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에서 노무현은 또다시 자신의 전매특허를 끄집어냈다. 여러가지 말을 돌리기는 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호남이 지역주의의
본산이며, 호남에 기반을 둔 정치세력은 무조건 지역주의자들이며, 호남은 스스로 잘 판단해서 그들을 지지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노골적인 공갈 협박이다.
이미 노무현은 호남에 대해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정동영 김근태 천정배를 지지하면 너희는 지역주의자다, 그리고 너희들은 전국적으로 고립되고 포위당한다(고립시키고, 포위시키겠다). 그러니 알아서 기어라... 이런 주장이다.
노무현은 이미 대선 이후, 총선 이후 포석을 하고 있다. 이번 대선이나 총선에서 호남의 지지를 얻으면 정권 재창출을 하니 좋다.
자신의 똘마니를 대통령에 앉힐 수 있다. 하지만 만일 호남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정권 재창출 실패의 책임을 모두 호남에게 뒤집어
씌우겠다는 속셈이다.
더러운 개수작을 꾸미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은 대통령 되고 나서 "호남의 (노무현에 대한) 지지는 더 낮아져야 한다"고 했다. 영남표를 얻기 위한 수작이었고, 호남에
대한 더러운 모욕이었다. 하지만 이제 호남의 지지가 낮아지니까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지역주의"라고 협박을 해댄다. 도대체
호남이 어떻게 해야 노무현한테 지역주의라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을까? 노무현을 지지하면 지지해서 지역주의고,
지지하지 않으면 지지하지 않아서 지역주의고...
노무현의 주장은 결국 간단하다. 호남은 무조건 지역주의라는 것이다. 옛날 인디언 학살하던 백인 장교놈의 주장과 똑같다.
"좋은 인디언이란 없다. 오직 죽은 인디언만이 좋은 인디언일 뿐이다."
노무현의 말은 이거다.
"지역주의자 아닌 호남은 없다. 호남이 완전히 사라지면 그때야 지역주의가 사라진다."
노무현은 지난번 재보선 결과를 평가하면서도 이렇게 말했다.
"지역주의가 강한 지역에서 지역성이 강한 후보를 지지했다."
이것은 바로 호남과 충청의 투표를 가리킨 표현이다. 즉, 호남과 충청은 지역성이 강한, 지역주의자들이고 영남은 아니라는 얘기다.
이번에도 똑같은 얘기를, 다른 장소도 아닌 5.18묘역에서, 다른 때도 아닌 5.18 기념식에서 주절거렸다. 바로 남의 집 제사에 가서 "니 애비 에미가 더러운 종자인데..." 이렇게 욕한 셈이다.
그런데 노무현이야 정말 인간 **이니 그런다 치자. 그런데, 그렇게 자신들의 면전에서 얼굴에 똥을 뿌리는 인간을 칭송하고 찬양하는 인간들이 있다. 바로 호남 노빠라는 인간들이 그렇다.
호남에 찾아와 호남을 지역주의라고 욕하는 노무현을 찬양하는 호남 노빠 무리들ㅇ... 도대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노무현-호남은 무조건 지역주의!
몇년 된글 펌- 호남산 노빠들 정신 좀 챙기라고...
글쓴이-니기미
원제-이해할 수 없는 호남 노빠들
출처- 햇볕토론방
노무현이 5.18 기념식 때 광주를 찾았다고 한다.
그 자리에서 노무현은 또다시 자신의 전매특허를 끄집어냈다. 여러가지 말을 돌리기는 했지만 결론은 간단하다. 호남이 지역주의의
본산이며, 호남에 기반을 둔 정치세력은 무조건 지역주의자들이며, 호남은 스스로 잘 판단해서 그들을 지지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노골적인 공갈 협박이다.
이미 노무현은 호남에 대해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정동영 김근태 천정배를 지지하면 너희는 지역주의자다, 그리고 너희들은 전국적으로 고립되고 포위당한다(고립시키고, 포위시키겠다). 그러니 알아서 기어라... 이런 주장이다.
노무현은 이미 대선 이후, 총선 이후 포석을 하고 있다. 이번 대선이나 총선에서 호남의 지지를 얻으면 정권 재창출을 하니 좋다.
자신의 똘마니를 대통령에 앉힐 수 있다. 하지만 만일 호남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정권 재창출 실패의 책임을 모두 호남에게 뒤집어
씌우겠다는 속셈이다.
더러운 개수작을 꾸미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은 대통령 되고 나서 "호남의 (노무현에 대한) 지지는 더 낮아져야 한다"고 했다. 영남표를 얻기 위한 수작이었고, 호남에
대한 더러운 모욕이었다. 하지만 이제 호남의 지지가 낮아지니까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지역주의"라고 협박을 해댄다. 도대체
호남이 어떻게 해야 노무현한테 지역주의라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을까? 노무현을 지지하면 지지해서 지역주의고,
지지하지 않으면 지지하지 않아서 지역주의고...
노무현의 주장은 결국 간단하다. 호남은 무조건 지역주의라는 것이다. 옛날 인디언 학살하던 백인 장교놈의 주장과 똑같다.
"좋은 인디언이란 없다. 오직 죽은 인디언만이 좋은 인디언일 뿐이다."
노무현의 말은 이거다.
"지역주의자 아닌 호남은 없다. 호남이 완전히 사라지면 그때야 지역주의가 사라진다."
노무현은 지난번 재보선 결과를 평가하면서도 이렇게 말했다.
"지역주의가 강한 지역에서 지역성이 강한 후보를 지지했다."
이것은 바로 호남과 충청의 투표를 가리킨 표현이다. 즉, 호남과 충청은 지역성이 강한, 지역주의자들이고 영남은 아니라는 얘기다.
이번에도 똑같은 얘기를, 다른 장소도 아닌 5.18묘역에서, 다른 때도 아닌 5.18 기념식에서 주절거렸다. 바로 남의 집 제사에 가서 "니 애비 에미가 더러운 종자인데..." 이렇게 욕한 셈이다.
그런데 노무현이야 정말 인간 **이니 그런다 치자. 그런데, 그렇게 자신들의 면전에서 얼굴에 똥을 뿌리는 인간을 칭송하고 찬양하는 인간들이 있다. 바로 호남 노빠라는 인간들이 그렇다.
호남에 찾아와 호남을 지역주의라고 욕하는 노무현을 찬양하는 호남 노빠 무리들ㅇ... 도대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