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Bar에서 일하는 더러운 내여친~~~~~~~~

십앍뇽2010.08.06
조회8,045

정말 속상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 군대다녀온지 몇개월안된 23살이구요

여친은 22살입니다

이래저래 암튼 사귀게됐는데

여친이 Bar에서 일하거든요

처음엔 노래방 도우미다.라고 의심하고 그런줄알앗는데

진짜 Bar에서 일하는게 맞더군요

한번 놀러가봤거든요..

 

걔가 밤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일을합니다

근데 참 의심을 할수밖에없더라구요

처음엔 많던 전화통화가  밤 7-8시쯤 그때 한두번통화하고 끝입니다

일하는동안엔 전화를 못받는대서 패스고..

일끝나면 첫달엔 면번오더니 이젠 전화조차안하고 3시이후에 전화를 꺼놓거나

안받습니다

초반때는  일하면서 술도먹고 그런건알죠.. 술이취해서 새벽3시면 전화를 해서 불러냅ㅈ니다

그리고선 포장마차나 열린술집가서 한잔더하고..우리 사랑을 나누러가기도햇는데

이건뭐...

솔직 Bar에서 일하면 손님이랑  막 일끝나고 술먹고 그러자나여..

가끔 같이있을때 손님한테 막 전화도오고 그러더라구요

나 오늘 가게 놀러갈건데 일하냐고 ... 그러면서..

아무리 일이라도 이렇게 더럽게 느껴지는지..

 

핑계도 야무집니다.. 베터리가 없엇다

일이 늦게끝낫다

운전중이엇다

너무 피곤해서 잣다..

만남도거의없어졌고 이거뭐....

이여자 Bar다니면서 술취객상대로 등처먹고 사는거맞죠?

혹시모르겟죠.. 뭔짓을하고 다녔는지도..

헤어져야겟죠?

너무 불안하고 속상하고 딴남자랑 부비..한다는자체가 화딱지나서 못참겠네요

왜 이런쪽애들은 다 더러운건지. 왜이렇게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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