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딸래미 재우고 들어왔다가... 전에 울 딸나무 얘기로 톡된적 있는데..^^ 홈피 공개로 닉 부터 바꿔야 겠네요...ㅋㅋ 영자님..또 한번 감사 http://pann.nate.com/b202258846<--요건 저번 톡..걍 심심하고 시간 나실때... http://www.cyworld.com/k050703<--얘는 홈피(뭐 비공개라 몇개 볼건 없지만;;) 댓글이제 다읽었네요..하나만 얘기할께요..제가 마지막으로 일했던곳은 한의원이였어요... 40대중반인 여자분이였죠..등쪽이 결려 침을 맞으러 오셨는데..찜질팩이 우선이라 먼저 갖다 드리고 등쪽에 받쳐 드리곤 천장을보고 바로 누워계시라고 말씀을 드렸죠 10분정도 있다가 보통침을 맞으니 팩을 빼려고 들어갔더니 엎드려 계시더군요. 첨에 찜팩 갖다 드릴때 "뜨거우시면 말씀하세요"라는 말도 물론 잊지 않았습니다... 침을 다 맞고 데스크에 나와서 저보곤 대뜸...가슴위쪽에 빨갛게 부어오른 조금한 자국을 보여주시며...이거 어떡할거냐며 막 따지시더라구요... 당황했지만...말씀드렸죠..등을받치고 천장보고 바로 누워계시라고 말씀드렸는데.. 환자분께서..말을 황급히 끊고는..자긴 파인옷을 즐겨입는편인데.. 흉 생기면 어떡할꺼냐며..성형수술비를 내놓으라며........ 죄송하지만.....환자분 과실또한...... 말이끝나기가 무섭게 들고있던 종이컵의 물을 저에게 션~하게 던지시더라구요.. 생각 같아선 어른따위 배려할 생각도 없었지만 참았습니다...(속으론 개 쌍욕이 남발ㅋㅋ) 왜 냐면 원장님께선 대한한의사 협회 회장님이셨고.매스컴에도 몇번 나왔었기 때문에 병원이미지...병원이미지.....속으로 계속 주문을 외웠죠..그넘의 병원 이미지..ㅜㅜ 알바생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왜냐면 더욱이 도미도란 체인점이고 주인정신을 갖고 성실하게 일하는 알바생 분들이분명 계실거란 말이죠.그러니까.. 알바생이라고 무시하는언행이나..본인 얼굴에 먹칠하는 그런행동따윈 하지맙시다... 못된 심뽀는 어떤식으로든 본인에게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아!그리고 요즘처럼 찌는 날씨에..배달 음식시킬때 배달자분들께 날 더운데 수고하세요~라는 말한마디 건네는 쎈스를 모두 잊지 말자구용~~ 쫌전에 딸래미랑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딸래미가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그래서.... 원래 도미노에서만 가끔 시켜 먹는편이라...쿠폰이6장이 있었어요.. 암튼 피자와 주문할때 쿠폰을 쓸쑤 있으니..대충 치즈피자를 골라 원가격.13.500.기존회원 20%해서10.800 에인터넷결제를 하고 해당매장에 전화를 걸어 쿠폰사용으로 버섯 날치알 크림소스...하여튼..가져다 달라고 한뒤.. 컴퓨터를 켜두고..설겆이랑 이것저것하고 있는데.. 배달왔습니다..(정말축처진 목소리ㅜㅜ) 네~~~하고 쿠폰을 주는데... 30분제도 늦어서...2000원 환불해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순간받고 나서..뭐야..? 하고..컴퓨터를 봤더니...4분 늦었더라구요.. 일단 딸래미랑 먹으면서..4분늦었다고 2000원 환불도 해주네..? 뭐 글쿤.. 근데 알바생 배달 왔을때 너무 기운 없어 보여서... 여친이랑 싸워서 통화하다 늦었나.? 뭐 이따위 철딱서니 없는 생각도 해보고.. 혼자 중얼중얼..먹다가....인터넷으로 도미노 피자30분..쳐봤더니..헉..;;; 30분제도 울리는알바생..뭐 이런 뉴스의글이 주루룩 있길래 봤더니... 그 환불제도가...알바생주머니에서 나온다는 어이없는 기사와.. 블로거들의 수많은 글들을 보고...멍하니.... 게다가 오늘 밖에 비가 오다말다 천둥번개가 엄청나게...ㅠㅠ 빗길에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제가 착한척할려고 이러는게 아니라..진심으로.제가 힘든 학창시절을보내서 이것저것 많은 알바를 해봤거든요...그래서 알바생들의 서러움을 잘 알아요... 쫌 아까인터넷을보니 시급4500원정도 한다던데 그런 알바생들의..주머니속에서 뭐 가져갈게 있다고..업체대표들도 나쁘고... 빗길에 알바생들은 또 빨리오겠다고 왔을거 아닙니까....;;; 그래서..지금 해당매장에 전화를 걸어..저희집에 배달왔던 알바생에게 계좌번호를 물어보고..다시 보내줄까 하는데..."2000원 갖다 너무 그런다" 하지 마세요.. 전시급1800~2800원.할때까지알바를해봐서.알바생에게100원의.소중함을.너무잘압니다...알바끝남 차비 몇백원이 아까워 1시간가량되는 거리를 걸어다닌적이 허다하고...하여간.. 계좌번호를 어떻게 물어 봐야 할까요..;;;; 그리고 25300원 보내주고 싶거든요..쿠폰,환불,할인모두안받은 값인데요. 물론 업체쪽에서 할인을 받은거지만.. 제 맘 같아선 힘들게 일하는 그 알바생에게 다시돌려주고 싶네요. 제가 급한 마음에...방금 매장에 전화를 걸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받길래...사장인듯..;;;무턱대고 저희집주소를 부르고. 배달오셨던 알바생분 계시냐고 물었더니...잠시 배달나갔다고... 왜 피자에 문제있냐고 물으시길래..아니라고 끊으면 오해 생길까봐서.. 차근차근 말씀드렸더니.그런일은 없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하셨는데.. 뭔가 찜찜한게..그래서 쫌아까 피자에 딸려온 영수증을 봤더니..피자메이커분 이름이랑 배달자분이름만 나와있고..전화번호 같은게 없어요 ㅠㅠ 피자가게에서 일해보신분들..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정말 관심받으려고 이러는게 절대아닙니다.. 작은 돈일지어도 그 알바생에겐 소중할수있단 생각이 자꾸들어서.. 물론 제 경험상이지만...ㅜㅜ부탁드립니다... 먼저 리플달아주시고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꾸벅) 알바생이랑 통화했어요. 이번엔 집전화로;;이름부터데고 물었더니..또 없다고.;; 그래서 전화번호좀 알수있냐고 물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셔서 제 전화번호 남길테니 오시면 전화좀 달라고 메세지를 남기곤...끊었는데 얼마안되서 모르는전화번호가.. 결론은..!요즘은 업체에서 많이 부담을 한다고 합니다..해당매장은 가맹점이고 100%로 그런일 없다고...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그래서 얼른 일하는데 실례가 될까봐 빗길에 운전 조심하시라고 말하곤 끊었습니다.. 암튼 목소리가 밝게 들려서 기분 좋았구요.. 담부터 피자시킬때 주문란엔 "30분환불제도 공짜이런거 필요 없으니까 시간 제약받지 말고 운전 조심하고오셈! <-이렇게 남기려구요;;; 45
도미노피자 30분 제도 급해요;;
헤드라인..? 딸래미 재우고 들어왔다가...
전에 울 딸나무 얘기로 톡된적 있는데..^^ 홈피 공개로 닉 부터 바꿔야 겠네요...ㅋㅋ
영자님..또 한번 감사
http://pann.nate.com/b202258846<--요건 저번 톡..걍 심심하고 시간 나실때...
http://www.cyworld.com/k050703<--얘는 홈피(뭐 비공개라 몇개 볼건 없지만;;)
댓글이제 다읽었네요..하나만 얘기할께요..제가 마지막으로 일했던곳은 한의원이였어요...
40대중반인 여자분이였죠..등쪽이 결려 침을 맞으러 오셨는데..찜질팩이 우선이라
먼저 갖다 드리고 등쪽에 받쳐 드리곤 천장을보고 바로 누워계시라고 말씀을 드렸죠
10분정도 있다가 보통침을 맞으니 팩을 빼려고 들어갔더니 엎드려 계시더군요.
첨에 찜팩 갖다 드릴때 "뜨거우시면 말씀하세요"라는 말도 물론 잊지 않았습니다...
침을 다 맞고 데스크에 나와서 저보곤 대뜸...가슴위쪽에 빨갛게 부어오른 조금한
자국을 보여주시며...이거 어떡할거냐며 막 따지시더라구요...
당황했지만...말씀드렸죠..등을받치고 천장보고 바로 누워계시라고 말씀드렸는데..
환자분께서..말을 황급히 끊고는..자긴 파인옷을 즐겨입는편인데..
흉 생기면 어떡할꺼냐며..성형수술비를 내놓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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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환자분 과실또한......
말이끝나기가 무섭게 들고있던 종이컵의 물을 저에게 션~하게 던지시더라구요..
생각 같아선 어른따위 배려할 생각도 없었지만 참았습니다...(속으론 개 쌍욕이 남발ㅋㅋ)
왜 냐면 원장님께선 대한한의사 협회 회장님이셨고.매스컴에도 몇번 나왔었기 때문에
병원이미지...병원이미지.....속으로 계속 주문을 외웠죠..그넘의 병원 이미지..ㅜㅜ
알바생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왜냐면 더욱이 도미도란 체인점이고
주인정신을 갖고 성실하게 일하는 알바생 분들이분명 계실거란 말이죠.그러니까..
알바생이라고 무시하는언행이나..본인 얼굴에 먹칠하는 그런행동따윈 하지맙시다...
못된 심뽀는 어떤식으로든 본인에게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아!그리고 요즘처럼 찌는 날씨에..배달 음식시킬때 배달자분들께
날 더운데 수고하세요~라는 말한마디 건네는 쎈스를 모두 잊지 말자구용~~
쫌전에 딸래미랑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딸래미가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그래서....
원래 도미노에서만 가끔 시켜 먹는편이라...쿠폰이6장이 있었어요..
암튼 피자와 주문할때 쿠폰을 쓸쑤 있으니..대충 치즈피자를 골라
원가격.13.500.기존회원 20%해서10.800 에인터넷결제를 하고 해당매장에 전화를 걸어
쿠폰사용으로 버섯 날치알 크림소스...하여튼..가져다 달라고 한뒤..
컴퓨터를 켜두고..설겆이랑 이것저것하고 있는데..
배달왔습니다..(정말축처진 목소리ㅜㅜ)
네~~~하고 쿠폰을 주는데...
30분제도 늦어서...2000원 환불해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순간받고 나서..뭐야..? 하고..컴퓨터를 봤더니...4분 늦었더라구요..
일단 딸래미랑 먹으면서..4분늦었다고 2000원 환불도 해주네..? 뭐 글쿤..
근데 알바생 배달 왔을때 너무 기운 없어 보여서...
여친이랑 싸워서 통화하다 늦었나.? 뭐 이따위 철딱서니 없는 생각도 해보고..
혼자 중얼중얼..먹다가....인터넷으로 도미노 피자30분..쳐봤더니..헉..;;;
30분제도 울리는알바생..뭐 이런 뉴스의글이 주루룩 있길래 봤더니...
그 환불제도가...알바생주머니에서 나온다는 어이없는 기사와..
블로거들의 수많은 글들을 보고...멍하니....
게다가 오늘 밖에 비가 오다말다 천둥번개가 엄청나게...ㅠㅠ
빗길에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제가 착한척할려고 이러는게 아니라..진심으로.제가 힘든 학창시절을보내서
이것저것 많은 알바를 해봤거든요...그래서 알바생들의 서러움을 잘 알아요...
쫌 아까인터넷을보니 시급4500원정도 한다던데
그런 알바생들의..주머니속에서 뭐 가져갈게 있다고..업체대표들도 나쁘고...
빗길에 알바생들은 또 빨리오겠다고 왔을거 아닙니까....;;;
그래서..지금 해당매장에 전화를 걸어..저희집에 배달왔던 알바생에게 계좌번호를
물어보고..다시 보내줄까 하는데..."2000원 갖다 너무 그런다" 하지 마세요..
전시급1800~2800원.할때까지알바를해봐서.알바생에게100원의.소중함을.너무잘압니다...알바끝남 차비 몇백원이 아까워 1시간가량되는 거리를 걸어다닌적이 허다하고...하여간..
계좌번호를 어떻게 물어 봐야 할까요..;;;;
그리고 25300원 보내주고 싶거든요..쿠폰,환불,할인모두안받은 값인데요.
물론 업체쪽에서 할인을 받은거지만..
제 맘 같아선 힘들게 일하는 그 알바생에게 다시돌려주고 싶네요.
제가 급한 마음에...방금 매장에 전화를 걸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받길래...사장인듯..;;;무턱대고 저희집주소를 부르고.
배달오셨던 알바생분 계시냐고 물었더니...잠시 배달나갔다고...
왜 피자에 문제있냐고 물으시길래..아니라고 끊으면 오해 생길까봐서..
차근차근 말씀드렸더니.그런일은 없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하셨는데..
뭔가 찜찜한게..그래서 쫌아까 피자에 딸려온 영수증을 봤더니..피자메이커분 이름이랑
배달자분이름만 나와있고..전화번호 같은게 없어요 ㅠㅠ
피자가게에서 일해보신분들..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정말 관심받으려고 이러는게 절대아닙니다..
작은 돈일지어도 그 알바생에겐 소중할수있단 생각이 자꾸들어서..
물론 제 경험상이지만...ㅜㅜ부탁드립니다...
먼저 리플달아주시고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꾸벅)
알바생이랑 통화했어요. 이번엔 집전화로;;이름부터데고 물었더니..또 없다고.;;
그래서 전화번호좀 알수있냐고 물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셔서 제 전화번호 남길테니
오시면 전화좀 달라고 메세지를 남기곤...끊었는데 얼마안되서 모르는전화번호가..
결론은..!요즘은 업체에서 많이 부담을 한다고 합니다..해당매장은 가맹점이고
100%로 그런일 없다고...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그래서 얼른 일하는데 실례가 될까봐
빗길에 운전 조심하시라고 말하곤 끊었습니다..
암튼 목소리가 밝게 들려서 기분 좋았구요..
담부터 피자시킬때 주문란엔 "30분환불제도 공짜이런거 필요 없으니까
시간 제약받지 말고 운전 조심하고오셈! <-이렇게 남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