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그냥 대한 민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평범한 20대후반 여자랍니다 ㅋㅎㅎ 지금 휴가철인데 휴가 다녀오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또 휴가중인 분들도 계시겠죠?? 전 휴가중에 있었던 너무 억울하고 분했지만 그래도 한때 추억이 될 일을 이야기 하고 싶 어 없는 글재주 펼쳐가며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ㅋㅋ 긴거 싫어하시니 요새 하는 음슴체로 얘기 할게요 ㅋ 사건은 제가 휴가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 하던중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 홈쇼핑에선 산ㅇ의 작ㅇ 이란 제품을 열심히 광고 하고 있었음. 얼마전 디카도 잃어버려서 디카 사야지 생각했었는데 이 제품... 사진 촬영은 물론 동영상도 그리고 우선 작고 방수까지 된다며 나의 이 얇디 얇은 팔랑귀 를 마구마구 자극했고 결국 지르고 말았음. 캬~요새 홈쇼핑 참 좋은게 주문한지 이틀만에 왔음.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맨들맨들한 것이 어서 나를 작동시켜 달라는 듯 나를 열심히 바라보 고 있는데 정말 너무 행복했음. 그 뒤에 그 이쁜 아이를 들고 계곡으로 미친듯이 달려 정말 그 이쁜 아이로 우리 여자들 아시겠지만 여자들끼리 놀면 정말 험하게 놈 ㅋㅋ 그런거 모두 찍어 오늘 길에 깔깔대며 보고 하여간 참 즐거운 휴가였다며 뿌듯해 함. 그런데 사건은 정말 우연한 곳에서 터짐... 휴가를 다녀오고 역시 노는것도 힘든 것이란 걸 몸소 느끼며 집에서 정말 미친 듯이 잠만 자며 잠시 이 이쁜 아이를 잊고 있었음. 근데 자고 있는 나의 등짝에 느껴지는 어무이의 맵디 매운 손길... 눈도 못 뜬 상태에서 왜 그러냐며 대듬 ㅜㅜ 그랬더니 어무이에 손에 들려 있던 이쁜 아이... 이게 뭐 하면서 억울해 하는데 어무이가 친히 보여주신 동영상안에는... 헐허러러러러러럴~~~ 생명 창조의 필수 코스인 그 비밀스러운 행위들이 아주 적나라하게 있었음. 어무이께선 지집애들끼리 휴가간다 공갈 치고 이 넘의 지집애 하며 숨 넘어가기 일보 직전 이셨고 난 억울해 미칠거 같은 심정 뿐이었음....ㅠㅠ 근데 보니 이 화면에 나오는 여자가 헤어스타일이며 몸매며 나랑 비슷했음. 몰카인듯 어두침침해 확실한 실루엣이 아니니 어무이꼐선 나라고 확신하심. 눈물 펑펑 흘리며 나 아니라고 석고대죄 해가며 눈탱이 팅팅 붓도록 울고 불고 해도 어무 이 나를 아주 ㅠㅠ 남은 휴가동안 고개도 들지 못하고 죄인 아닌 죄인으로 눈치보며 혹 아부지에게 말씀하실 까 싶어 정말 피 말리는 3일을 보내던 중... 갑자기 불현듯 생각나는 동생의 컴퓨터가 떠올랐음... 내 동생 근엄하신 울 아부지의 어명에 따라 일치감치 나라의 부름을 받들어 군대 다녀온 아주 혈기 왕성한 대한 민국 20대 초반의 신체 건강한 남자란 것이 떠오름. 그리고 내 이쁜 요 아이를 상당히 탐내 했었던... 미친 듯이 동생 방으로 날아가 동생의 컴퓨터를 마구 뒤지던 중 이 넘의 보물 영상들이 있 는 곳을 찾아냄...ㅠㅠ 그 곳에서 내 이쁜 아이의 메모리에 몹쓸 영상으로 기억될 그 문제의 동영상을 발견... 정말 금광을 발견해도 이보다 기쁘진 않았을터...ㅠ.ㅠ 그리고 서랍안에 있던 케이블을 발견해 냈고 쏟아지는 눈물 콧물 닦아낼 세도 없이 어무이 아부지 방으로 또 다시 슝.... 동생의 컴퓨터와 요 아이에게 있는 영상을 비교하며 이 동영상 나 아니라며 정말 울면서 발악을 했음 큭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ㅠㅠ 어무이께선 그제야 나의 억울함을 이해하셨고 아부지께선 그냥 웃으심 ㅠ.ㅠ 밤에 동생이 들어옴. 그날 밤에 나의 동생의 비명소리와 울음 소리가 온 집안에 울려퍼지는... 그 당시엔 억울하고 분해서 미칠거 같았지만 그래도 휴가 끝나고 휴가 뒷담화 하다보니 나름 즐거운 추억...이라고 위로 삼으려 함 ㅋㅋ 음...적긴 적었는데 끝을 어찌 마무리 해야 하지??!!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며 모두들 즐건 휴가 보내시길 바람~~~ 휘리리리리릭~~~~~~~~~ 1
엄마 딸 좀 믿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전 그냥 대한 민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평범한 20대후반 여자랍니다 ㅋㅎㅎ
지금 휴가철인데 휴가 다녀오신 분들도 계실 것이고 또 휴가중인 분들도 계시겠죠??
전 휴가중에 있었던 너무 억울하고 분했지만 그래도 한때 추억이 될 일을 이야기 하고 싶
어 없는 글재주 펼쳐가며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ㅋㅋ
긴거 싫어하시니 요새 하는 음슴체로 얘기 할게요 ㅋ
사건은 제가 휴가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 하던중 우연히 보게 된 홈쇼핑...
홈쇼핑에선 산ㅇ의 작ㅇ 이란 제품을 열심히 광고 하고 있었음.
얼마전 디카도 잃어버려서 디카 사야지 생각했었는데 이 제품...
사진 촬영은 물론 동영상도 그리고 우선 작고 방수까지 된다며 나의 이 얇디 얇은 팔랑귀
를 마구마구 자극했고 결국 지르고 말았음.
캬~요새 홈쇼핑 참 좋은게 주문한지 이틀만에 왔음.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맨들맨들한 것이 어서 나를 작동시켜 달라는 듯 나를 열심히 바라보
고 있는데 정말 너무 행복했음.
그 뒤에 그 이쁜 아이를 들고 계곡으로 미친듯이 달려 정말 그 이쁜 아이로 우리 여자들
아시겠지만 여자들끼리 놀면 정말 험하게 놈 ㅋㅋ
그런거 모두 찍어 오늘 길에 깔깔대며 보고 하여간 참 즐거운 휴가였다며 뿌듯해 함.
그런데 사건은 정말 우연한 곳에서 터짐...
휴가를 다녀오고 역시 노는것도 힘든 것이란 걸 몸소 느끼며 집에서 정말 미친 듯이 잠만
자며 잠시 이 이쁜 아이를 잊고 있었음.
근데 자고 있는 나의 등짝에 느껴지는 어무이의 맵디 매운 손길...
눈도 못 뜬 상태에서 왜 그러냐며 대듬 ㅜㅜ
그랬더니 어무이에 손에 들려 있던 이쁜 아이...
이게 뭐 하면서 억울해 하는데 어무이가 친히 보여주신 동영상안에는...
헐허러러러러러럴~~~

생명 창조의 필수 코스인 그 비밀스러운 행위들이 아주 적나라하게 있었음.
어무이께선 지집애들끼리 휴가간다 공갈 치고 이 넘의 지집애 하며 숨 넘어가기 일보 직전
이셨고 난 억울해 미칠거 같은 심정 뿐이었음....ㅠㅠ
근데 보니 이 화면에 나오는 여자가 헤어스타일이며 몸매며 나랑 비슷했음.
몰카인듯 어두침침해 확실한 실루엣이 아니니 어무이꼐선 나라고 확신하심.
눈물 펑펑 흘리며 나 아니라고 석고대죄 해가며 눈탱이 팅팅 붓도록 울고 불고 해도 어무
이 나를 아주 ㅠㅠ
남은 휴가동안 고개도 들지 못하고 죄인 아닌 죄인으로 눈치보며 혹 아부지에게 말씀하실
까 싶어 정말 피 말리는 3일을 보내던 중...
갑자기 불현듯 생각나는 동생의 컴퓨터가 떠올랐음...
내 동생 근엄하신 울 아부지의 어명에 따라 일치감치 나라의 부름을 받들어 군대 다녀온
아주 혈기 왕성한 대한 민국 20대 초반의 신체 건강한 남자란 것이 떠오름.
그리고 내 이쁜 요 아이를 상당히 탐내 했었던...
미친 듯이 동생 방으로 날아가 동생의 컴퓨터를 마구 뒤지던 중 이 넘의 보물 영상들이 있
는 곳을 찾아냄...ㅠㅠ
그 곳에서 내 이쁜 아이의 메모리에 몹쓸 영상으로 기억될 그 문제의 동영상을 발견...
정말 금광을 발견해도 이보다 기쁘진 않았을터...ㅠ.ㅠ
그리고 서랍안에 있던 케이블을 발견해 냈고 쏟아지는 눈물 콧물 닦아낼 세도 없이 어무이
아부지 방으로 또 다시 슝....
동생의 컴퓨터와 요 아이에게 있는 영상을 비교하며 이 동영상 나 아니라며 정말 울면서
발악을 했음 큭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ㅠㅠ
어무이께선 그제야 나의 억울함을 이해하셨고 아부지께선 그냥 웃으심 ㅠ.ㅠ
밤에 동생이 들어옴.
그날 밤에 나의 동생의 비명소리와 울음 소리가 온 집안에 울려퍼지는...
그 당시엔 억울하고 분해서 미칠거 같았지만 그래도 휴가 끝나고 휴가 뒷담화 하다보니
나름 즐거운 추억...이라고 위로 삼으려 함 ㅋㅋ
음...적긴 적었는데 끝을 어찌 마무리 해야 하지??!!
긴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며 모두들 즐건 휴가 보내시길 바람~~~
휘리리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