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처럼...

김정욱20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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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얼마나 부질없는지

 

그 사람 처음 눈에 보이지않을땐

 

가슴이 꽉막힌듯 답답하고

 

마음 한켠이 아련히 저려오더니

 

하루...이틀.. 지나갈수록

 

그 아픔들...그리움들은

 

바람에 흩날리는 담배연기따라

 

그렇게 그렇게

 

내 맘속에서 비워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