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구 부곡동에 위치한 동래xx요양병원의 태도...

머리가지끈2010.08.06
조회977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저희 외할머니께 일어났던 일이에요....

 

저희외할머니께서 멀쩡하실때도있고 살짝 치매끼도 있으세요...

그래서 가족들 의논끝에 요양병원에 보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이요양병원에는 한 1년 5~6개월 가량있었네요..

 

할머니가 생활했던곳은 부산  부곡동에있는 초록색간판 요양병원입니다...

할머니 병실은 3층이었구여..

 

저희 엄마가 일을하고계시는데

낯선번호로 전화가 들어와서 받았더니..

 

어떤학생분께서

할머니가 길에 돌아다니신다며..

할머니 목걸이에 전화번호보고 연락을 드렸답니다..

병원에 모셔드려야할것같다고...

 

 

할머니가 3층에서 생활을하는대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와 문밖으로 나가는걸

왜아무도 보지 못했을까요?????

 

병원에서 관리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운좋게 착한학생분이 먼저 연락을주셔서

다시 돌아왔길 망정이지 ..

연락이 안왔으면

그병원에서 당연히 책임져야할 그런 중요한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는 사과조차도 하지않네요

그냥 제발 대려나가라고.....-_-

 

사실 그렇게 병원의 정상적이지 않은 환자가 나갔딴 사실을 모른것에도

당연히 화가나는상황입니다 저희가족들은..

그런대 그런부분에 저희엄마가 얘기를 하고 따지시니깐..

사과는커녕 그냥 나가라고 그러고

원장이라는 작자도 병원퇴원시키라고 그랬답니다-_-...

 

그학생이 찾아주지 않았다면..

큰 사건이될수도있었을만큼 큰일아닙니까?

 

병원에 태도가 너무황당합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엄마가 다른요양원으로 오늘 옮기셧는데

화가 가라앉혀지질 않으신대요 ㅠ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아하는걸까요????

 

그병원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가식적인 원장의 사진과..

내집같은병원  가족같은병원

사랑 친절 봉사정신으로 내부모같이 모시겠습니다

 

라고되어있네요

 

자기네들 부모였더라도

이렇게 무책임한행동과 발언을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