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산으로 바다로 다들 휴가계획을 세우고, 벌써 휴가를 다녀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휴가지에서 여러분이 경험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대한민국 방방공공에 있는 농어촌공사가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농어촌공사는 전국 곳곳에서 농어민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역 농어촌공사인 농어촌공사충북본부를 찾았다.
입구부터 반짝반짝 늠름한 자태로 반겨주는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현재 농어촌공사의 전국 지사는 총 93개의 지사로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발 닿는 모든 곳에 농어촌공사의 손길이 닿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농어촌공사에 대해 깊이 알기위해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하성래 팀장( 미호천관리사업소)만나보았다. 전국의 농어촌공사 지사들이 대부분 공통적으로 하는 주요 업무는 벼농사를 위해 저수지등의 지역 댐으로부터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일이다. 하팀장님은 "국민들이 지나가면서 보이는 저수지의 90%이상을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한다."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주요사업은 바로 농지은행이 있다. 농어촌공사를 떠올리면 농지은행 로고를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날 것이다. 농지은행사업은 돈이 아닌 농지를 은행에서 거래하듯이 빌려주고 상환하는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형식의 사업이다. 임차인에게 지원을 해주어 쌀 전업농을 육성하고자하는 목표가 농지은행 사업의 핵심사항이다. 하팀장님은 "귀농하는 농민과, 영농규모화를 추구하는 농업경영인의 활용도가 매우 높아 매년 예산을 크게 웃도는 신청량을 보이고 있다" 고 한다. 또한 농지를 소유하고 있으나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도시의 농지 소유자들에게도 농지은행은 아주 유용하다. 대신 농사를 지어줄 임차인을 농지은행팀에서 찾아주고 임대료도 대신 받아주며, 8년 이상 장기간 맡길 경우에는 양도세도 많이 낮아진다고 하니, 도랑치고 가제 잡는 격이다.
농지은행포털(www.fbo.or.kr) 를 통해 매물정보, 농지가격 및 거래동향 등 각종농지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인을 위한 멀티플레이어 농어촌공사!
이 같은 주요업무 외에도 지역별로 다양한 사업계획을 구사하여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개발 등을 통해 지역 농어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북본부의 경우 미호천사업팀을 구축하여 대청호에서 미호천으로 흐르는 물을 십분 활용하여 저수둑높임사업, 환지사업, 환경사업등 멀티플레이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충분본부는 또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이루어 낸 관광자원을 통해 '에듀팜'사업, 농어민 교육사업, 4대강사업등 다양한 계획들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한다.
농업이 발전해야 우리가 배부르게 쌀밥을 먹을 수 있고, 그 밑에는 황소처럼 열심히 버팀목이 되어주는 농어촌공사가 있다.
[핫이슈] 농민의 눈과 귀! 농업의 밑받침! ] 농어촌공사
국민을 위해 힘쓰는 농어촌공사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산으로 바다로 다들 휴가계획을 세우고, 벌써 휴가를 다녀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휴가지에서 여러분이 경험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대한민국 방방공공에 있는 농어촌공사가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농어촌공사는 전국 곳곳에서 농어민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역 농어촌공사인 농어촌공사충북본부를 찾았다.
입구부터 반짝반짝 늠름한 자태로 반겨주는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현재 농어촌공사의 전국 지사는 총 93개의 지사로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발 닿는 모든 곳에 농어촌공사의 손길이 닿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농어촌공사에 대해 깊이 알기위해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하성래 팀장( 미호천관리사업소)만나보았다. 전국의 농어촌공사 지사들이 대부분 공통적으로 하는 주요 업무는 벼농사를 위해 저수지등의 지역 댐으로부터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일이다. 하팀장님은 "국민들이 지나가면서 보이는 저수지의 90%이상을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한다."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주요사업은 바로 농지은행이 있다. 농어촌공사를 떠올리면 농지은행 로고를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날 것이다. 농지은행사업은 돈이 아닌 농지를 은행에서 거래하듯이 빌려주고 상환하는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형식의 사업이다. 임차인에게 지원을 해주어 쌀 전업농을 육성하고자하는 목표가 농지은행 사업의 핵심사항이다. 하팀장님은 "귀농하는 농민과, 영농규모화를 추구하는 농업경영인의 활용도가 매우 높아 매년 예산을 크게 웃도는 신청량을 보이고 있다" 고 한다. 또한 농지를 소유하고 있으나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도시의 농지 소유자들에게도 농지은행은 아주 유용하다. 대신 농사를 지어줄 임차인을 농지은행팀에서 찾아주고 임대료도 대신 받아주며, 8년 이상 장기간 맡길 경우에는 양도세도 많이 낮아진다고 하니, 도랑치고 가제 잡는 격이다.
농지은행포털(www.fbo.or.kr) 를 통해 매물정보, 농지가격 및 거래동향 등 각종농지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농업인을 위한 멀티플레이어 농어촌공사!
이 같은 주요업무 외에도 지역별로 다양한 사업계획을 구사하여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개발 등을 통해 지역 농어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북본부의 경우 미호천사업팀을 구축하여 대청호에서 미호천으로 흐르는 물을 십분 활용하여 저수둑높임사업, 환지사업, 환경사업등 멀티플레이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충분본부는 또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이루어 낸 관광자원을 통해 '에듀팜'사업, 농어민 교육사업, 4대강사업등 다양한 계획들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한다.
농업이 발전해야 우리가 배부르게 쌀밥을 먹을 수 있고, 그 밑에는 황소처럼 열심히 버팀목이 되어주는 농어촌공사가 있다.
석희명 기자 huihu@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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