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울 사는 25여자입니다 작년 몇개월 잠시잠깐 늦바람제대로 불어 일주일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홍대에 놀러다닐때 제 베프와 있었던 재밌는 일들이 생각나 글써보려고합니다 작년 나님24살 꽃다운 나이??에 홍대에 죽어라 술마시러 다닐때의 일임 내베프와 나는 우연히?? 둘다 백조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척한면 탁하는 그런 친구사이임 또라이기질도 수위가 비슷한그런사이임 우리는 둘이서 1차에서 소주 4병은 마셔주고 2차에서 보드카 둘이서 사이좋게 도란도란 한병마시고 해장술한잔하고 집에들어가면 자다 일어나 물업음 아리수마시고 아침먹으며 맥주한캔하는 그런 사이좋은 친구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술먹고 꽐라대고 해장하고 또 홍대나가서 술마시고 꽐라대고 해장하고 그런 날들의 연속이엇음 그냥 재밌고좋앗음 홍대만의 그 자유로운 분위기가좋앗음 지금이 아니면 즐길수없다 그런생각으로 매일 재밌게 그렇게 지내는 우리는 쿨한친구사이엿음 그날은 주말이엇음 나님과 나님의베프는 정말이지 또라이 많은 홍대가좋코 그만큼 또라이들이 많이 모이는 주말을 사랑햇음 우리는 이쁘게 화장을하고 향수를뿌리고 이쁜옷에 여자의 자존심 하이힐을신어주엇음 밥을먹고 우리는 별다방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벤티로다가 마셔주엇음 얼음 많이넣은 벤티가좋앗음 맛잇엇음 그리곤 홍대를 거닐고 거닐엇음 사람구경하면 너무재미잇엇음 그러다 우리는 역시 배가아파왓음 하지만 우리는 당황하지않앗음 우리에겐 아주 안락한 공중화장실이잇엇기 때문이엇음 화장실도 5칸이나잇음 거울도 크고 비누도 잇음 홍놀 화장실에비하면 엄청깨끗하고 안락한장소임 휴지는 각장챙겨야함 우리는 근처슈퍼에서 휴지를 사서 그 누구도 우리걸음걸이를 보고 화장실이 급할거란걸 생각하지도 못하게 천천히 걸어갓음 그곳으로 화장실앞에서 휴지를 반으로 가르고 내친구가 먼저 화장실에 들어갓음 난 뒤따라 내가 항상가는 맨끝 옆칸으로들어갓음 가방을 걸이에걸고 휴지로 변기를딱고 바지를 내리려던찰나 그때엿음 바로옆칸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루아루ㅏ넣라ㅣ너ㅜ힌호ㅜ뷴후ㅜㅜㅜㅇ쾅코아호ㅜ라누허ㅗㅗ루화ㅓ후나ㅓㅗ허ㅏ노하ㅓ누헌붕붕부룽~~~ 소리가들려왓음 조금은 더럽지만 아주 명쾌하고 시원한 소리엿음 내친구 보다 늦게 화장실에 들어간나는 그소리의 주인공이 내친구가 아님을 알고잇엇음 우리는 화장실한칸을 사이에 두고 들어가있던상황이엇음 우끼긴햇지만 웃을순없고 많이 급하긴 드릅게 급햇는가보네 마이 시원하겟다 속으로 생각하는데 뿔나ㅣㅎ노하ㅓㄴ허ㅏㅗㄴ허ㅗ너호ㅓㅏㄴ 나팔소리가 끝나기도전에 내친구..... 큰소리로 아주 큰소리로 그 조용한 화장실에 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벌써 시작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이제 시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룰물/ㅜ마호놓니ㅏㅓ히ㅏ넣낳너하ㅓ허쾅코아 뻥뻥헐너히나ㅓ히ㅓ혼어로화ㅓㅗㅎ너ㅗㅎㅇ붕부우붕부우붕빵빵빵 붕붕 부루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친...이또라이같은뇬이 돌앗나 쌀꺼면 조용히 그냥 쳐싸지................ 만감이 교차햇음 그냥....그옆칸 여자분이 걱정됫음 똥싸면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주눅들엇을지.... 미안해졋음 이상황을 전혀 눈치못챈 내베프는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계속 쳐웃고있엇음 나님은 당황해서 인지 똥도안마려워졋음 그때 옆칸에서.......... 또한번 시원하기 그지없는소리가 낫음 .........제발........................................................... 내친구 또 쳐웃으면서 나에게 계속 말을 쳐 시키심 우아 ~니 마이급햇나? 나도 싼다 뿡붕부우울누륂노히ㅓ니하ㅓㅣ나ㅓ 헌힌 피리를 불럿음 ...... 더이상 입다물고 잇을수없어 조용해라 이뇬나 '라고 밖에 말못해음 .... 똥 도안싸고 손씻으러 나갓음 내친구 볼일계속보고잇고 그떄 옆칸에 물내리는 소리나면서 문을 열까말깔 고민하고 고뇌하는 소리가 낫음 난 분명히 느꼇음 그.... 고민하는 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열리고 멀쩡히 생긴 여자분이나오셨음.... 그분... 손도 안씻고 황급히나가셧음... 안쓰러운 뒷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도 오늘 주말이라고 나름 멋내고 기분업되어 홍대 나오셨을텐데.. 똥한번 시원하게 잘못쌋다가 ... 봉변당하셧으니.... 그생각하니 많이 가슴아팟음 그리고 내친구 에게 소리쳣음 돌앗나 내아니엇다 이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쿨하게 웃엇음 똥계속싸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쿨햇음 그리곤 쿨하게 또 술마시고 놀앗음 얼마전에 밥먹고 스타벅 X갔다가 벤티는 못마시고 그란데로라다 마시면서 나님 배아파서 화장시갓다 그날 얘기하며 많이 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내친구에게 재밋는애긴데 모 다른 님들은 재미없다면 어쩔수없지만 재밋어서 판시켜주심 홍대에서생긴일 시리즈물로 올려드릴수잇음 엄청많음 술먹구 꽐라대서 생긴일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홍대에서 똥싸다 봉변당하신여자분 죄송;;ㅋㅋ
지금은 서울 사는 25여자입니다
작년 몇개월 잠시잠깐
늦바람제대로 불어
일주일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홍대에 놀러다닐때
제 베프와 있었던 재밌는 일들이 생각나 글써보려고합니다
작년 나님24살 꽃다운 나이??에
홍대에 죽어라 술마시러 다닐때의 일임
내베프와 나는 우연히?? 둘다 백조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척한면 탁하는
그런 친구사이임
또라이기질도 수위가 비슷한그런사이임
우리는 둘이서 1차에서 소주 4병은 마셔주고 2차에서 보드카
둘이서 사이좋게 도란도란 한병마시고 해장술한잔하고
집에들어가면 자다 일어나 물업음 아리수마시고
아침먹으며 맥주한캔하는 그런 사이좋은 친구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술먹고 꽐라대고
해장하고 또 홍대나가서 술마시고 꽐라대고 해장하고
그런 날들의 연속이엇음
그냥 재밌고좋앗음
홍대만의 그 자유로운 분위기가좋앗음
지금이 아니면 즐길수없다
그런생각으로 매일 재밌게 그렇게 지내는 우리는 쿨한친구사이엿음
그날은 주말이엇음
나님과 나님의베프는 정말이지 또라이 많은 홍대가좋코 그만큼 또라이들이
많이 모이는 주말을 사랑햇음
우리는 이쁘게 화장을하고 향수를뿌리고 이쁜옷에
여자의 자존심 하이힐을신어주엇음
밥을먹고 우리는 별다방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벤티로다가 마셔주엇음
얼음 많이넣은 벤티가좋앗음
맛잇엇음 그리곤 홍대를 거닐고 거닐엇음
사람구경하면 너무재미잇엇음
그러다 우리는 역시 배가아파왓음
하지만 우리는 당황하지않앗음
우리에겐 아주 안락한 공중화장실이잇엇기 때문이엇음
화장실도 5칸이나잇음
거울도 크고 비누도 잇음
홍놀 화장실에비하면 엄청깨끗하고 안락한장소임
휴지는 각장챙겨야함
우리는 근처슈퍼에서 휴지를 사서
그 누구도 우리걸음걸이를 보고 화장실이 급할거란걸
생각하지도 못하게 천천히 걸어갓음 그곳으로
화장실앞에서 휴지를 반으로 가르고
내친구가 먼저 화장실에 들어갓음
난 뒤따라 내가 항상가는 맨끝 옆칸으로들어갓음
가방을 걸이에걸고
휴지로 변기를딱고 바지를 내리려던찰나
그때엿음
바로옆칸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루아루ㅏ넣라ㅣ너ㅜ힌호ㅜ뷴후ㅜㅜㅜㅇ쾅코아호ㅜ라누허ㅗㅗ루화ㅓ후나ㅓㅗ허ㅏ노하ㅓ누헌붕붕부룽~~~ 소리가들려왓음
조금은 더럽지만
아주 명쾌하고 시원한 소리엿음
내친구 보다 늦게 화장실에 들어간나는
그소리의 주인공이 내친구가 아님을 알고잇엇음
우리는 화장실한칸을 사이에 두고 들어가있던상황이엇음
우끼긴햇지만 웃을순없고
많이 급하긴 드릅게 급햇는가보네
마이 시원하겟다 속으로 생각하는데
뿔나ㅣㅎ노하ㅓㄴ허ㅏㅗㄴ허ㅗ너호ㅓㅏㄴ 나팔소리가 끝나기도전에
내친구..... 큰소리로
아주 큰소리로 그 조용한 화장실에 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벌써 시작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이제 시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뿌룰물/ㅜ마호놓니ㅏㅓ히ㅏ넣낳너하ㅓ허쾅코아 뻥뻥헐너히나ㅓ히ㅓ혼어로화ㅓㅗㅎ너ㅗㅎㅇ붕부우붕부우붕빵빵빵 붕붕 부루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친...이또라이같은뇬이
돌앗나 쌀꺼면 조용히 그냥 쳐싸지................
만감이 교차햇음
그냥....그옆칸 여자분이 걱정됫음
똥싸면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주눅들엇을지....
미안해졋음
이상황을 전혀 눈치못챈 내베프는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계속 쳐웃고있엇음
나님은 당황해서 인지 똥도안마려워졋음
그때 옆칸에서..........
또한번 시원하기 그지없는소리가 낫음
.........제발...........................................................
내친구 또 쳐웃으면서 나에게 계속 말을 쳐 시키심
우아 ~니 마이급햇나? 나도 싼다
뿡붕부우울누륂노히ㅓ니하ㅓㅣ나ㅓ 헌힌
피리를 불럿음
......
더이상 입다물고 잇을수없어
조용해라 이뇬나
'라고 밖에 말못해음
....
똥 도안싸고 손씻으러 나갓음
내친구 볼일계속보고잇고
그떄 옆칸에 물내리는 소리나면서 문을 열까말깔
고민하고 고뇌하는 소리가 낫음
난 분명히 느꼇음 그.... 고민하는 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열리고 멀쩡히 생긴 여자분이나오셨음....
그분...
손도 안씻고 황급히나가셧음...
안쓰러운 뒷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도 오늘 주말이라고 나름
멋내고 기분업되어 홍대 나오셨을텐데..
똥한번 시원하게 잘못쌋다가 ...
봉변당하셧으니....
그생각하니 많이 가슴아팟음
그리고 내친구 에게 소리쳣음
돌앗나
내아니엇다
이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쿨하게 웃엇음
똥계속싸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쿨햇음
그리곤 쿨하게 또 술마시고 놀앗음
얼마전에 밥먹고 스타벅 X갔다가 벤티는 못마시고 그란데로라다
마시면서
나님 배아파서 화장시갓다
그날 얘기하며 많이 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내친구에게 재밋는애긴데
모 다른 님들은 재미없다면 어쩔수없지만 재밋어서 판시켜주심
홍대에서생긴일 시리즈물로 올려드릴수잇음
엄청많음
술먹구 꽐라대서 생긴일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