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혼자 살게된 여잔데요 제가 이 원룸에산지는 일년정도 됐구요 원래 친구집에 같이살다가 2명살기가 좀 벅차다는생각으로 옆집에 마침 방이 비여서 혼자 옆집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이사한지 한 이틀됐나? 진짜 식겁했습니다 내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천장에 붙어있는거예요 제가 사실 날파리,모기같은 진짜 새끼손톱만한 벌레따위들도 못잡는데 그만큼 큰 바퀴벌레가 나왔으니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친구집가서 바로 친구불러와서 친구가 바로 약뿌리고 하는데 바퀴벌레 날아다니는거 저 진짜 첨봤습니다... 온몸이 떨리고 소름돋고 눈물나고 진짜ㅠㅠ사람죽겠습니다 그리고 그 바퀴겨우 친구가 잡고 이제 화장실을갔는데 화장실에도 아 바퀴벌레한마리가 붙어있는거예요 친구가 또잡아주고했는데 이사할때 막 짐 다들어내고 그러고 집에 문을 너무 자주열어놔서 어디서 들어왔는가보다 생각하고 제기억속에서 바퀴벌레는 서서히 잊혀져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바퀴벌레 갈색인데 저번놈보단 작고 날씬하고 길게생긴 바퀴한마리가 화장실에있는거예요.. 그때 친구도 어디간상황이라 바로 화장실 문닫고 다른지역에 사는 친구한테 울고불고 전화를해서 밤 열두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친구가 부산까지 차타고 30분만에 왔더라구요ㅠㅠ... 친구가와서 화장실 문열고 했는데 없어져버렸어요 바퀴가.. 그래서 오늘! 그친구랑 다른친구들이랑 우리집에서 놀다가 제가 잠시 집을슈퍼갔다온사이 바퀴벌레가 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잡으려고했는데 틈사이로 너무빨리 도망가서 놓쳤데요 아 그리고 얼마전에 빌라 복도에 큰 바퀴벌레 한마리가 있었어요ㅠㅠ 그리고 밤이되서 친구들 다가고 지금 이순간 바퀴벌레 약을 컴퓨터앞에 놔두고 두리번거리면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발밑으로 진짜 어제본 얇은 바퀴가아니라 처음본 바퀴벌레보다 훨씬큰 바퀴벌레가 제 발밑을 기여가는거예요 아 진짜 충격과 공포 온몸이 떨리고 눈물이 또 나오고ㅠㅠ왜 하필 애들이 간사이에!!!ㅠㅠ 금방사온 바퀴벌레약인데 금방 한통 다뿌리고 바퀴벌레가 죽어있어요 티비다이 밑에... 중요한건 아직 날씬한 바퀴벌레는 나오지 않았다는거죠 한마리가 더잇다는건데 지금 친구 또 불러서 기다리고있는데 바닥에 발을 못딛겠네요 화장실도 못가겠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진짜 우리집바퀴벌레 아닌거같고 우리집 진짜 깨끗하게 잘 치우고 하는데 아 창문이 진짜 큰데 5층이예요, 그리고 비올때 창문위에서 물이 떨어져요 이거 집주인한테 말해야하는거 맞죠?ㅡ.ㅡ이사오기전부터 그랬으니까;; 아 물새는건 필요없고..진짜 바퀴벌레 죽어있는거 저거 어떻게 해야해요 그리고 나머지 한마리는 또 어디있는걸까요..ㅠㅠ,.. 저 진짜 죽을거같애요 이건 우리집에 있는 바퀴가 아니라 이 원룸전체에 바퀴가 다있는거같은데..우리집만 세스코를 한다고하더라도 다른집에서 또 나오고 하면어떡하죠? 친구집살때는 친구가 세스코약을 짜놔서 그런지 바퀴가 없었어요 바로 옆집인데도..아 세스코를 혼자라도 해야하는건가요? 지금 계속 바퀴벌레 죽은거 보고 눈물나고ㅠㅠ몸떨리고 의자밑으로 발을 못닿겠어서 다리에 쥐도나고 죽겠는데ㅠㅠㅠㅠ 제발 살려주세요 이사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진짜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를 벌써 4번째 봤어요 세스코 할까요? 51
아 진짜 바퀴벌레땜에 환장하겠어요ㅠㅠ
23살 혼자 살게된 여잔데요
제가 이 원룸에산지는 일년정도 됐구요
원래 친구집에 같이살다가 2명살기가 좀 벅차다는생각으로
옆집에 마침 방이 비여서 혼자 옆집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이사한지 한 이틀됐나?
진짜 식겁했습니다 내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천장에 붙어있는거예요
제가 사실 날파리,모기같은 진짜 새끼손톱만한 벌레따위들도 못잡는데
그만큼 큰 바퀴벌레가 나왔으니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친구집가서 바로 친구불러와서 친구가 바로 약뿌리고 하는데
바퀴벌레 날아다니는거 저 진짜 첨봤습니다...
온몸이 떨리고 소름돋고 눈물나고 진짜ㅠㅠ사람죽겠습니다
그리고 그 바퀴겨우 친구가 잡고 이제 화장실을갔는데
화장실에도 아 바퀴벌레한마리가 붙어있는거예요
친구가 또잡아주고했는데
이사할때 막 짐 다들어내고 그러고 집에 문을 너무 자주열어놔서
어디서 들어왔는가보다 생각하고 제기억속에서
바퀴벌레는 서서히 잊혀져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바퀴벌레 갈색인데 저번놈보단
작고 날씬하고 길게생긴 바퀴한마리가 화장실에있는거예요..
그때 친구도 어디간상황이라 바로 화장실 문닫고 다른지역에 사는 친구한테
울고불고 전화를해서 밤 열두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친구가 부산까지 차타고 30분만에 왔더라구요ㅠㅠ...
친구가와서 화장실 문열고 했는데 없어져버렸어요 바퀴가..
그래서 오늘! 그친구랑 다른친구들이랑 우리집에서 놀다가
제가 잠시 집을슈퍼갔다온사이 바퀴벌레가 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잡으려고했는데 틈사이로 너무빨리 도망가서 놓쳤데요
아 그리고 얼마전에 빌라 복도에 큰 바퀴벌레 한마리가 있었어요ㅠㅠ
그리고 밤이되서 친구들 다가고
지금 이순간 바퀴벌레 약을 컴퓨터앞에 놔두고 두리번거리면서
컴퓨터를 하고있는데 발밑으로 진짜 어제본 얇은 바퀴가아니라
처음본 바퀴벌레보다 훨씬큰 바퀴벌레가 제 발밑을 기여가는거예요
아 진짜 충격과 공포
온몸이 떨리고 눈물이 또 나오고ㅠㅠ왜 하필 애들이 간사이에!!!ㅠㅠ
금방사온 바퀴벌레약인데 금방 한통 다뿌리고
바퀴벌레가 죽어있어요 티비다이 밑에...
중요한건 아직 날씬한 바퀴벌레는 나오지 않았다는거죠
한마리가 더잇다는건데 지금 친구 또 불러서 기다리고있는데
바닥에 발을 못딛겠네요 화장실도 못가겠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진짜 우리집바퀴벌레 아닌거같고 우리집 진짜 깨끗하게 잘 치우고 하는데
아 창문이 진짜 큰데 5층이예요, 그리고 비올때 창문위에서 물이 떨어져요
이거 집주인한테 말해야하는거 맞죠?ㅡ.ㅡ이사오기전부터 그랬으니까;;
아 물새는건 필요없고..진짜 바퀴벌레 죽어있는거 저거 어떻게 해야해요
그리고 나머지 한마리는 또 어디있는걸까요..ㅠㅠ,..
저 진짜 죽을거같애요 이건 우리집에 있는 바퀴가 아니라
이 원룸전체에 바퀴가 다있는거같은데..우리집만 세스코를 한다고하더라도
다른집에서 또 나오고 하면어떡하죠?
친구집살때는 친구가 세스코약을 짜놔서 그런지 바퀴가 없었어요
바로 옆집인데도..아 세스코를 혼자라도 해야하는건가요?
지금 계속 바퀴벌레 죽은거 보고 눈물나고ㅠㅠ몸떨리고
의자밑으로 발을 못닿겠어서 다리에 쥐도나고 죽겠는데ㅠㅠㅠㅠ
제발 살려주세요
이사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진짜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를
벌써 4번째 봤어요 세스코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