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무한도전에 미쵸있는 28세 여잡니다^^(내 남친은 뚜기.도니.하찮은.또라이.뚱 뚱보 .하하.기리ㅋㅋ) 음슴체가 재밌는거 같으니 나도 대세를 ㄸ ㅏ라 음슴음슴 ㅎㅎㅎ 고등학교때 부터 친했던 친구둘과 함께 포항으로 고고씽~ A양이 운전해주시고 그덕에 우린 시다바리 됨 A양이 틀어져 운전안하시면 우린 못감. B양과 나는 집더하기에서 장을 봄. A양은 차안에서 편하게 쳐쉬고 계심 투털되면서 삼겹2근과 술 열댓병삼~입은 고급이라 설둥매만 쳐드셔줍~ㅎㅎㅎ 근데 갑자기 B년!!(이땐 진짜 한대 때리고 싶었음) 4000원이나 하는 지포를 들고와서 카트 에넣는 것임. 쥐포가 4000원이면 너무비싸다며 가볍게 다시 갔다놨으나 이뇬의 주특기!! 큰소리로 징징 대주심.그냥 포기!왜!! 너무 창퐈했음 근데 이날 따라 왠지 쥐포에 정이 안갔음 다 사고 나올려는데 계산대옆 맛밤!! (요것만 있음 덜둥매 두병은 거뜬 ㅋ)것도 두개 사면 한개 덤으로 준다며 막 처 놓았으나 갑자기 이뇬 냉정한 시선으로 날 바라봄! 다같이 먹고 싶은걸 사야지 이기적인 년이라며 못사게 함(그러는 닌!!쥐포사노콘) 글서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꺼 사자고 했음 나 이뇬한테 가위바위보 져 본적 없음.얘는 바위-> 가위-> 보 순서대로 냄 ㅋㅋㅋ 헉!!져뜸 내가 순간 계산 잘못해서 가위를 내 버림 덴장 식웃으며 시크하게 가주심 (나쁜나쁜) 암튼!우린 드뎌 포항으로 고고띵~ ㅋㅋ 도착하자마자 우리주식 덜둥매챙겨놓콘 짐들은 처 밨아 둔채 해수욕장 갈 준비했음 아까 부터 A양이 배고 프다고 난리였음~ 버뜨 B양과 나는 집더하기에서 많이 처묵처묵했 음 (공짜로 ㅎㅎ세상 많이 좋아짐) 우리배 고픈거 아니니 무시했음. 갑자기 A양 지포를 막뜯어 흡입하고 계셨음 B양 완전 열받음 ㅎㅎㅎ 난 괜히 A양에게 고마웠음 바다에 파도도 적당히 높고 해서 우린 튜브에 몸을 맡긴채 파도를 탔음 1시간동안 계속 파도만 탔음 딴 할일은 없었음 여긴 어떻게 된게 젊은이 들은 없고 애기를 판이었음 그래서 파도만 탔음 2시간 정도 타고 나니 배고 출출해져서 펜션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했음 ㅎㅎ 다들 동의함 미쓰에이 노래 흥얼거리며 가고 있는데 갑자기 A양 얼굴이 허옇게 질려서는 부채표 명수 님사오라고 난리치심. 난 셔틀걸 답게 사다 대령함 부채표 명수님 완샷후에도 진전 없으심 더 얼굴이 창백해지고 손을 떨고 있음 더워죽겠는데 춥다며 난리 치심. 펜션도착해서도 춥다며 에어컨 끄라고 소리소리 지름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함. 증상이 급체한거 갔았음. 그래서 펜션주인한테 가서 바늘을 얻음. 근데 바늘이 소.중.대 중에서 뜨리플 대였음~ 혈관을 찔러야 되는데 혈관을 누르는거 같았음 한번 두번 시도함. 내 칭구 내 머리를 강타함 !(나도 남의 손 처음 찔러 보는거라 졸랭 쫄아 있었음)신경질 나서 눈딱 감고 푹 찔렀음 . 세번째 터졌음.시커먼 피가 콸콸나옴 .여새를 몰아 막 짜냈음 .이년 또 때리심.피아깝다하 심.(난 그때 부터 오기로 피를 짰음) 갑자기 이냔이 뽕=3 .꺼억 했음.위아래로 다 발산하심. 근데 갑자기 B뇬이 옆에서 쥐포를 뜯고 있음.A양 쥐포냄새에 치를 떨어함.내가 생각해도 B 양 일부러 들고 와서 먹는거 같았음 결국 우리 쫒겨남.자기좀 쉰다고 우리나가라 함 펜션방 하난데 우리 어디로가니~ 그래도 나감 ㅋㅋㅋ B양과 나는 삼겹살과 덜둥매 박살내고 있었음.그래도 중간중간 괜춘은지 확인하러는 갔음 3시간 후에 혈색도는 얼굴로 A양 나오심 배고프니 죽쒀오라 하심.셔틀걸 나는 재깍 죽씀! 내마음 욕한바가지도 썰어 넣었음 폭풍식사 하심. 죽을 쌈에 싸드심. 그럴거면 그냥 밥 처먹지 라고 맘속으로 외침 ㅋㅋㅋ 식사하고 우린 야시장 가서 놀다옴 ㅎ 나름 재밌는 휴가였음 ㅎㅎㅎ 비록 담날 술병 땜에 B양과 나는 고생했지만 ㅋㅋㅋ 만약 톡되면 싸이 올리겠음 ㅎㅎ 내가 만든 죽~ㅋㅋ
내손으로 친구를 찔ㄹ렀.....(사진첨부)
톡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무한도전에 미쵸있는 28세 여잡니다^^(내 남친은 뚜기.도니.하찮은.또라이.뚱
뚱보 .하하.기리ㅋㅋ)
음슴체가 재밌는거 같으니 나도 대세를 ㄸ ㅏ라 음슴음슴 ㅎㅎㅎ
고등학교때 부터 친했던 친구둘과 함께 포항으로 고고씽~
A양이 운전해주시고 그덕에 우린 시다바리 됨
A양이 틀어져 운전안하시면 우린 못감.
B양과 나는 집더하기에서 장을 봄. A양은 차안에서 편하게 쳐쉬고 계심
투털되면서 삼겹2근과 술 열댓병삼~입은 고급이라 설둥매만 쳐드셔줍~ㅎㅎㅎ
근데 갑자기 B년!!(이땐 진짜 한대 때리고 싶었음) 4000원이나 하는 지포를 들고와서 카트
에넣는 것임.
쥐포가 4000원이면 너무비싸다며 가볍게 다시 갔다놨으나 이뇬의 주특기!! 큰소리로 징징
대주심.그냥 포기!왜!! 너무 창퐈했음 근데 이날 따라 왠지 쥐포에 정이 안갔음
다 사고 나올려는데 계산대옆 맛밤!! (요것만 있음 덜둥매 두병은 거뜬 ㅋ)것도 두개 사면
한개 덤으로 준다며 막 처 놓았으나
갑자기 이뇬 냉정한 시선으로 날 바라봄!
다같이 먹고 싶은걸 사야지 이기적인 년이라며 못사게 함(그러는 닌!!쥐포사노콘)
글서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꺼 사자고 했음
나 이뇬한테 가위바위보 져 본적 없음.얘는 바위-> 가위-> 보 순서대로 냄 ㅋㅋㅋ
헉!!져뜸 내가 순간 계산 잘못해서 가위를 내 버림 덴장
식웃으며 시크하게 가주심 (나쁜나쁜)
암튼!우린 드뎌 포항으로 고고띵~
ㅋㅋ 도착하자마자 우리주식 덜둥매챙겨놓콘 짐들은 처 밨아 둔채 해수욕장 갈 준비했음
아까 부터 A양이 배고 프다고 난리였음~ 버뜨 B양과 나는 집더하기에서 많이 처묵처묵했
음 (공짜로 ㅎㅎ세상 많이 좋아짐)
우리배 고픈거 아니니 무시했음. 갑자기 A양 지포를 막뜯어 흡입하고 계셨음
B양 완전 열받음 ㅎㅎㅎ 난 괜히 A양에게 고마웠음
바다에 파도도 적당히 높고 해서 우린 튜브에 몸을 맡긴채 파도를 탔음
1시간동안 계속 파도만 탔음 딴 할일은 없었음
여긴 어떻게 된게 젊은이 들은 없고 애기를 판이었음
그래서 파도만 탔음 2시간 정도 타고 나니 배고 출출해져서 펜션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했음
ㅎㅎ 다들 동의함
미쓰에이 노래 흥얼거리며 가고 있는데 갑자기 A양 얼굴이 허옇게 질려서는 부채표 명수
님사오라고 난리치심. 난 셔틀걸 답게 사다 대령함
부채표 명수님 완샷후에도 진전 없으심
더 얼굴이 창백해지고 손을 떨고 있음
더워죽겠는데 춥다며 난리 치심. 펜션도착해서도 춥다며 에어컨 끄라고 소리소리 지름
이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함.
증상이 급체한거 갔았음. 그래서 펜션주인한테 가서 바늘을 얻음.
근데 바늘이 소.중.대 중에서 뜨리플 대였음~
혈관을 찔러야 되는데 혈관을 누르는거 같았음
한번 두번 시도함. 내 칭구 내 머리를 강타함 !(나도 남의 손 처음 찔러 보는거라 졸랭 쫄아
있었음)신경질 나서 눈딱 감고 푹 찔렀음 .
세번째 터졌음.시커먼 피가 콸콸나옴 .여새를 몰아 막 짜냈음 .이년 또 때리심.피아깝다하
심.(난 그때 부터 오기로 피를 짰음)
갑자기 이냔이 뽕=3 .꺼억 했음.위아래로 다 발산하심.
근데 갑자기 B뇬이 옆에서 쥐포를 뜯고 있음.A양 쥐포냄새에 치를 떨어함.내가 생각해도 B
양 일부러 들고 와서 먹는거 같았음
결국 우리 쫒겨남.자기좀 쉰다고 우리나가라 함
펜션방 하난데 우리 어디로가니~ 그래도 나감 ㅋㅋㅋ
B양과 나는 삼겹살과 덜둥매 박살내고 있었음.그래도 중간중간 괜춘은지 확인하러는 갔음
3시간 후에 혈색도는 얼굴로 A양 나오심
배고프니 죽쒀오라 하심.셔틀걸 나는 재깍 죽씀! 내마음 욕한바가지도 썰어 넣었음
폭풍식사 하심. 죽을 쌈에 싸드심. 그럴거면 그냥 밥 처먹지 라고 맘속으로 외침 ㅋㅋㅋ
식사하고 우린 야시장 가서 놀다옴 ㅎ 나름 재밌는 휴가였음 ㅎㅎㅎ
비록 담날 술병 땜에 B양과 나는 고생했지만 ㅋㅋㅋ
만약 톡되면 싸이 올리겠음 ㅎㅎ
내가 만든 죽~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