계에 올라섰음
발그림 ㅈㅅ
여기에 올라서면 머리위에 있는 것이 정수리를 통하고 건들고 다시 올라가는
건방진 기계님이었음
간호사 누나가 뒷꿈치 바닥에 고정시키라고했음
난 고개를 끄덕였음
그리고 운명의 시간이왔음
작대기가 내려오는 순간
난 비책을 썼음
사람의 눈으로는 절대 판단할 수 없게 발가락에만 살짝 힘을줘서
0.8센티만을 들어 올렸음
난 욕심쟁이가 아님
오로지 170의 향한 마음 뿐이었음
하지만 결과는 169.8....
난 쿨한 남자기 때문에 반올림해서 170으로 생각하기로했음
하지만 그때 간호사 누나가 미소짓기 시작했음
갑자기 나에게 말을 걸었음
'저기요'
난 대답했음
'네?'
간호사 누나가 수줍은 미소로 말했음
'들려면 확실하게 들던지요'
'들려면 확실하게 들던지요'
'들려면 확실하게 들던지요'
난 순간 당황했음
하지만 나란 남자 시크한 도시의 남자
기 때문에
'저 안들었어요'
하고 잡아떗음
하지만 매의눈 간호사 누나가 말했음
'발가락 힘들어간거 다봤어요'

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싶었음
하지만 내키는 쥐보다는 컷음
그래서 난 신체검사 끝날때 까지 비겁자라는 소리를 들어야했음
대한민국 키작은 남자들 힘냅시다
아자 아자 홧팅~!!
읽어주셔서 고맙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