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보호자동의없이 CT검사 부당청구

에스엠세븐20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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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7일 오전 6시35분경 순천****병원(061-***-****)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아들

 

(**) 아버님 되나고 아들이 응급차에 실려 와서 응급실에 있다고 그래서 제가 어디가 이상

 

이 있나고 하니까 다리쪽이 마비가 있다고 검사를 해야 하는데 보호자동의가 필요하다고

 

지금 오라고 해서 병원으로 출발 한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재차 확인을위해 061-

 

***-****(6시43분경) 전화를 다시하고 7시경 전남 **집에서 출발하여 8시경에 병원 도착을

 

하였고 의료진에게 아이 상태를 듣고 나서 퇴원 할려는데 CT찰영을 머리 허리 두군데를

 

찍어서 검사비를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제아들은 이제 고1(미성년자) 입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해야 한다면서 보호자동의를 받기 위해 병원에 내원하라고 연 락 하고 7시 30분경

 

에는 CT찰영을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병원 원무계장이라는 사람이 CT찰영은 보호자동

 

의없이 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보호자 동의 받기위해서 내원하라고 연락 하고 나서 위급상

 

황도 아닌데 자기들 맘데로 CT검사하고 무조건 검사비 를 주라는 겁니다. 조그만한 개인

 

병원도 아니고 검사한다고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6시 35분에 에 연락 하고 8시경에

 

도착하니 원무계장이 나와서 한다는 말이 서로간에 오해가 있는듯 한다고 말도 안돼는 소

 

리하고 무조건 검사비를 내고 난중에 청구하라고만 하는 병원 원무과 직원들..(제가 한마

 

디 했습니다. 차라리 검사 다 끝나고 걍 병원 청구비 송금해 달라지 왜 동의서 받아야 된다

 

고 연락 했나고 요.. 전화 안받으면 치료도 안해줄것이에요?)

전 그래서 보호자 동의 없이 검사한 CT검사비는 못주겠다고 나머지만 계산 한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해서 그럼 그냥 나간다고 했더니 원무과 직원들이 우릴 응급실문밖

 

에까지 나와서 병원 법 무팀이 처리한다고 말을 전합니다..(전 분명히 CT검사 이외 청구금

 

액은 계산한다고 말했습니다.)

****병원은 종교 종합 병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

[아들은 지금 멀쩡하고 아들에게 들으니 계곡에 친구들이랑 놀러감 (민박집) 애들이랑 방에서 눈감고 술래잡기 하다가 10cm 높이에서 발을 헛듯어 다리에 마비 증상이 왔다고 합니다.]

진찰료 34,820원 + 주사료 8,017원 + 처치및수술료 1,455원 + 검사료 87,322원 + 방사선진단및치료료 58,798원 + CT 472,253원 총비용 665,665원 (치료내역은 스캔으로 첨부합니다.)

(빠른 상담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현재 건강보험심사원에 제출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