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下大將軍 마을 입구에서 볼 수 있는 장승에 있는 말이다. 마을의 경계표 역할을 하며 마을의 수호신의 역할을 한다. 현대판 천하대장군 농촌 지도자가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한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 농촌지도자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으로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 후계자 육성, 농가소득증대, 농업인 권익보호 등 농업인 복리증진을 도모를 위해 힘쓰는 일을 한다. 선진 농업을 배우고, 도시와 농촌의 격리를 해결하며, 농민들의 소득을 높여 국가발전과 농업,농촌의 선진화를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다.
천년 보는 농업, 만년 웃는 농촌을 취해!
21세기 FTA, WTO등 무한경쟁의 시대를 맞아서 “천년 보는 농업, 만년 웃는 농촌”을 건설하자는 구호아래 활기찬 농업인의 모습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한국농촌지도자 충청북도 연합회 이화준님(감사)을 만나보았다. 농번기라 피부는 검게 그을었지만 눈빛만큼은 생명력 넘쳤다. “ 농촌을 위해 봉사하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고, 도움이 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선진농업을 많이 배우고, 농업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국농업에 보탬이 되는 게 최고의 목표로 하고 있다는 계획을 전하였다. 농촌지도자 충청북도연합회는 1947년에 설립되어 회원수 5,182명으로 회장님, 부회장, 감사, 사무처장으로 임원진이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농촌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충북연합회는 개인회비를 모아서 농촌박람회행사나, 선진농가견학, 농촌환경정화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농업인축제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해외농업연수를 통하여 한국뿐만 아니라 농업선진국인 일본이나 덴마크의 기술배워 우리나라 농가에 전파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화준님은 친환경 오리, 우렁농법으로 벼농사를 지으며, 오리식당을운영하고 있다. 오리가 벼의 해충을 잡아주고, 오리를 잡아 판매까지 하니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실정이다.
" 젊은이들이 농가를 살려야해혀"
“농촌에서 내가 제일 막내여, 젊은이들이 선도하여 농촌경쟁력을 높여야 혀” 구수한 사투리로 농촌의 현실을 말했다. FTA로 값싼 농산물이 수입되어 가격경쟁력이 밀리고, 고령화로 인하여 농가일손이 부족해지며, 농가인구수도 매년 줄어드는 현실이다. 열정적인 젊은 선도농가와 열심히 봉사하는 농촌지도자단체가 한국 농업의 전도사로 넓게 퍼져 나가면 머지않아 온 나라에 축복처럼 농업강대국이 되지 않을까? 눈을 부릅뜨고 마을을 지켜주는 천하대장군 장승처럼 우리농가의 수호자 농촌지도자단체에 우리농가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핫이슈] 희망찬 농업, 웃는 농업을 꿈꾸는 부락의 천하대장군!!
마을의 수호신 농촌지도사!!
天下大將軍 마을 입구에서 볼 수 있는 장승에 있는 말이다. 마을의 경계표 역할을 하며 마을의 수호신의 역할을 한다. 현대판 천하대장군 농촌 지도자가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한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 농촌지도자는 우애, 봉사, 창조의 정신으로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 후계자 육성, 농가소득증대, 농업인 권익보호 등 농업인 복리증진을 도모를 위해 힘쓰는 일을 한다. 선진 농업을 배우고, 도시와 농촌의 격리를 해결하며, 농민들의 소득을 높여 국가발전과 농업,농촌의 선진화를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다.
천년 보는 농업, 만년 웃는 농촌을 취해!
21세기 FTA, WTO등 무한경쟁의 시대를 맞아서 “천년 보는 농업, 만년 웃는 농촌”을 건설하자는 구호아래 활기찬 농업인의 모습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한국농촌지도자 충청북도 연합회 이화준님(감사)을 만나보았다. 농번기라 피부는 검게 그을었지만 눈빛만큼은 생명력 넘쳤다. “ 농촌을 위해 봉사하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고, 도움이 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 선진농업을 많이 배우고, 농업인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국농업에 보탬이 되는 게 최고의 목표로 하고 있다는 계획을 전하였다. 농촌지도자 충청북도연합회는 1947년에 설립되어 회원수 5,182명으로 회장님, 부회장, 감사, 사무처장으로 임원진이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농촌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충북연합회는 개인회비를 모아서 농촌박람회행사나, 선진농가견학, 농촌환경정화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농업인축제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해외농업연수를 통하여 한국뿐만 아니라 농업선진국인 일본이나 덴마크의 기술배워 우리나라 농가에 전파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화준님은 친환경 오리, 우렁농법으로 벼농사를 지으며, 오리식당을운영하고 있다. 오리가 벼의 해충을 잡아주고, 오리를 잡아 판매까지 하니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실정이다.
" 젊은이들이 농가를 살려야해혀"
“농촌에서 내가 제일 막내여, 젊은이들이 선도하여 농촌경쟁력을 높여야 혀” 구수한 사투리로 농촌의 현실을 말했다. FTA로 값싼 농산물이 수입되어 가격경쟁력이 밀리고, 고령화로 인하여 농가일손이 부족해지며, 농가인구수도 매년 줄어드는 현실이다. 열정적인 젊은 선도농가와 열심히 봉사하는 농촌지도자단체가 한국 농업의 전도사로 넓게 퍼져 나가면 머지않아 온 나라에 축복처럼 농업강대국이 되지 않을까? 눈을 부릅뜨고 마을을 지켜주는 천하대장군 장승처럼 우리농가의 수호자 농촌지도자단체에 우리농가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석희명 기자 huihu@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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