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를믿으면안대여!

lkm89452010.08.07
조회885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시어디에사는한15세중학교학생입니다.

제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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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며칠사이에 컴퓨터를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들뜨고즐거운마음으로 컴퓨터를열심히 사용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컴퓨터가 바로꺼지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내가 전원버튼을잘못눌렀구나"하고서 다시켰는데 또바로꺼지는것이었습니다.

진짜 제가 중요하게 말을하고있었는데 갑자기꺼져서 하던거다말아먹고 그냥접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저는 컴퓨터를 컴퓨터가게에맡겼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에 전화가와서 들어보니 컴퓨터가 그쪽분가게에서는 안꺼진다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는돼나싶어서 집에가져왔는데 왜 제가할때만 꺼지는것일까요..?하고 원망을하고 또맏겼습니다.그리고계속반복하다가2일전에 맡기고 바로오늘 아저씨가 컴퓨터다고쳤으니까 가져가라해서 집에가지고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들뜬마음에 컴퓨터를 다하고 해서 피X온라인2를했습니다.

컴퓨터를맡기기전에는 피파가 렉하나없이 피X방처럼 잘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이틀이지나고 집에서했을때 완전 조선컴같이 막끈키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컴퓨터가게에 전화를해서 이렇게말했습니다.

나:"아저씨 저 컴퓨터꺼지는사람인데요 그래픽이내려간거같은데요?"

아저씨:"응? 그래? 나는 CPU에만손대고 그래픽에는손안댔는데?"

나:"원래 저희집이 지포스8600gt인가..8500gt인가했는데 갑자기지포스6600이댓어요"

아저씨:"울가게에는 지금 지포스7600gt랑9500gt밖에없는데? 그럼내가 다시찾아볼테니까 월요일에 다시전화주련"

해서 저는 월요일에찾으시기를 믿고있습니다... 아저씨가게에는 저희컴이랑같은제품이하나있는데 그거랑바뀐저같기도하고..일부러 그래픽바꾼거같기도하고..하여튼 월요일에는꼭찾기를바랍니다.....

어이없는상황이지요.. 그아저씨를 정말 착하신분으로생각했는데 제착각인건가요..?

 

첨으로올리는글이었습니다......................................................

잘봐주시고 어떻게해야할지댓글써주시면 대박감사하겠습니다^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