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전3:1-8) 울고 웃고 소유하고 버리는 데에도 각각의 때가 있다. 전도서 기자는 행동하는 데에 때 있으며 행동하지 않는 데에도 때가 있다고 말하지 않았지만 잠잠히 하는 데에는 때가 있으며 말하는 데에 때가 있다고 한 말이 여기에 가까울 것이다. 우정의 분질은 지금이 어느 때인가를 아는 일이다. 베다니의 마리아는 이 사실을 민감하게 깨닫고 있었다. 예수님의 발밑에 잠자코 앉아서 아무 일도 하기 않고서 그저 옆에 있어야 할 때임을 알고 있었다.(눅10;38-42) 그러나 또한 향유를 가져다 예수님의 발에 바르고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사랑과 헌신을 모두에게 알려야 할 때임도 알고 있었다.(요12;1-8). **********아침향기 중에서**********
때를 분별하는 친구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전3:1-8)
울고 웃고 소유하고 버리는 데에도 각각의 때가 있다.
전도서 기자는 행동하는 데에 때 있으며 행동하지
않는 데에도 때가 있다고 말하지 않았지만
잠잠히 하는 데에는 때가 있으며 말하는 데에 때가 있다고
한 말이 여기에 가까울 것이다.
우정의 분질은 지금이 어느 때인가를 아는 일이다.
베다니의 마리아는 이 사실을 민감하게 깨닫고 있었다.
예수님의 발밑에 잠자코 앉아서 아무 일도 하기 않고서
그저 옆에 있어야 할 때임을 알고 있었다.(눅10;38-42)
그러나 또한 향유를 가져다 예수님의 발에 바르고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사랑과 헌신을
모두에게 알려야 할 때임도 알고 있었다.(요12;1-8).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