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9년밖에 못살았지만, 진짜 뉴스라던가 신문이라던가. 심지어 이런 작은 공간인 네이트 판에서까지.. 진짜 연애 참 섭섭하게 하는 애들 오라지게 많음. 난 살면서 기본적으로 남에게 굽히고 들어가는 성격이였음. 뭐 힘이 약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남한테 굽히고 들어가고 존댓말쓰고 그러는게 기본적 예의고 당연한 예절이라 생각해서였음. 친구들이 장난쳐도 왠만해서 넘어가고 내가 먼저 친구들한테 장난친적은 없었음. 그러면 친구들도 "아 너 리액션 재미없어 ㅋㅋㅋ" 이러면서도 잼있게 놀다보니 정말 친하게 지내는 배스트 프랜드는 꽤 되는편임. 모르겠음. 내가 편해서 그런건지 뭔지 ㅡㅡ;; 난 개인적으로 폭력을 혐오함. 비폭력 주의임. 그냥 누가 날 때리는거도 싫고 내가 남을 때리는거도 싫음. 그런데 요즘 애들 연애하는거 보면 진짜... 참 싸게들 연애하고 매너없이 연애하는게 확 눈에 보인다. 개나 소나 나쁜남자, 나쁜여자가 좋아보인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지내고 쿨하고 시크한게 막 멋져보인다고 생각하지.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서 연인이 되었다고 해도 서로 사이사이에 지켜야할 기본적인 예의라는게 있다. 난 솔직히 밀고당기기? 그거도 이해가 안가더라. 아니 애인한테 질투심 유발시켜서 뭐해? 서로 사랑해서 연인하는 사이인데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힘드나? 왜 쓸데없이 밀고당기기 같은걸 해서 서로 오해만 커지고 골만 깊어지게 만드는거임? 아니 솔직하게 말해서 나 연애해본적 레알 한번도 없음. 짝사랑만 10년 넘게 해오다가 지금 반쯤 포기 상태임. 난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남자인데 여자애들한테 순정만화 자주 빌려봤음. 내 근처에 여자애가 순정만화 빌려오면 그거 같이 보면서 잼있다던가 감동적이라던가 이야기 하면서 놀았음. 아 물론 남자랑도 놀았음! 그러다보니 만화나 드라마에 나온것처럼 연애하면 막 디게 즐거울거라 생각했음. 서로가 서로에게 처음이고 그러는건 디게 설래는 만남이라고 생각했음. 만날때마다 두근거리고 서로가 서로를 소중하게 대하는 그런 만남. 아니 그런데 싯팔 요즘 애들은 왤케 쉽게 사기고 쉽게 해어져? 여친한테 폭력 휘두루는 남자는 뭐 그리 많음? 요즘 애들은 막 성관계 경험 있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애들도 많고 진짜 조금만 생각하고 생 각하고 살펴보면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다 보일터인데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그저 눈에 콩깍지만 씌여가지고 쉽게 몸주고 그리고 상처받고 울고 그러지. 솔직히 보면 불쌍하기는 해. 조금만 생각하면 다 눈에 보이는데 저렇게 자신의 소중한 처음을 주고 심하면 임신까지 당해서 낙태까지 하는거. 참고로 나 혼전순결주의자 그딴거 아님. 애인 사귀면 나도 성관계 갖고 싶고 그럼. 싯팔 나는 싯다르타가 아님. 나도 남자임. 그래도 여친이 혼전순결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는게 남자된 도리라고 생각함. 여친이 성관계를 원하지 않는데도 들이대는건 그새키들은 남자도 아니지.. 고자를 만들어야됨 그냥 싯팔.. 아니 그런데 싯팔... 나만 쓸데없이 연애라는거에 온갖 망상 다 집어넣어가면서 살아온거임? 아 글을 쓰다보니 왠지 글이 엉키고 설키고 있음. 그냥 여기서 줄이겠음. 그냥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즘 애들 연애 참 더럽게 한다고.
요즘 애들 연애하는거 너무 맘에 안듬
겨우 19년밖에 못살았지만, 진짜 뉴스라던가 신문이라던가.
심지어 이런 작은 공간인 네이트 판에서까지..
진짜 연애 참 섭섭하게 하는 애들 오라지게 많음.
난 살면서 기본적으로 남에게 굽히고 들어가는 성격이였음.
뭐 힘이 약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남한테 굽히고 들어가고 존댓말쓰고
그러는게 기본적 예의고 당연한 예절이라 생각해서였음.
친구들이 장난쳐도 왠만해서 넘어가고 내가 먼저 친구들한테 장난친적은 없었음.
그러면 친구들도
"아 너 리액션 재미없어 ㅋㅋㅋ"
이러면서도 잼있게 놀다보니 정말 친하게 지내는 배스트 프랜드는 꽤 되는편임.
모르겠음. 내가 편해서 그런건지 뭔지 ㅡㅡ;;
난 개인적으로 폭력을 혐오함.
비폭력 주의임. 그냥 누가 날 때리는거도 싫고 내가 남을 때리는거도 싫음.
그런데 요즘 애들 연애하는거 보면 진짜...
참 싸게들 연애하고 매너없이 연애하는게 확 눈에 보인다.
개나 소나 나쁜남자, 나쁜여자가 좋아보인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지내고
쿨하고 시크한게 막 멋져보인다고 생각하지.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서 연인이 되었다고 해도 서로 사이사이에 지켜야할 기본적인
예의라는게 있다.
난 솔직히 밀고당기기? 그거도 이해가 안가더라.
아니 애인한테 질투심 유발시켜서 뭐해? 서로 사랑해서 연인하는 사이인데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힘드나?
왜 쓸데없이 밀고당기기 같은걸 해서 서로 오해만 커지고 골만 깊어지게 만드는거임?
아니 솔직하게 말해서 나 연애해본적 레알 한번도 없음.
짝사랑만 10년 넘게 해오다가 지금 반쯤 포기 상태임.
난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남자인데 여자애들한테 순정만화 자주 빌려봤음.
내 근처에 여자애가 순정만화 빌려오면 그거 같이 보면서 잼있다던가 감동적이라던가 이야기
하면서 놀았음. 아 물론 남자랑도 놀았음!
그러다보니 만화나 드라마에 나온것처럼 연애하면 막 디게 즐거울거라 생각했음.
서로가 서로에게 처음이고 그러는건 디게 설래는 만남이라고 생각했음.
만날때마다 두근거리고 서로가 서로를 소중하게 대하는 그런 만남.
아니 그런데 싯팔 요즘 애들은 왤케 쉽게 사기고 쉽게 해어져?
여친한테 폭력 휘두루는 남자는 뭐 그리 많음?
요즘 애들은 막 성관계 경험 있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애들도 많고 진짜 조금만 생각하고 생
각하고 살펴보면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다 보일터인데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그저 눈에
콩깍지만 씌여가지고 쉽게 몸주고 그리고 상처받고 울고 그러지.
솔직히 보면 불쌍하기는 해. 조금만 생각하면 다 눈에 보이는데 저렇게 자신의 소중한 처음을
주고 심하면 임신까지 당해서 낙태까지 하는거.
참고로 나 혼전순결주의자 그딴거 아님.
애인 사귀면 나도 성관계 갖고 싶고 그럼. 싯팔 나는 싯다르타가 아님.
나도 남자임.
그래도 여친이 혼전순결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는게 남자된 도리라고 생각함.
여친이 성관계를 원하지 않는데도 들이대는건 그새키들은 남자도 아니지..
고자를 만들어야됨 그냥 싯팔..
아니 그런데 싯팔...
나만 쓸데없이 연애라는거에 온갖 망상 다 집어넣어가면서 살아온거임?
아 글을 쓰다보니 왠지 글이 엉키고 설키고 있음.
그냥 여기서 줄이겠음.
그냥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즘 애들 연애 참 더럽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