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시원한 프라푸치노 '레몬그린티블렌디드' 맛보다

냠냠이2010.08.06
조회1,177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프랜차이즈 중 1곳 !!~ 별다방 스타벅스겠죠? 저는 스타벅스의 그린프라푸치노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ㅎㅎ 여러분은 스타벅스 자주 가시나요??   출처 ; http://withyuns.com/120111204745

 

 

 

 

 

국내 커피프랜차이즈 1위를 달리고 있는 스타벅스.

저도 커피를 마시기 위해 아주 가끔씩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명동에서 마침 약속이 있는데, 시간이 뜨길래 방문한 곳

명동엔 유독 스타벅스가 밀집해 있는 것 같아요.

눈스퀘어에 위치한 스타벅스에 방문했습니다.

 

 

 

 

 

안그래도 여름에는 스타벅스 신제품이 매번 출시 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상큼한 레몬 그린티 블렌디드와 레몬 히비스커스 블렌디드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신제품에 대한 예의는 마셔줘야한다는거~! ㅋㅋ

 

 

 

 

 

스타벅스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LG 텔레콤 사이즈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는 점!

아마 그래서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서 스타벅스를 많이 가지 않나 싶네요 ^^;;;

 

 

 

 

 

마침 티블렌디드 구매고객께는 쿠폰을 증정. 이벤트를 펼치고 있더군요.

당첨은 '무료 사이즈업그레이드'

 

 

 

 

 

금방 음료가 나왔네요. 제가 주문한 음료는 신제품 중

레몬그린티블렌디드 (Lemon Green Tea Blended)

 

 

 

 

 

음료 커버를 열자마자 상큼함이 코까지 짜릿하게 자극하네요.

이번엔 커피프라푸치노가 아닌 주스프라푸치노 (블렌디드라고 부르네요.)

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나 봅니다.

 

 

 

 

 

시큼하네요. 굉장히 시큼하기 때문에, 시큼하고 상콤한 음료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음료인 것 같습니다. 제 입맛엔 맞진 않네요 ^^;;;

스타벅스의 신제품은 늘 언제나 아쉬움이 뒤따르더군요;;

(커피에 비해서 프라푸치노 라인업이 못 따라가는 느낌??)

 

 

 

 

 

신제품은 계속 섞어줘야지, 조금이라도 안정을 취해주면(?)

금방 층이 나뉜답니다. 계속 섞어주면서 드셔야 해요! ㅎㅎㅎ

 

 

 

 

 

마침 저녁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함께 구입한 스타벅스 바나나

스타벅스에서는 얼마전부터 바나나를 팔기 시작하더군요;;;

 

 

 

 

 

뭐 맛은 그냥 바나나지만,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신제품과 색이 잘 어울리네요. 마치 한 세트같이 보이기도;;;

 

 

 

 

 

한 여름, 상큼했던 레몬 그린티 블렌디드.

역시 전 상큼한 것 보단 달달한게 땡기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