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올린지 얼마 안됐는데 톡 됐네요;;;;;;;; 다음 쭉모 카페에서 봤다고 도용 아니냐구 하시는데 둘다 저 맞구요 어제 오랜만에 화장(4달만에 화장했어요;;ㅋㅋㅋㅋ..감옥에 살고 있어서;;)했는데 갑자기 옛날일 생각나서 오늘 판 쓴거예요 ~ 그리구 저 고등학생이라고 하신분들 계시는데 수능원서사진이란 말은 썼지만 고등학생이란 말은 안써놨습니다 ^ _ ^ 또 눈썹은 ..........4달동안 관리를 안했기 때문에 ..엉망인거 맞아요 ㅜㅜ 제가 눈썹 그리는건 맨 마지막에 항상 해서 .......속눈썹까지 다 붙이고 나서 ... 헐 눈썹정리 안했다 라는것이 생각나서 눈썹은 조금 다듬고 .. 진짜 조심스럽게 쪼꼼 다듬고 사진 찍었어요 ㅜㅜ 네 저 오늘 아침엔 눈썹 정리 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슬쩍 싸이 공개 할게요 http://www.cyworld.com/2007-04-28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여자 입니다 ^^; 2년전 생긴 일이 생각나서 적어 봐요 ~ 때는 2년 전 8월이었어요 제가 그 당시 스쿠터를 자주 타고 다녔어요 지금은 안타지만 제가 자주 가는 카페가 있는데 거의 테이크아웃 해주는 , 테이블이 3개밖에 없는 그런 카페예요 항상 스쿠터 타고 가서 커피 마시고 오고 그랬는데 어느날 가보니 항상 사장님이 혼자 계셨는데 그날은 사장님과 훈남 알바생이 있더라구요흐흐 몇번 가진 않았지만 사장님이 스쿠터 타고 오는 여자애로 기억해 주셔서 쪼꼼 친했어요 " 알바 뽑으셨어요 ? " " 스쿠터 아가씨 왔네 오늘부터 우리도 알바써~ㅋㅋㅋㅋ잘생겼지?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마음이 들킬까봐 그냥웃었지요 속으론 ' 넌 오늘부터 나랑 1일 ' 그렇게 일주일에 3번은 꼬박꼬박 갔는데 (알바생 보러 가는거 아님 단지 커피가 싸고 맛있을뿐) 그 훈남분과도 쪼꼼 친해졌어용 이런저런 얘기두 하구 먹을꺼 있음 나눠 먹고 그런사이 훈남과 쫌 친해지고 나서 무슨 자신감이었는지ㅋ쌩얼에 트레이닝복을 입고ㅋ 스쿠터를 타고 카페를 갔어요 전 평소대로 " 안녕하세요 " 했더니 " 네 어서오세요 " 하면서 아무말이 없는거예요 평소같았으면 어젠 왜 안왔냐면서 심심했다면서 이런저런 말을 했을텐데 ;;;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래서 제가 " 맨날 먹었던걸로 주세요 ㅋㅋㅋㅋ" 이랬더니 훈남님이 " 네? 어떤거 말씀하시는거예요? ^_^;;;"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좀 당황한 저는 제가 먹는거 말씀 드리고 만들어질때까지 앉아 있었어요 그러더니 " 언니랑 같이 스쿠터 타시나봐요 " 이러는거예요............ 전 언니도.. 동생도 없는 외동딸 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 언니는 누군가요..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제가 " 언니요? " 이랬더니 훈남이가... " 네 언니분이요^^ 저희 단골 이신데 ~ 어제 오늘 안오시네요 바쁘신가~? " 이래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전 어쩔수 없이 ....동생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커피 먹구 ..........평소대로라면 천천히 먹었을것을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일요일에 교회 끝나구 카페를 갔는데 훈남이가 저보고 ....... 저번에 동생이 왔다 갔는데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면서 스쿠터 아니었음 동생인지도 몰라봤을꺼라고;;; 동생이라서 휘핑크림도 많이 주고 체리초코도 많이 뿌려줬다면서......................저한테 자랑을 하더라구요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이런 굴욕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후론 화장 꼭꼭 하고 .............카페 가요...........ㅜㅜ비비라도 바르고 가죠 ......... 이건 제 화장 전후사진이요 쌩얼일때요 중간단계 ............. 풀메이크업입니다 제가 봐도 쪼꼼 다르긴 하네요 쪼꼼요 아 그리구 저 작년 11월달 이후로 집근처에 거의 없었어가지고 그 카페 안간지 엄청 오래됐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훈남님이 지금도 알바 하고 계실진 저도 모르겠네요 ㅋㅋ 아 제발 보지 말기를.................................... 38
쌩얼로 다니다가 생긴 굴욕 .. 有 화장 전후 사진
헐 올린지 얼마 안됐는데 톡 됐네요;;;;;;;;
다음 쭉모 카페에서 봤다고 도용 아니냐구 하시는데 둘다 저 맞구요
어제 오랜만에 화장(4달만에 화장했어요;;ㅋㅋㅋㅋ..감옥에 살고 있어서;;)했는데
갑자기 옛날일 생각나서 오늘 판 쓴거예요 ~
그리구 저 고등학생이라고 하신분들 계시는데 수능원서사진이란 말은 썼지만
고등학생이란 말은 안써놨습니다 ^ _ ^
또 눈썹은 ..........4달동안 관리를 안했기 때문에 ..엉망인거 맞아요 ㅜㅜ
제가 눈썹 그리는건 맨 마지막에 항상 해서 .......속눈썹까지 다 붙이고 나서 ...
헐 눈썹정리 안했다 라는것이 생각나서 눈썹은 조금 다듬고 ..
진짜 조심스럽게 쪼꼼 다듬고 사진 찍었어요 ㅜㅜ
네 저 오늘 아침엔 눈썹 정리 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슬쩍 싸이 공개 할게요
http://www.cyworld.com/2007-04-28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여자 입니다 ^^;
2년전 생긴 일이 생각나서 적어 봐요 ~
때는 2년 전 8월이었어요
제가 그 당시 스쿠터를 자주 타고 다녔어요 지금은 안타지만
제가 자주 가는 카페가 있는데 거의 테이크아웃 해주는 , 테이블이 3개밖에 없는 그런 카페예요
항상 스쿠터 타고 가서 커피 마시고 오고 그랬는데 어느날 가보니 항상 사장님이 혼자 계셨는데 그날은 사장님과 훈남 알바생이 있더라구요흐흐
몇번 가진 않았지만 사장님이 스쿠터 타고 오는 여자애로 기억해 주셔서 쪼꼼 친했어요
" 알바 뽑으셨어요 ?
"
" 스쿠터 아가씨 왔네
오늘부터 우리도 알바써~ㅋㅋㅋㅋ잘생겼지?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마음이 들킬까봐
그냥웃었지요
속으론 ' 넌 오늘부터 나랑 1일 '
그렇게 일주일에 3번은 꼬박꼬박 갔는데
(알바생 보러 가는거 아님
단지 커피가 싸고 맛있을뿐
)
그 훈남분과도 쪼꼼 친해졌어용 이런저런 얘기두 하구 먹을꺼 있음 나눠 먹고 그런사이
훈남과 쫌 친해지고 나서 무슨 자신감이었는지ㅋ쌩얼에 트레이닝복을 입고ㅋ 스쿠터를 타고 카페를 갔어요
전 평소대로 " 안녕하세요
" 했더니
" 네 어서오세요
" 하면서 아무말이 없는거예요
평소같았으면 어젠 왜 안왔냐면서 심심했다면서 이런저런 말을 했을텐데 ;;; 아무말도 안했어요
그래서 제가 " 맨날 먹었던걸로 주세요 ㅋㅋㅋㅋ" 이랬더니
훈남님이 " 네? 어떤거 말씀하시는거예요? ^_^;;;"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좀 당황한 저는 제가 먹는거 말씀 드리고 만들어질때까지 앉아 있었어요
그러더니 " 언니랑 같이 스쿠터 타시나봐요
" 이러는거예요............
전 언니도.. 동생도 없는 외동딸 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 언니는 누군가요..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제가 " 언니요? " 이랬더니 훈남이가... " 네 언니분이요^^ 저희 단골 이신데 ~ 어제 오늘 안오시네요 바쁘신가~? "
이래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전 어쩔수 없이 ....동생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커피 먹구 ..........평소대로라면 천천히 먹었을것을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일요일에 교회 끝나구 카페를 갔는데
훈남이가 저보고 .......
저번에 동생이 왔다 갔는데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면서 스쿠터 아니었음 동생인지도 몰라봤을꺼라고;;; 동생이라서 휘핑크림도 많이 주고 체리초코도 많이 뿌려줬다면서......................저한테 자랑을 하더라구요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이런 굴욕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후론 화장 꼭꼭 하고 .............카페 가요...........ㅜㅜ비비라도 바르고 가죠 .........
이건 제 화장 전후사진이요
쌩얼일때요
중간단계 .............
풀메이크업입니다
제가 봐도 쪼꼼 다르긴 하네요
쪼꼼요
아 그리구 저 작년 11월달 이후로 집근처에 거의 없었어가지고 그 카페 안간지 엄청 오래됐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훈남님이 지금도 알바 하고 계실진 저도 모르겠네요 ㅋㅋ
아 제발 보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