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UFO 믿으세요..? 솔까말... 저도 의심 많이 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제가 봤던게 진짜인지 의심도 들구요... 네... 시각은 지금으로부터 약 2시간전이였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하늘을 올려다보길 좋아했습니다. 물론 오늘도 또한 전화때문에 잠시 옥상에 올라가 통화를 하며 하늘을 감상했죠 네... 제 시력 잘나오면 2.0까지 나옵니다. 광주(전남)라 그런지 별이 무수히 많습니다~ 제 생각이 틀리지 않다면 성운까지 맨눈으로 보였다고 판단됬으니가요 ㅎㅎ 한 뭉터기가 구름같이 있더군요 ㅎㅎㅎ 이걸 전 성운,성단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뭐....... ㅠㅠ 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약 3시가량?? 시각은 모르겠지만 별똥별 하나 떨어졌습니다. 우와~했죠 ㅎㅎ 별똥별본게 이제 아마 5개 된걸껍니다 ㅎㅎ 네...그게 끝이아니였습니다... 30분뒤에 이어 또다른 하나의 별똥별 캬...전화하면서 오두방정떨었죠...... 실수로 통화를 끌정도로 ㅎㅎㅎ 하루에 2개 본 건 처음이였습니다. 네.. 이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문제의 시각...약 4시가량... 꽤 전부터 갑자기 옥상에서 먼 곳을 보는데 불빛이 팟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상하다 싶었죠. 그 일이 있는게 3시 50분이였을겁니다. 그러다 이상하다 싶어 동서남북 감각이없네요..ㅠ 아마 제 생각으론 제 위치에서 남서쪽?에서 시작된걸로 기억합니다. 제 위치는 광주고 아시나요? 그 근처입니다. 네..... 갑자기 팟하더니 1등급과 맞먹는 광채가 났습니다. 우와... 저런별도... 이런순간 -_-.. 움직이네요????? 어라라....? ㅋㅋㅋ 전 예전에도 이런경우가 흔했습니다. 대류때문에 별빛이 흔들린걸 착각해서 UFO라고 혼자 들떳죠.. 하지만... 오늘은 진짜였습니다... 보통 UFO라 불리는 형체...그대로입니다. 속도는... 대략 비행기의 1.5배이상?? 제가 본 UFO는 팟하고 나타나 팟하고 사라지진 않더군요 ㅎㅎ 유유자적... 갈길 가더랍니다. 전...통화중에 호들갑떨었죠 ... 믿냐고... 내 두X알걸고 내 엠창 내 모든걸 걸고 UFO봤다. 믿어주더군요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직접본 저만큼 확신이 섰겠습니까...? 전 진짜... 그 UFO라 불린 형체의 물체를보고 처음.... 소름이 끼치더군요... 서서 죽는다는기분...? 아마 이 글을 읽으신 많은분들... 공감 못하실꺼라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 글은 한치의 거짓도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이 글이 거짓이라면. 전 날벼락맞아 죽겠죠. 그만큼... 오늘 너무 놀라운 사건이엿습니다. 광주에 사시던분들중 혹시 새벽 4시경에 하늘 보던 중 이상한 물체 보신분 없나요? 혹시 모르죠. 국가에서 비밀리에 시행중인 비행물체일지요... ㅎㅎ 이게 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아... 그때 카메라가 있었더라면.. 증거샷을 찍어 확실한 증거를 보였겠지만.... 너무 당황한 나머지.... ㅜㅜ... 5분도 안된사이에 제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믿어달란말은 하지 않겠습니다.ㅎㅎ 제 자신만큼은 믿고 있으니까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FO
여러분은 UFO 믿으세요..?
솔까말... 저도 의심 많이 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제가 봤던게 진짜인지 의심도 들구요...
네... 시각은 지금으로부터 약 2시간전이였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하늘을 올려다보길 좋아했습니다.
물론 오늘도 또한 전화때문에 잠시 옥상에 올라가 통화를 하며 하늘을 감상했죠
네... 제 시력 잘나오면 2.0까지 나옵니다.
광주(전남)라 그런지 별이 무수히 많습니다~
제 생각이 틀리지 않다면 성운까지 맨눈으로 보였다고 판단됬으니가요 ㅎㅎ
한 뭉터기가 구름같이 있더군요 ㅎㅎㅎ
이걸 전 성운,성단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뭐....... ㅠㅠ
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약 3시가량?? 시각은 모르겠지만 별똥별 하나 떨어졌습니다. 우와~했죠 ㅎㅎ
별똥별본게 이제 아마 5개 된걸껍니다 ㅎㅎ
네...그게 끝이아니였습니다... 30분뒤에 이어 또다른 하나의 별똥별
캬...전화하면서 오두방정떨었죠...... 실수로 통화를 끌정도로 ㅎㅎㅎ
하루에 2개 본 건 처음이였습니다.
네.. 이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문제의 시각...약 4시가량...
꽤 전부터 갑자기 옥상에서 먼 곳을 보는데 불빛이 팟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상하다 싶었죠. 그 일이 있는게 3시 50분이였을겁니다.
그러다 이상하다 싶어 동서남북 감각이없네요..ㅠ
아마 제 생각으론 제 위치에서 남서쪽?에서 시작된걸로 기억합니다.
제 위치는 광주고 아시나요? 그 근처입니다.
네..... 갑자기 팟하더니 1등급과 맞먹는 광채가 났습니다.
우와... 저런별도... 이런순간 -_-.. 움직이네요?????
어라라....? ㅋㅋㅋ 전 예전에도 이런경우가 흔했습니다.
대류때문에 별빛이 흔들린걸 착각해서 UFO라고 혼자 들떳죠..
하지만... 오늘은 진짜였습니다... 보통 UFO라 불리는 형체...그대로입니다.
속도는... 대략 비행기의 1.5배이상??
제가 본 UFO는 팟하고 나타나 팟하고 사라지진 않더군요 ㅎㅎ
유유자적... 갈길 가더랍니다.
전...통화중에 호들갑떨었죠 ... 믿냐고... 내 두X알걸고 내 엠창 내 모든걸 걸고
UFO봤다. 믿어주더군요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직접본 저만큼 확신이 섰겠습니까...?
전 진짜... 그 UFO라 불린 형체의 물체를보고 처음.... 소름이 끼치더군요...
서서 죽는다는기분...?
아마 이 글을 읽으신 많은분들... 공감 못하실꺼라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 글은 한치의 거짓도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이 글이 거짓이라면. 전 날벼락맞아 죽겠죠.
그만큼... 오늘 너무 놀라운 사건이엿습니다.
광주에 사시던분들중 혹시 새벽 4시경에 하늘 보던 중 이상한 물체 보신분 없나요?
혹시 모르죠. 국가에서 비밀리에 시행중인 비행물체일지요... ㅎㅎ
이게 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아... 그때 카메라가 있었더라면.. 증거샷을 찍어 확실한 증거를 보였겠지만....
너무 당황한 나머지.... ㅜㅜ...
5분도 안된사이에 제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믿어달란말은 하지 않겠습니다.ㅎㅎ 제 자신만큼은 믿고 있으니까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