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사람인데 정말 답답하고 어디에다 하소연을 할 곳이 없어서 판에 올려요 저는 24살 평범한 회사원인데요 저는 친구를 통해 알게 된 한 남자를 안지 5개월이나 되가네요... 처음에는 걔가 먼저 연락처도 달라해서 주게 되었고 그 이후로 계속 좋은 연락하는 사이로 발전했는데요 그런데 저만 그 아이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ㅠㅠ 걔도 저한테 마음이 있었던 줄 알았는데 그러던 어느날 어제 그친구한테 연락이 오더니 자기 친한 친구를 소개받는게 어떠냐고 묻네요 그것도 제가 자다가 전화받아서 멍해진거있죠.... 자꾸 사정사정하길래 알겠다고는 했는데... 정말 그애한테 연락만 와도 미치겠는데..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정말 이아이에 마음은 멀까요??ㅠ ㅠㅠ
좋아하는 남자애가 남자를 소개시켜준다네요... 답글좀..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사람인데 정말 답답하고
어디에다 하소연을 할 곳이 없어서 판에 올려요
저는 24살 평범한 회사원인데요
저는 친구를 통해 알게 된 한 남자를 안지 5개월이나 되가네요...
처음에는 걔가 먼저 연락처도 달라해서 주게 되었고
그 이후로 계속 좋은 연락하는 사이로 발전했는데요
그런데 저만 그 아이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ㅠㅠ
걔도 저한테 마음이 있었던 줄 알았는데 그러던 어느날
어제 그친구한테 연락이 오더니 자기 친한 친구를 소개받는게 어떠냐고 묻네요
그것도 제가 자다가 전화받아서 멍해진거있죠....
자꾸 사정사정하길래 알겠다고는 했는데...
정말 그애한테 연락만 와도 미치겠는데..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정말 이아이에 마음은 멀까요??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