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되어 랫만에 동네친구들과 만나 열심히 달렸다.내친구들은 술을 아예 못먹거나 한두잔에 꽐라되는 여신들뿐이다. 난 그런것에 아랑곳않는다. 술은 억지로 먹여서도!먹어도안되는거.여자넷이서 한창수다 떨면서 놀았다. 그당시 난 쵸큰 취기가 오르면 꼭 그것을 먹어야했다. 맛있는 우유속에 모카치노- 지금은 이름 바꼈으니까 그냥~후훗.
난 근처밤샘슈퍼에가서 그것을 구매하고 나왔다. 우리동네엔 '맛우모'가 잘없던터라 너무기쁜나머지춤을 추듯걷던 난 편의점앞(경사로축에도 못끼는 약하디 약한경사로)에서 발을삐긋하면서 주저앉았다.일어나지 못했다 친구들이 챙피하다며 빨리 일어나라고 했다.그래도 헛웃음만 나올뿐 일어나질 못했다.그편의점은..젤번화가중심..;;쪽팔려하며 날 양팔에 걸쳐 술집으로질질.평소내숭이없던 나지만 너무 아팠기에 웃으면서도 나정말아파를 외쳤고 친구들은 그래 아프겠다라고 걱정을 해주며 무식하게 아침까지 달렸다. 집에서 씻고 출근을하려는데(의지의한국인,꼭출근은합니다^^) 발목이 퉁퉁부어서 신발이 안들어 가는거임?? 난 천사같은 우리언니가 일하는 병원으로 가서 깁스를하고 입원을 했다. 친구들은 너나할것없이 깜짝 놀라 병문안을 와서는"정말..이렇게까지 심하게 아픈건 줄몰랐어"를 연발했고 깜찍하게 도시락도 싸왔다.난 너무좋았다-
에피소드2
앞서 말했듯이 난 잘 넘어진다. 온몸이 달마시안같은 멍자국.엄마는 술때문이라지만...꼭 그렇지만은 않다 말하며 난 술곁을 지킨다.그날도 어김없이 난나의 사랑하는 절친과동생,셋이서 꽐라가 되기위해 단골집으로 향했다.동생과 내절친은 서로 모르는사이.이번기회에 친해지길 바라며 특유의 오바액션을 날려주며 드링킹*100...동생은 술을 잘마신다. 친구는못마신다.그렇지만 그날 셋다 꽐라가 되었다.기분좋게 하하호호 놀다가 우리집으로 가서부드러운 목넘김의 쏘맥을 말아보자며 앞장서서 일어났다. 오늘의 주최자는 나이기에 계산을하려고 바둥바둥 앞질러나가다가 미끄럼틀 타듯이 계단맨위에서 밑에까지..스르르륵;;정말 미끄럼틀인듯, 난일어나는것도 초스피드기에 웃으며 빨딱일어나 머리를 쓸어넘기며 체크카드를 꺼냈다.0-0 휘둥그래진 알바생과 사장님 그외 손님다수...ㅋ도도하게 걸어나와 택시를타고 술이깨는 듯한 쪽팔림을 맛봤다.집으로 가서 너무 아픈다리를 어루만지며 신발을 벗으려는데...내다리를 지탱해주지 못한 나의킬힐은..굽이 달랑달랑...끈을 풀어헤치고 자유를 만끽하더군..다음날 샤워하며 바라본 내다리는 블루베리를 능가하는 까만먹물피멍이 들었고..척추를 따라서 그려진 계단칸칸이의 멍들..멋졌다. 몇일집에 못갔다(자취중)엄마알면..머리밀고 다리뿌러뜨려서 외출금지-
에피소드3
춤을 즐기는 나의 베스트뿌렌과 랫만에 나이트엘갔다.후훗.이친구는 꽐라가 무엇인지 보여주는,나에게 한번씩 술의 무서움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이친구와 앞서말한 동생과 셋이서 꽐라가되어 기분이 업업업!!나이트를 가자고 가자고해서 어쩔수..없이..ㅋ갔다. 재밌었다.신났다.유후~일주일의 스트레스를 쫙 풀며 신나게놀다 그만삐긋.대수롭지않게 생각했다.난 원래 삐긋녀니까 쿨하게 생각하며 오늘은 그리 높지않은.,끈이 달리지않은 점잖아서 울엄마가 젤 좋아하는 나의 구두를 신은것에 경이를 표하며 육덕진 몸에 물결을 주는데 자꾸만 몸이 삑사리가 나는것..동생은 세타임만 추고 남친이 델러와서 가버린상태,난 꽐라 친구 손을 끌고 화장실로ㄱㄱ
꺄악 신이시여..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왼쪽 구두굽이 아주 깔끔하게 부러져 너덜;;;;;;
손으로 부러뜨려도 그렇게는 안될듯 아주정교하고 섬세하게 똑부러져있는것..맙.소.사!!
꽐라양에게 말하고 눈물 흘리려는 표정으로 오방지게 웃더니 둘이서 돌을 굴리며 답을찾아내려 애썼다.아무리 다시 박을래도 안되고 화장실 이쁜이들은 또라이로 쳐다보고;;;;
정말 죽을것 같았다.그 나이트는 지상2층..내려갈때..밑에서 문지기들과 많은 사람들이...ㅠ그때 눈이 똥그래진꽐라양이나에게신발을벗으랬다.벗었다.꽐라는 멀쩡한 오른쪽 힐의 굽을 뿐지르고 있었다.잘 안되었다.그렇다.이 구두는 부러진 왼쪽은 할말없지만...퀄리티를 자랑하는 에이에스 되는 구두였다...인간의 힘으로 안되는게 어딨더냐-0-우린 교대로 힘을주어 끝내 분질렀고 난.뿌러진굽과 뿌러뜨린굽을 아무렇지않게 넣고는 신고나갔다...ㅠㅠ
다들 내뒷모습만 보는것같은....ㅎ밖에서 헌팅남들이 말을걸었지만...도도하고 쉬크하게~
그때 헌팅남이..."키가참크시네요..낮은거신으셨는데도,,"ㅋㅋㅋㅋㅋ웃겨.내플랫이쁘죵ㅋ
에피소드4
가장 최근일이다.요것땜에 술을 끊었었다. 아주잠시.엄마랑 약속도하고...ㅎ
나란뇨자..너무 솔직해서 거짓말하면 얼굴이 빨개진다.술좋아하는건 맞지만 문란하게 놀지않아서 게임이나 폭탄주마는거(?)할줄모른다.난 그냥 맥주 붓고 소주 부어서 먹는 쏘맥파...;;앞서말한 동생과 그의 남친과 술을 먹었다.그녀의 남친이 샤방한 상큼이 둘을 불렀다.완전 기요미여서심장이콩닥..거리진 않았다.난 연하를 좋아하지 않아서...그녀와 그녀남친과 워낙 절친이라 재밌게 놀자고 안면을 트기위해 상큼이들과 게임을 했다.여자편.남자편(여자한명더 있어서 팀수는 맞음)우리편이 졌다.알딸딸 다들 취기가 올라있는터라 그녀의 남친이 벌주만드는 걸,잔을....쭈루룩 나열하곤 머리로 테이블 박아서 안들어가면 더블이랬다.게임은 나땜에 진거였다.내가 박겠다고 했다.근데..한번도 해보지 못했다.동생둘은 일제히 날말렸지만...그녀는 옆에서 앞머리를 까고 있었다ㅋ난 내잘못이니 내가 희생하자하여 머리를 정말..아주 쎄게(난 의지의 한국인)팍하고 찍었다.모자도 쓰고 안경도 쓰고있었다.쌔까만 하늘에 노란별천지 로보트가 보이다가 블랙홀이 보이다가 아악;;;내코!!!!!!!!!!!!!그렇다.,난 이마로 박을것을 조준미스로 코로박았다.아프진않지만 너무도 부어버린 코와눈두덩이때문에 술자리는 끝이났고 난아침에 병원에가니 코뼈에금가고 조각난 뼈가 돌아앉았다(?)고했다.씨티 찍고 수술날짜 잡고..부어버린내코와 스모키처럼 멍이들어버린 내눈두덩이를 모자로 가려 집으로 왔다.집에는 비밀이다.절대 폭탄주땜에 코를 다쳤다고 말할수가 없다.우리엄마,,,한다면 하는 대한민국아줌마.지금은 코뼈가 쫌 삐딱해서 성형이하고 싶지만...너무 무서워서 포기했다..무섭고 아픈거 너무싫어!!
삐긋거리는내인생...ㅋㅋ
이십대 중반이라 우기는 후반뇨자입니다.
매일보는 판인데..저도 한번 써보자싶어..별것없는 제얘기를 써보려고요^^
전..여자임에도..술에 꽤나 강합니다..참,분명 말씀드리는데..까지 말아주세요.
얼굴도 모르는님들께 욕먹을려고 쓰는거아닙니다.
재수없으면 침뱉고나가세요- 제발 쓸때 없는 시간낭비 손가락근력낭비마세요-
시작!!
전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아주아주 술을 좋아하고 즐기며 맛깔나게 마십니다,
안주는 네버 먹지아니하며 오직 물과함께 쭉!들이킵니다.
주량을 말씀드리자면...쏘주는 네병정도 마시는데 맥주는..캔한개도 못마시는정도...
양주나 막걸리 동동주도 별로 좋아하지않고,,,온니쏘쥬와,,,간혹 쏘맥의 부드러운 넘김 꺄악- 술로인한 에피소드들을 적을려고요...제가 생각해도 쫌 무식하고 어이없고 개념없는행동들이지만....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그 분위기에 흡수되어 그런거니...별말마세요..
동물들이나 숫자같은 쌍스러운말들은 님들 내장에 고이 넣어두세요~
에피소드1
성인이되어 랫만에 동네친구들과 만나 열심히 달렸다.내친구들은 술을 아예 못먹거나 한두잔에 꽐라되는 여신들뿐이다. 난 그런것에 아랑곳않는다. 술은 억지로 먹여서도!먹어도안되는거.여자넷이서 한창수다 떨면서 놀았다. 그당시 난 쵸큰 취기가 오르면 꼭 그것을 먹어야했다. 맛있는 우유속에 모카치노- 지금은 이름 바꼈으니까 그냥~후훗.
난 근처밤샘슈퍼에가서 그것을 구매하고 나왔다. 우리동네엔 '맛우모'가 잘없던터라 너무기쁜나머지춤을 추듯걷던 난 편의점앞(경사로축에도 못끼는 약하디 약한경사로)에서 발을삐긋하면서 주저앉았다.일어나지 못했다 친구들이 챙피하다며 빨리 일어나라고 했다.그래도 헛웃음만 나올뿐 일어나질 못했다.그편의점은..젤번화가중심..;;쪽팔려하며 날 양팔에 걸쳐 술집으로질질.평소내숭이없던 나지만 너무 아팠기에 웃으면서도 나정말아파를 외쳤고 친구들은 그래 아프겠다라고 걱정을 해주며 무식하게 아침까지 달렸다. 집에서 씻고 출근을하려는데(의지의한국인,꼭출근은합니다^^) 발목이 퉁퉁부어서 신발이 안들어 가는거임?? 난 천사같은 우리언니가 일하는 병원으로 가서 깁스를하고 입원을 했다. 친구들은 너나할것없이 깜짝 놀라 병문안을 와서는"정말..이렇게까지 심하게 아픈건 줄몰랐어"를 연발했고 깜찍하게 도시락도 싸왔다.난 너무좋았다-
에피소드2
앞서 말했듯이 난 잘 넘어진다. 온몸이 달마시안같은 멍자국.엄마는 술때문이라지만...꼭 그렇지만은 않다 말하며 난 술곁을 지킨다.그날도 어김없이 난나의 사랑하는 절친과동생,셋이서 꽐라가 되기위해 단골집으로 향했다.동생과 내절친은 서로 모르는사이.이번기회에 친해지길 바라며 특유의 오바액션을 날려주며 드링킹*100...동생은 술을 잘마신다. 친구는못마신다.그렇지만 그날 셋다 꽐라가 되었다.기분좋게 하하호호 놀다가 우리집으로 가서부드러운 목넘김의 쏘맥을 말아보자며 앞장서서 일어났다. 오늘의 주최자는 나이기에 계산을하려고 바둥바둥 앞질러나가다가 미끄럼틀 타듯이 계단맨위에서 밑에까지..스르르륵;;정말 미끄럼틀인듯, 난일어나는것도 초스피드기에 웃으며 빨딱일어나 머리를 쓸어넘기며 체크카드를 꺼냈다.0-0 휘둥그래진 알바생과 사장님 그외 손님다수...ㅋ도도하게 걸어나와 택시를타고 술이깨는 듯한 쪽팔림을 맛봤다.집으로 가서 너무 아픈다리를 어루만지며 신발을 벗으려는데...내다리를 지탱해주지 못한 나의킬힐은..굽이 달랑달랑...끈을 풀어헤치고 자유를 만끽하더군..다음날 샤워하며 바라본 내다리는 블루베리를 능가하는 까만먹물피멍이 들었고..척추를 따라서 그려진 계단칸칸이의 멍들..멋졌다. 몇일집에 못갔다(자취중)엄마알면..머리밀고 다리뿌러뜨려서 외출금지-
에피소드3
춤을 즐기는 나의 베스트뿌렌과 랫만에 나이트엘갔다.후훗.이친구는 꽐라가 무엇인지 보여주는,나에게 한번씩 술의 무서움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이친구와 앞서말한 동생과 셋이서 꽐라가되어 기분이 업업업!!나이트를 가자고 가자고해서 어쩔수..없이..ㅋ갔다. 재밌었다.신났다.유후~일주일의 스트레스를 쫙 풀며 신나게놀다 그만삐긋.대수롭지않게 생각했다.난 원래 삐긋녀니까 쿨하게 생각하며 오늘은 그리 높지않은.,끈이 달리지않은 점잖아서 울엄마가 젤 좋아하는 나의 구두를 신은것에 경이를 표하며 육덕진 몸에 물결을 주는데 자꾸만 몸이 삑사리가 나는것..동생은 세타임만 추고 남친이 델러와서 가버린상태,난 꽐라 친구 손을 끌고 화장실로ㄱㄱ
꺄악
신이시여..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왼쪽 구두굽이 아주 깔끔하게 부러져 너덜;;;;;;
손으로 부러뜨려도 그렇게는 안될듯 아주정교하고 섬세하게 똑부러져있는것..맙.소.사!!
꽐라양에게 말하고 눈물 흘리려는 표정으로 오방지게 웃더니 둘이서 돌을 굴리며 답을찾아내려 애썼다.아무리 다시 박을래도 안되고 화장실 이쁜이들은 또라이로 쳐다보고;;;;
정말 죽을것 같았다.그 나이트는 지상2층..내려갈때..밑에서 문지기들과 많은 사람들이...ㅠ그때 눈이 똥그래진꽐라양이나에게신발을벗으랬다.벗었다.꽐라는 멀쩡한 오른쪽 힐의 굽을 뿐지르고 있었다.잘 안되었다.그렇다.이 구두는 부러진 왼쪽은 할말없지만...퀄리티를 자랑하는 에이에스 되는 구두였다...인간의 힘으로 안되는게 어딨더냐-0-우린 교대로 힘을주어 끝내 분질렀고 난.뿌러진굽과 뿌러뜨린굽을 아무렇지않게 넣고는 신고나갔다...ㅠㅠ
다들 내뒷모습만 보는것같은....ㅎ밖에서 헌팅남들이 말을걸었지만...도도하고 쉬크하게~
그때 헌팅남이..."키가참크시네요..낮은거신으셨는데도,,"ㅋㅋㅋㅋㅋ웃겨.내플랫이쁘죵ㅋ
에피소드4
가장 최근일이다.요것땜에 술을 끊었었다. 아주잠시.엄마랑 약속도하고...ㅎ
나란뇨자..너무 솔직해서 거짓말하면 얼굴이 빨개진다.술좋아하는건 맞지만 문란하게 놀지않아서 게임이나 폭탄주마는거(?)할줄모른다.난 그냥 맥주 붓고 소주 부어서 먹는 쏘맥파...;;앞서말한 동생과 그의 남친과 술을 먹었다.그녀의 남친이 샤방한 상큼이 둘을 불렀다.완전 기요미여서심장이콩닥..거리진 않았다.난 연하를 좋아하지 않아서...그녀와 그녀남친과 워낙 절친이라 재밌게 놀자고 안면을 트기위해 상큼이들과 게임을 했다.여자편.남자편(여자한명더 있어서 팀수는 맞음)우리편이 졌다.알딸딸 다들 취기가 올라있는터라 그녀의 남친이 벌주만드는 걸,잔을....쭈루룩 나열하곤 머리로 테이블 박아서 안들어가면 더블이랬다.게임은 나땜에 진거였다.내가 박겠다고 했다.근데..한번도 해보지 못했다.동생둘은 일제히 날말렸지만...그녀는 옆에서 앞머리를 까고 있었다ㅋ난 내잘못이니 내가 희생하자하여 머리를 정말..아주 쎄게(난 의지의 한국인)팍하고 찍었다.모자도 쓰고 안경도 쓰고있었다.쌔까만 하늘에 노란별천지 로보트가 보이다가 블랙홀이 보이다가 아악;;;내코!!!!!!!!!!!!!그렇다.,난 이마로 박을것을 조준미스로 코로박았다.아프진않지만 너무도 부어버린 코와눈두덩이때문에 술자리는 끝이났고 난아침에 병원에가니 코뼈에금가고 조각난 뼈가 돌아앉았다(?)고했다.씨티 찍고 수술날짜 잡고..부어버린내코와 스모키처럼 멍이들어버린 내눈두덩이를 모자로 가려 집으로 왔다.집에는 비밀이다.절대 폭탄주땜에 코를 다쳤다고 말할수가 없다.우리엄마,,,한다면 하는 대한민국아줌마.지금은 코뼈가 쫌 삐딱해서 성형이하고 싶지만...너무 무서워서 포기했다..무섭고 아픈거 너무싫어!!
첫사랑 앞에서 발라당 미니스커트, 회의시간에 의자뒤로 꽈당등..더많은데...
이딴 무개념으로사냐.술먹고 엎어진게 자랑이다.미친x..등등..무섭긴 하네요;;;;;
그러지말아쥬세욘...이제독립생활접고집으로들어가기땜에술이랑은빠빠씽할꺼예요^^
전 비록 넘어지고 엎어지고 깨지고 부서지지만.다른골뱅녀들처럼 그러진않아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술은 억지로먹는것도 억지로 먹이는것도 노노노노~
본인의 선에서 업업업은 좋지만.더이상은 노노노노~
오늘 토욜이네요^^다들 건전한 음주문화로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갑시다.
이상 너무 길어져 버린판을닫으며-
ps.제가써보니깐...글잘쓰시는톡커님들정말대단하세요.난..이게멍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