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을 파탄내고 있는 사기꾼을 찾습니다

12010.08.06
조회232

 

아래의 글은 제가 아는 분의 실화입니다

네이트 판에 올려서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대신 쓰는 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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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점으로 제가 아는대로 전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찾기만 하면 일의 반은 해결되는것이라서, 이렇게 사람을 찾고있어요.

 

나이대는 할아버지대로 들어가는 60대 중반정도 될까요?

생긴건 남희석씨 살찐것처럼 생겼습니다.(남희석씨 정말로 죄송합니다)

살이 굉장히 많구 거의 양복만 입는것만 봤어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교회 목사를 하고있었구요 지금은 하고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제가 어렸을때... 10년전...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동진아파트와 태광아파트쪽을 아시나요?

거기에 5분거리쯤에 위치한 2층이었나싶습니다(지하 일수도)만 규모가 작은쪽에 해당하는 교회에 목사를 하고있었어요.

이름은 목양교회였고... 같으지역에 똑같은이름의 교회가 또하나있었다구해요.

나중에 들은얘기지만 그사람 굉장히 난폭해서 소문이 안좋게 돌아 동명의 교회도 피해를 입었다구 하네요.

 

이목사의 행패는 정말 교회라는 신성한공간에서는 이루어질수없는행동이었습니다.

교회선생님 아들딸들을 때리고 또한 그 교회선생님들을 폭행하며

설교할때에 그럴듯하게 말하여 어른들은 한치의 의심없이 그사람을 믿게만들었습니다.

심지어 교회선생님들두요. 그렇게 비윤리적인짓을 하던 그사람은 사람들이 준 헌금등으로 돈을 모아

 

소사쪽으로 가는 길있죠? 가다보면 경마장 나오고 타조농장(지금은 있는지 몰라도)이 있으며

청정가든? 무슨가든이 있어요 그쪽에 교회를 세우고 있다가

 

또 돈을 모아 소사동에 위치한, 지금은 당구장인듯합니다만 소사역가까운곳에 위치한 건물 3층에

이사를 갔죠.

 

이사람이 정말로 잘못한것은

순수하게 신앙을 하고있는어른들을 꼬드겨

이혼까지 이르게 만들었어요. 한가정이 아니라는것도 문제네요.

다행히 저는 어렸을때부터 그상황을 봐왔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그사람이 돈을 내놓으라할때도 하나님의 뜻을 들먹이며 우리가족을 속이려할때도

맹렬히 반대한덕분에 그나마 가정이 파탄까진 나지않았어요.

비록 돈도 제일많이 뜯기고 저희가족들도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지만요.

 

10년넘게 저항하며 가기싫었던교회는 기독교신자인엄마에의해

계속다니게 되었고 그사람은 웃기게도 저희에게 일삼았던 폭행과 차별등은

어른들앞에서 합리화와 왜곡을 시켜 자신을 정당화시켰습니다.

당연히 부모님은 제말을 믿지않았죠. 어른들은 애들말은 믿지않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돈많은 부유한 아이들은 상품등을 주며 잘해주었고

우리같이 정말 진실하고 맹렬히 오로지 하나님을 믿는사람들은 신앙심을 이용해

몇번이고 몇번이고 속이더라구요. 참 웃기죠, 목사가 신의 사자라도 되는양...

 

돈내놓으라하면 주어야했고 몇천만원까지 뜯겼어요.

그사람 아들도 아버지닮아 사람 참 차별하고 괴롭혔으며 ... 끔찍해서 말하기도 싫어요.

 

편향된 말도안돼는 자신의 가치관에 의존해 설교하던 그사람은

많은 어른들에게 고정관념을 심화 시켜주었습니다.

 

그사람들과 교회속에서, 그현실속에서 저와비롯한 몇몇 아이들은 소외를 당하고

힘든삶을 살아왔어요. 저야 반항심이 심한성격이라 있는그대로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그치만 그사람때문에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점,

 

우리아빠가 거기서 깽판을 치고나서야 겨우

10년넘게 이어오던 쓰레기짓을 멈추고 도망가버렸습니다.

 

찾아야합니다. 우리와 비롯한 앞으로 생길지 모르는 피해자들을 위해서요.

 

이름은 김경호. 네이버에 치면 나오는 그안경쓴분은 아닙니다.

그의아내는 한정숙이던가요. 대충 이런이름이었습니다.

 

부탁드려요. 혹시나 싶으신분들, 사소한것이라도 좋으니 많이 알려주세요.

메일은 임시메일인 woojoo569@naver.com 네이트가입안했으니 친추하셔도 소용없구요

정말 단순한것이라도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알아서 반드시 찾고말겠습니다.

 

많이 퍼트려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몇년째 찾고있지만 소식이없어요. 저혼자서는 무리라서 이렇게 네티즌들의 도움을 요청하고자합니다.

 

사소한거라도 정말 괜찮아요 ㅠㅠ 네티즌들의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