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毒トマト殺人事件

한정아20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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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 毒トマト殺人事件

텔레비전 사상최초! SMAP에 완전 극비로 제작된 “깜짝 드라마”가 방송

멤버들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녹화하는 사이에 몰래 촬영된 내용을 편집한

이른바 몰카드라마란 새로운 유형의 드라마로 일본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장르

몰카가 진행된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0일 방송된 SMAP 간바리마스!

Chan to shi na to me! 스페셜 무인도에서 술래잡기를 하는 나가이 마사히로

토마토만 먹으며 4일간 생활하는 기무라 타쿠야, 도쿄의 언덕 50곳을 전력질주

하는 쿠사나기 츠요시, 가라오케에서 100점이 나올때까지 계속 노래하는

이나가키 고로, 24시간 죠몬시대처럼 살아가는 카토리 싱고의 모습을 제작진이

이번 몰카 드라마 용으로 촬영했다. 독 토마토 살인사건에서는 멤버들이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며 재미와 감동을 전해줬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영상이 드라마

용으로 재편성된 것으로 멤버들도 눈치채지 못했다. 드라마를 본 멤버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몰래 카메라가 진행될 지도 모른다(나카이)"

"내 성격을 잘 파악해서 철저히 농락당했다(기무라)" 놀라움을 나타내고 있다.

 

드라마를 본 후 멤버들의 소감

 

나카이 - 지금 이순간도 뭔가 몰래카메라로 촬영당하고 있진 않나 걱정이 되요.

하지만 속았다 라는 기분은 별로 안들어요

 

고로 - 멤버의 성격을 잘 알고 있어요.

저에게 미리 알려줬으면 좀 더 협조 했을텐데!


기무라 - 우리들의 성질이나 성격을 잘 이해하고 그걸 잘 이용하고 있어요.

모두 용의주도하게 배치된 설정. 원래의 표정을 이렇게 스토리에 잘 쓸 줄은 ~


츠요시 - 사람이란 하나에 집중하면 주변은 보이지 않는다는데 정말 그렇네요.

형사역의 배우분이 가까이 있었는지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요.


싱고 - 멋졌어요. 이런 건 정말 처음인거 아냐?

한명의 시청자로서 즐겁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