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날 까지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는데. 그비밀이 너랑 나랑 똑같다는거야. (반말해서 미안?) 그래서 말해주려니까 언니비밀 잘 들어봐... 언니는 너보다 3살 많어~ 나도 중학교때 엄마없이 자라다 보니 세상물정 모르고 신나게 애들이랑 어울리며 놀았지 ~ 근데 나는 남자는 몰랐단다. 그게 소문이 나기 시작햇어. OO 천연기념물< 예전엔 그소리 많이 했지 이래저래 뒷산으로 끌려가 3명한테 돌림빵. 근데 난 울지 않았다? 왠줄알어? 언니는 지는걸 무척이나 싫어 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내가 울면 그 개 자식들한테 지는것 같아서...(조금은 울었어..- -) 걷기도 힘든 몸 이끌고 혼자 병원을 찾았어. 왜냐면.. 언니네 아빠는 그당시 혈압으로 쓰러지셨거든. 그래서 집에서 알면 우리 아빠쓰러지실까 겁이 났었지. 엄마라도 있었으면 좋았지만, 엄마는 집을 나간 상태였기 때문에 장녀인 내가 우리집 가장이였어... 아무리 사고치고 다니고 해도 집에 걱정끼치게 놀지는 않았어.. 학교에서 부모님 모셔오라해도 솔직히 모시고 올 부모님이 안계셨던거지. 그때 당시 언니네 아빠는 움직이기 힘든 상태였거든........ 중환자실에서만 2달을 계셨던 상태였으니..퇴원해도 금방일어 서진 못했지.. 여튼..이래저래 병원에 도착해서 진단서를 떼어 주더라.. 병원 원장 하는 말이 당장 잡아 쳐 넣으라는 소리였지. 치료를 받고 바로 다음날 그자식들 집에 하나...하나... 찾아 갔지... 형사와 함께. 언니가 사회봉사 할때 담당형사였어. 하나하나 잡아와 진술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자식 자기네는 그런 적이 없다.ㅋ 형사랑 나랑은 이미 사건일어난 장소를 찾아서 물증을 잡았지 그놈들의 소지품. 이래저래 그자식들은 술술 불기 시작했고. 가까이 사는 외삼춘이 많이 도와줬지.. 이래저래 연락이 된 엄마는 경찰서로 찾아왔고.. 그늠들 부모들도 왔고.....근데 그자식들 부모들이 머라는지 알아? 남자녀석들이 호기심으로 성인비디오도 보고 하는거지 뭐 그런거 가지고 오라가라.......................................................................................바씨!!!!!! 내가 성인비디오냐??????????내가 성인비디오야??????????????? 울엄마 열받아서 나이도 어리고 나도 건방떨며 다닌것도 있기때문에 그냥저냥 각서만 받아 내고 말려고 했는데 가만 두지 않는다고..... 온 아파트 단지에 전단지 붙여놨어......'강간범들...' 이란 타이틀로 그들의 사진과 함께.. 소년원으로 가게 될거란 형사에 말에 그때서야 무릎꿇고 빌더라.. 그놈들이랑 그놈 부모님들. 딱 한마디했어.. "지금 당신들이 꿇은 무릎은 나에게 한짓에 대한 잘못을 비는것이라 생각할꼐요. 잘못을 했으면 용서를 비는건 당연한거니까 하지만, 죄와 잘못은 틀린거죠. 죄값들 치루고 나보다 더 당당하게 살길 바랄꼐요." 이로써 이들은 학교짤리고 소년원에서 가게되었고.. 나도 우울증에 정신과 상담 받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 이제부터잘들어.. 넌 아무것도 잘못이 없어 잘못이 있다면 그녀석들한테 있는거지 너가 고개 숙이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거야. 넌 당당해.. 아이를 가질수 없으면 돈많이 벌어 입양이라도 하면 되지. 언니는 성인이 된 지금 언니 발로 가서 아이 낳지 못하는수술을 했어.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 언니도 돈 많이 벌어서 입양할거야. 그걸 이해해 주는남자가 반드시 이세상에 한명쯤은 존재한다는 것도 믿고.. 넌 당당해..어깨펴고 인상 펴고 웃어!! 그렇지 않으면 넌 그 개만도 못한 하이에나 같은 짐승들에게 지는거다!보란듯이 잘되서 그자식들 앞에 나타나는거야. 17살때부터 사회생활하면서 틈만 나면 적금했어. 내 나이 24뿐이 되지 않았지만, 왠만한 사람들에게 지지않을 만큼 많이 모았어. 쓰리잡까지 하며 번 돈이거든.. 그돈으로 나중에 여성을 위한 복지센터를 만들거야. 언니는 차라리 그때 그일을 고맙게 생각해. 그렇지 않았으면 난 평생을 살아도 그냥 저냥 평범하게 놀거 다 놀아가며 살았을테니까. 너 나이 21살 어느 무엇도 늦은건없다. 죽을 각오로 살다보면 너도 모르는 사이 넌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을테니까 아무도 너의 그런 과거를 아는 사람은 없어. 그리고. 니제목처럼 한번의 실수로 니 인생이나 몸따위는 망가지지않는다. 니 인생과 몸을 망가트리는 것은 오로지 니 자신뿐이라는것을 항상 기억하길 바래. (그자식들 이사갔는데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가끔 그동네가면 부딪치는데 얼굴 못쳐다보더라. 나는 당당한데 ㅋ 초등학교만 졸업해서 나이가 20대중반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피시방가서 밤새도록 오락하고 집에서 뒹굴 뒹굴 개만도 못하게 산다더라고. 한놈은 19살에 애낳아서 마누라 도망가고 부모님이 그애키우면서 그렇게 산다고 하더라고..)
한번의 실수로 너의 몸과 인생은 망가지지 않는다.
죽는날 까지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는데.
그비밀이 너랑 나랑 똑같다는거야. (반말해서 미안?)
그래서 말해주려니까 언니비밀 잘 들어봐...
언니는 너보다
3살 많어~ 나도 중학교때 엄마없이 자라다 보니 세상물정 모르고
신나게 애들이랑 어울리며 놀았지 ~ 근데 나는 남자는 몰랐단다.
그게 소문이 나기 시작햇어. OO 천연기념물< 예전엔 그소리 많이 했지
이래저래 뒷산으로 끌려가 3명한테 돌림빵.
근데 난 울지 않았다? 왠줄알어? 언니는 지는걸 무척이나 싫어 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내가 울면 그 개 자식들한테 지는것 같아서...(조금은 울었어..- -)
걷기도 힘든 몸 이끌고 혼자 병원을 찾았어.
왜냐면.. 언니네 아빠는 그당시 혈압으로 쓰러지셨거든.
그래서 집에서 알면 우리 아빠쓰러지실까 겁이 났었지.
엄마라도 있었으면 좋았지만, 엄마는 집을 나간 상태였기 때문에
장녀인 내가 우리집 가장이였어...
아무리 사고치고 다니고 해도 집에 걱정끼치게 놀지는 않았어..
학교에서 부모님 모셔오라해도 솔직히 모시고 올 부모님이 안계셨던거지.
그때 당시 언니네 아빠는 움직이기 힘든 상태였거든........
중환자실에서만 2달을 계셨던 상태였으니..퇴원해도 금방일어 서진 못했지..
여튼..이래저래 병원에 도착해서
진단서를 떼어 주더라..
병원 원장 하는 말이 당장 잡아 쳐 넣으라는 소리였지.
치료를 받고 바로 다음날 그자식들 집에 하나...하나... 찾아 갔지...
형사와 함께. 언니가 사회봉사 할때 담당형사였어.
하나하나 잡아와 진술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자식 자기네는 그런 적이 없다.ㅋ 형사랑 나랑은 이미 사건일어난 장소를
찾아서 물증을 잡았지 그놈들의 소지품.
이래저래 그자식들은 술술 불기 시작했고. 가까이 사는 외삼춘이
많이 도와줬지.. 이래저래 연락이 된 엄마는 경찰서로 찾아왔고..
그늠들 부모들도 왔고.....근데 그자식들 부모들이 머라는지 알아?
남자녀석들이 호기심으로 성인비디오도 보고 하는거지 뭐 그런거 가지고
오라가라.......................................................................................바씨!!!!!!
내가 성인비디오냐??????????내가 성인비디오야???????????????
울엄마 열받아서 나이도 어리고 나도 건방떨며 다닌것도 있기때문에 그냥저냥
각서만 받아 내고 말려고 했는데 가만 두지 않는다고.....
온 아파트 단지에 전단지 붙여놨어......'강간범들...' 이란 타이틀로 그들의 사진과 함께..
소년원으로 가게 될거란 형사에 말에 그때서야 무릎꿇고 빌더라..
그놈들이랑 그놈 부모님들.
딱 한마디했어..
"지금 당신들이 꿇은 무릎은 나에게 한짓에 대한 잘못을 비는것이라 생각할꼐요.
잘못을 했으면 용서를 비는건 당연한거니까 하지만, 죄와 잘못은 틀린거죠.
죄값들 치루고 나보다 더 당당하게 살길 바랄꼐요."
이로써 이들은 학교짤리고 소년원에서 가게되었고..
나도 우울증에 정신과 상담 받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
이제부터잘들어..
넌 아무것도 잘못이 없어 잘못이 있다면 그녀석들한테 있는거지
너가 고개 숙이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거야. 넌 당당해..
아이를 가질수 없으면 돈많이 벌어 입양이라도 하면 되지.
언니는 성인이 된 지금 언니 발로 가서 아이 낳지 못하는수술을 했어.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 언니도 돈 많이 벌어서 입양할거야.
그걸 이해해 주는남자가 반드시 이세상에 한명쯤은 존재한다는 것도 믿고..
넌 당당해..어깨펴고 인상 펴고 웃어!! 그렇지 않으면 넌 그 개만도 못한
하이에나 같은 짐승들에게 지는거다!
보란듯이 잘되서 그자식들 앞에 나타나는거야.
17살때부터 사회생활하면서 틈만 나면 적금했어.
내 나이 24뿐이 되지 않았지만, 왠만한 사람들에게 지지않을 만큼 많이 모았어.
쓰리잡까지 하며 번 돈이거든..
그돈으로 나중에 여성을 위한 복지센터를 만들거야.
언니는 차라리 그때 그일을 고맙게 생각해.
그렇지 않았으면 난 평생을 살아도 그냥 저냥 평범하게
놀거 다 놀아가며 살았을테니까.
너 나이 21살 어느 무엇도 늦은건없다.
죽을 각오로 살다보면 너도 모르는 사이 넌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을테니까
아무도 너의 그런 과거를 아는 사람은 없어.
그리고. 니제목처럼 한번의 실수로 니 인생이나 몸따위는 망가지지않는다.
니 인생과 몸을 망가트리는 것은 오로지 니 자신뿐이라는것을 항상 기억하길 바래.
(그자식들 이사갔는데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해서
가끔 그동네가면 부딪치는데 얼굴 못쳐다보더라. 나는 당당한데 ㅋ
초등학교만 졸업해서 나이가 20대중반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피시방가서
밤새도록 오락하고 집에서 뒹굴 뒹굴 개만도 못하게 산다더라고.
한놈은 19살에 애낳아서 마누라 도망가고 부모님이 그애키우면서
그렇게 산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