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한의원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2010.08.06
조회1,213

31살 한의원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아직 일한지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오기 전에... 어떤 분이 어떻게 어떻게~~하다가

짤렸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 듣고 더욱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일전, 직원 분이 너에 대해 잘 한다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원장이 앞에서, 전 마음속으로는 저를 칭찬해 준 직원 분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원장이 하는 말,

"당신도 한달만 시켜보고 짜릴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말은 즉, 더 열심히 잘해라는 소리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3,4번째 그런 말을 합니다.

 

정말 무슨 생각으로 계속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내가 마음에 안들고 당장 짜르던지~~~

사람 마음 장난치나~~~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