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어릴땐 다정햇던 우뤼오빠

애정이식었어2010.08.07
조회18,238

톡!!!!!!!!!!!!!!!!!!!!!!!!!!!!!!!!!!!!이였군요~

 

감사함니다요!

 

하지만 다들 그렇게들 원하시는 우리 오빠 ㅋ......................사진은 없음.......................

 

우리오빠 ㅋ 마의 14세를 못이긴 그런 불쌍한 아이임 ㅠ^ㅠ

눈도 작지않은데 눈에 힘주기가 귀찮다고 눈도안뜨고다님 그래서 더 못나보임....

옛날의 그 모습을 생각하면 안되 요 여러분들 ㅎ_ㅎ

지끔은 ROTC라 머리 도 빢빢이임

좀슬픔.......키는178인 골드류졍 ㅋ 얼굴은 겨란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오빠몰래 쓴 판이라서 ㅋ 걸리면 폭풍꾸사리와함꼐 나의 삶이 연장될것같아서 오빠싸이는 공개몬하게쯤 ㅠ.ㅠ 우리오빠 아빠 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함부끄

 

울오빠설명을 쫌더하자면 ㅋ

임슬옹과 GD의 콧구녕과 연정훈을 섞어논....................................

상상은안되겟지만 ㅋ사실임 ㅋ 대신 섞어놧는데 못생기게 섞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저한테 설리.......꿍디꿍딬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남긴 착한오빠 복받으실거임

^_^.............하지만 내싸이오셔서 ㄱ......ㄱ......9하라 드립....ㅠ.ㅠ...

나진심 하라님한테 너무죄송함ㅋ.................

전닮지않앗음 요ㅠ . ㅠ

ㅋㅋ

 

 

암튼 집지어놧지만 누구나한다는 싸이공개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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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오함께 모태솔로의길을 걷고잇는 공실이+비실이닮은 양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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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판을 즐겨보는 꽃다운스무살에 잉여생활을하고있는

여인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에 올라와있는 연년생자매님들의 어릴쩍사진을 보다가 ㅋ 정겨움에 젖어 저또한 오빠야랑찍었던 사진을 보게되었엇어요.

 

그래서 저도 다정햇던 두 남매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_^

 

 

 

(전 음슴체따윈 쓰지않을거에요☞☜라고 하고싶지만 그런건없음 쓸꼬임 ^.~ )

 

 

 

 

 

 

 

 

 

 

 

 

 

 

 

 

 

 

 

 

ㅋ ㅋㅋㅋㅋ카메라를 잡아먹을기세로 쳐다보고있는 꼬꼬마가 우리오빠임

우리오빠 애기땐 내가봐도 진심 너무귀요미엿음ㅎ_ㅎ

지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애기때 이쁘던애들이 커가면서 망한다고

들었는데 그 케이스임 (오빵미안ㅎㅎㅎ)

 

반면ㅋ ㅋㅋㅋㅋㅋ 똘망이옆에 완두콩머리가 나임부끄

밑에사진은 하마인형이 3개가 있는거같음 ㅋ

 

두번째사진만보면 동생이 태어났다는사실에 시기질투를 하는 못된오빠st이지만

오빠랑나는 2살차이라서 그런건 없엇나봄

 

 

 

 

 

 

레고로만든 케잌임

오빠가 내생일이라고 만들어준거라고 했음

양초도 꼽혀있음 !

저게 날위한거였다는 엄마의말을들었을때 좀 감동이엿음 ㅋ

 

 

 

 

 

 

 

 

ㄱㅔ다가 한창 뛰어다니며 친구들이랑만 놀 저 어린나이에  많은 남정네들 사이 홍일점인 나를 왕따시키지도 않고 어깨동무까지해주며 사진까지 찍어주었음 ㅠ.ㅠ!

(홍일점이 어디있느냐 하겟지만 맨오른쪽이 여자아이=나 임)

 

 

 

 

 

 

 

 

나랑오빠는 어깨동무 사진이 참 많음

 

 

 

 

 

 

 

 

 

우리오빠 청+청 스타일도 소화해냈던 아이엿음.

 

 

 

 

 

ㅋ 하 다시한번말하지만 난 여자임.................ㅠ__________ㅠ

완전 꼬꼬꼬꼬마애기때는 울오빠가 어꺠동무해주면

난 목이 뒤로 젖힐것같은 포즈와 입을벌리고 촬영에 임했음

 

 

 

 

 

 

 

머리좀 길러서 여자아이임을 구별할수 있엇을때 ㅋ

저리도 다정했엇음^_______^

헤드락이라고 생각하지말아주길바람......친근함의 포즈임 ㅠ_ㅠ

그리고 두번째 세번째사진에선 두손을 꼭 잡은 두 남매를 발견할수있음부끄

(그리고 오빠야의 배바지와 나의 시대를 앞서간 어그부츠ㅋ )

(+ 우리아빠의 정갈한 가름마)

 

 

 

 

 

 

 

 

 

어느가정에나 있을 벌받는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빤뭐가그리 신나서 저렇게 웃고있는것이며

발꿈치는 왜들고 벽에 붙어있는 것이며

나는 뭐가그렇게 억울햇던것이며

나의 팔꿈치는 모기에게 피를 빨아먹힘을 알수있음

 

 

 

 

 

 

그리고 나와오빠는 이상한사진도 찍었엇음.

사실오빠는 이상하지않음 나만그런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좀 독특한 패션관을 가지고 있었나봄...

 

 

 

 

 

 

오빠는 여전히 발뒤꿈치를 들고있음

난 ㅋ 땅에 닿을듯한 똥귀저기를 차고 영혼이 빠져나간아이의 얼굴로 엉성한

포즈를 취고있음............(커서도 저 손목포즈는 평소에도 자주함)

 

 

 

 

 

 

하지만 이것은 약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ㅋㅋㅋㅋㅋ세번째말하지만 여자아이임 ㅠ^ㅠ

 

 

 

안믿겟지만 저때 생각남

나 엄마가 사진찍어준다고그래서 엄마를 제지한후에 오빠방으로 달려가서

오빠수영복이랑 수영모자랑 수영안경 가꼬와서 썻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즈는 마치 지구용사포즈

내독사진도있었는데 그건어디로갔는지 모르겟음ㅋ

 

 

 

 

 

 

 

어쨋든 다정했던 두 남매는 그렇게 쭉~ 다정하게 지냈다고 함 ^_^1

 

 

 

 

 

 

 

 

 

 

 

 

 

 

 

 

 

 

 

 

 

 

 

 

 

 

 

 

 

 

 

 

 

은 멍멍이나 줘버령!!!!!!!!!!!!!!!!!!!!!!!

 

 

 

세상이 삭막해짐과동시에 우리남매의사이도 삭막해짐

다정햇던 나의 오빠 는  "오빠새끼" 가 되었음 

집 식량만 축내는 오빠새끼..........................

설거지꺼리만 생성해내는 오빠새끼 .............

장난도많이치고 친햇던 우리는 등본을봐야 남매구나할 그런 어색한 남매가되버렸음.

 

 

 

 

 

 

나 중2때 오빠 고2때임 (빠른89라서 1년빨리학교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어색한 팔 ㅋ 오빠손목 저대로 떨어져나갈것만 같음

저거도 아빠가 좀 어깨동무도하고 좀해봐 !!1해서 겨우한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남매 이런사이엿음

집에서 말도잘안했었음

밖에서봐도 내가아는척하면 날 무시하고 가버리던 오빠를 잊을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손 밑으로해서 손바닥만 보여줫더라지........

 

 

 

 

암튼

ㅇㅣ젠 다정하지않은 오빠지만 ㅋ

그래도 동생이라고 아 주 가~~~~끔 아주 코딱지만큼 챙겨줄땐 고마운오빠임 ㅎ_ㅎ

 

 

 

 

 

 

 

어쨋든

이글읽어준 언니 오빠 들

 

 

 

 

 

 

 

 

 

 

 

"추 천 하나만 부탁해요 ㅎ_ㅎ"

 

 

 

 

 

 

+)이건 뽀너스 임

   난 어릴때 정형돈을 닮앗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웨 이 러 ~~~~~~~~~~~~미닛 흐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