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오빠는 저랑 11살 차이나심 아, 엄마가 오빠를 일찍낳으심 난 계획없엇는데 낳으심 아 잡소리 ㅈㅅ...ㅜ_ㅜ 오빠의 실화가 쫌 무서워서(안무서울수도 잇음)올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빠가 그러니까 초등학교? 중학교3학년때의 일임. 오빠가 공부를하고 피곤해서 일찍 잤는데 일어나보니 자기가 아무것도 움직이지 못하겠대요, 손가락도 안움직이고, 엄마가 저녁준비하는소리는 다 들리는데, 자기는 막 못일어나겠다고;; 그래서 가만히 있었대요, 아 가위눌린거구나, 하고 근데 오빠가 저~기 다른방(시야에서 보이는)에서 아주 작은점을 봤대요, (우리집 16평임, 시골은 아닌데 쫌 작음, 지금도 삼.) 근데 16평인 집에서 저렇게 작은 점은 나올수 없는데, 하는순간 2명이 보이더래요, 하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피부빼고) 자주색이고, 칼들고있고 한사람은 그냥 막 평상시 사람이 입는 옷같은거 입음,근데 도끼들고 잇음 둘다 인상험악함, 형님들의 집합소에서 쫌 먹는 사람 같앗음. 그래서 오빠가 순간겁을먹었대요. 근데 마치 여고괴담처럼 눈을 감았다 뜨면 이만큼 오고 또 눈을 감았다 뜨면 이만큼 왔더래요. 그래서 눈을 아주 오랫동안 감고 떴는데... 바로 눈앞에 있음 그니까 말하자면 바로 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잇엇음 그래서 오빠가 " 아 얜 또 왜이래" 하면서 몸을 팍 꺾었는데 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옆에 이불이 자주색이엇다는.... 울오빠의 가치관: 사람이 무섭다,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귀신이 날 납치해서 부모님께 돈을 요구하냐, 나를 살인하기라도 하냐엿음 또하나의 실화임 오빠가 고3때 일이엇음 청소하기 실어서 숨어서 잣다고 함 친구들이 못찾아서 "야 00어딧냐" "그냥 가자," "기숙사에 있겠지" 햇음 오빠가 자고 일어났는데 고요함 보니까 자기 혼자만 교실에 잇음, 완전조용해서 시계침이 "째깍 째깍" 하는 소리가 들림, 아 그냥 자면 친구들이 오겠지? 하고 자려는데 화장실 가고싶음, 오빠가 화장실 감, 교실문 탁 닫고 나왓는데 복도 휑~ 오빠가 가장 무서웠던건 복도라고 함 여고괴담에 나왓던것처럼 복도에서 쿵 쿵 쿵 해서 눈앞에 나타날것같다 라고 함 (오빠교실 제일끝에있음) 2층으로 내려감, 화장실에서 볼일봄 화장실도 재미없었다고 함. 씻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씻음 (더러움) 와서 우유먹고 잠듬. 친구들이 깨워줌 기숙사감, 끝임- 대학교 4학년임, 우리오빠 대1때도 지가 혼자 자빠져 쳐 자다가 새벽이라 아저씨한테 문열어 달라해서 문열어서 하숙집 들어가서 잠. 끝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미없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ㄳ 우리오빤 솔직히 공포영화보며 막 지혼자 웃어재끼고 첨본영화에서도 야 이때쯤이면 나올걸 하니까 진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가 솔까말 연예인들 노래 들으면서 영화보면 재밋다고함. 가장 공포스럽게 만드는건 음향효과라고함. 나도 음향효과에서 보면 쫌 무섭긴 함 지루하고 재미없는얘기 들어주셔서 다시한번 ㄳ 소심하게 싸이공개안함;;;
오빠의 가위눌림
저희오빠는 저랑 11살 차이나심
아, 엄마가 오빠를 일찍낳으심
난 계획없엇는데 낳으심
아 잡소리 ㅈㅅ...ㅜ_ㅜ
오빠의 실화가 쫌 무서워서(안무서울수도 잇음)올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빠가 그러니까 초등학교? 중학교3학년때의 일임.
오빠가 공부를하고 피곤해서 일찍 잤는데 일어나보니
자기가 아무것도 움직이지 못하겠대요, 손가락도 안움직이고,
엄마가 저녁준비하는소리는 다 들리는데, 자기는 막 못일어나겠다고;;
그래서 가만히 있었대요, 아 가위눌린거구나, 하고
근데 오빠가 저~기 다른방(시야에서 보이는)에서
아주 작은점을 봤대요, (우리집 16평임, 시골은 아닌데
쫌 작음, 지금도 삼.)
근데 16평인 집에서 저렇게 작은 점은 나올수 없는데, 하는순간
2명이 보이더래요, 하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피부빼고)
자주색이고, 칼들고있고 한사람은 그냥 막 평상시 사람이 입는 옷같은거
입음,근데 도끼들고 잇음
둘다 인상험악함, 형님들의 집합소에서 쫌 먹는 사람 같앗음.
그래서 오빠가 순간겁을먹었대요.
근데 마치 여고괴담처럼
눈을 감았다 뜨면 이만큼 오고
또 눈을 감았다 뜨면 이만큼 왔더래요.
그래서 눈을 아주 오랫동안 감고 떴는데...
바로 눈앞에 있음
그니까 말하자면 바로 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잇엇음
그래서 오빠가 " 아 얜 또 왜이래" 하면서 몸을 팍 꺾었는데
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옆에 이불이 자주색이엇다는....
울오빠의 가치관: 사람이 무섭다,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귀신이 날 납치해서 부모님께 돈을 요구하냐, 나를 살인하기라도 하냐엿음
또하나의 실화임
오빠가 고3때 일이엇음
청소하기 실어서 숨어서 잣다고 함
친구들이 못찾아서 "야 00어딧냐" "그냥 가자,"
"기숙사에 있겠지" 햇음
오빠가 자고 일어났는데 고요함
보니까 자기 혼자만 교실에 잇음,
완전조용해서
시계침이 "째깍 째깍" 하는 소리가 들림,
아 그냥 자면 친구들이 오겠지?
하고 자려는데 화장실 가고싶음,
오빠가 화장실 감, 교실문 탁 닫고 나왓는데 복도 휑~
오빠가 가장 무서웠던건 복도라고 함 여고괴담에 나왓던것처럼
복도에서 쿵 쿵 쿵 해서 눈앞에 나타날것같다 라고 함
(오빠교실 제일끝에있음)
2층으로 내려감, 화장실에서 볼일봄
화장실도 재미없었다고 함.
씻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씻음 (더러움)
와서 우유먹고 잠듬.
친구들이 깨워줌
기숙사감, 끝임-
대학교 4학년임, 우리오빠
대1때도 지가 혼자 자빠져 쳐 자다가
새벽이라 아저씨한테 문열어 달라해서 문열어서
하숙집 들어가서 잠. 끝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미없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ㄳ
우리오빤 솔직히 공포영화보며 막 지혼자 웃어재끼고
첨본영화에서도 야 이때쯤이면 나올걸 하니까
진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가 솔까말 연예인들 노래 들으면서 영화보면 재밋다고함.
가장 공포스럽게 만드는건 음향효과라고함.
나도 음향효과에서 보면 쫌 무섭긴 함
지루하고 재미없는얘기 들어주셔서 다시한번 ㄳ
소심하게 싸이공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