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은 이렇습니다. 위 기사의 오빠되는 분이 오랜만에 집으로 찾아갔답니다. 아버지는 인테리업을 하시며 가게를 보고 계셨고 어머니는 그 가게 옆에서 분식집을 하시는데 당일 몸이 좋지 않아 사건 피해자인 여동생(중2)과 함께 집에서 쉬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빠는 아버지께 인사를 드린 후 집으로 가서 문을 두들겼지만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 돌아나오려는데 순간 집 안에서 신음 소리와 함께 살려달라는 엄마의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오빠는 무슨 일이 생겼다는 생각에 즉시 112에 신고를 했답니다. 거기선 다른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고 그 번호로 몇차례 전화를 했지만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결국 아버지께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아버지께 먼저 알리지 않았던건 성격이 급하신 분이라 더 큰일이 터질것 같아였다는 군요.
이내 아버지가 오셨고 오빠는 경찰에 계속 전화 연결 시도를 하고 아버지는 문을 두들기는 중 어머니가 손발이 청테이프로 꽁꽁 묶인 상태에서 이빨로 자물쇠를 꺾어 문을 열어 나왔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곧장 집안으로 뛰어 들어갔는데 여동생 또한 손발이 청테이프로 묶인채 나체로 엎드려 있었고 범인은 발가벗은 채 손에 도끼를 들고 아버지를 위협했습니다. 범인이 아버지의 허리와 머리를 여러차례 도끼로 과격한 뒤 도주하였다고 합니다. 오빠가 그 뒤를 쫓으며 112에 신고를 했고 겨우 사건이 접수 되었지만 경찰은 30분이 지나고 나서야 사건 현장에 도착하였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아버지는 머리 두개골이 부서진 상태이며 코가 반쯤 날아가 조직은 손을 쓸수조차 없는 상황이며 갈비뼈 두개가 으스러져 움직일수 조차 없다고 합니다.
오빠 또한 범인과의 몸싸움이 있었는데 범인이 손으로 얼굴을 잡아 눈에 타격을 입었으며 여동생은 아동성보호소에 보호 된 상태였지만 가족들의 염려가 걱정되어 밝은 모습을 내비췄더니 귀가 조취를 하였다고 합니다.
범인은 이 가족들에게 보복을 하겠다며 협박을 하고 있으며 사건 당일 속옷은 입고 있었다며 성폭행을 할 생각은 없었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약해본 글입니다. 본문 주소까지 넣어두었습니다.
KNN메인뉴스오늘의 뉴스여중생 성폭행신고에 경찰 대처 논란
- 2010년 07월 30일(금) 20:25
김길태 사건이 발생한 인근에서 또다시 여중생이 성폭행당할뻔한 가운데 경찰의 늑장출동과
사건축소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30) 오후 4시반쯤 부산 모라동의 한 주택에서 15살 A양이 41살 조모씨에게 성폭행당할 위기에
처했다가 소식을 듣고 달려온 아버지와 오빠 등 가족들에게 제압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A양의 아버지등 3명이 둔기에 맞아 중상을 입었습니다.
가족들은 신고를 받은 경찰이 30분만에 도착했고, 단순 폭행으로 축소하려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표중규 기자 -
6분에 나옵니다...
http://news.knn.co.kr/news/vodprogram.asp?progid=3000003&vodid=MDAxNzIzMg==&page=1
정황은 이렇습니다.
위 기사의 오빠되는 분이 오랜만에 집으로 찾아갔답니다.
아버지는 인테리업을 하시며 가게를 보고 계셨고 어머니는 그 가게 옆에서 분식집을 하시는데 당일 몸이 좋지 않아 사건 피해자인 여동생(중2)과 함께 집에서 쉬고 있었다고 합니다.
오빠는 아버지께 인사를 드린 후 집으로 가서 문을 두들겼지만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 돌아나오려는데 순간 집 안에서 신음 소리와 함께 살려달라는 엄마의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오빠는 무슨 일이 생겼다는 생각에 즉시 112에 신고를 했답니다.
거기선 다른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고 그 번호로 몇차례 전화를 했지만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결국 아버지께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아버지께 먼저 알리지 않았던건 성격이 급하신 분이라 더 큰일이 터질것 같아였다는 군요.
이내 아버지가 오셨고 오빠는 경찰에 계속 전화 연결 시도를 하고 아버지는 문을 두들기는 중 어머니가 손발이 청테이프로 꽁꽁 묶인 상태에서 이빨로 자물쇠를 꺾어 문을 열어 나왔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곧장 집안으로 뛰어 들어갔는데 여동생 또한 손발이 청테이프로 묶인채 나체로 엎드려 있었고 범인은 발가벗은 채 손에 도끼를 들고 아버지를 위협했습니다.
범인이 아버지의 허리와 머리를 여러차례 도끼로 과격한 뒤 도주하였다고 합니다.
오빠가 그 뒤를 쫓으며 112에 신고를 했고 겨우 사건이 접수 되었지만 경찰은 30분이 지나고 나서야 사건 현장에 도착하였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아버지는 머리 두개골이 부서진 상태이며 코가 반쯤 날아가 조직은 손을 쓸수조차 없는 상황이며 갈비뼈 두개가 으스러져 움직일수 조차 없다고 합니다.
오빠 또한 범인과의 몸싸움이 있었는데 범인이 손으로 얼굴을 잡아 눈에 타격을 입었으며
여동생은 아동성보호소에 보호 된 상태였지만 가족들의 염려가 걱정되어 밝은 모습을 내비췄더니 귀가 조취를 하였다고 합니다.
범인은 이 가족들에게 보복을 하겠다며 협박을 하고 있으며 사건 당일 속옷은 입고 있었다며 성폭행을 할 생각은 없었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간추려본 사건의 정황입니다.
원본은 이쪽으로 들어가셔서 보시구요. http://pann.nate.com/b202361213
이 가족들을 위한 모금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 주소로 들어가셔서 짧은 댓글 하나라도 달아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html?id=96763
부산 여중생 성폭행 사건이 그냥 묻혀버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