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궁금한거 있어서 여쭤보는데요 군대 상병 4호봉정도고 지금 1차 정기휴가를 나온상태입니다..군생활은 한 200일정도 남았습니다 89년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여쭤볼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원래 제가 2007년까지만해도 105키로~ 고등학교때는 110키로 까지도 나갈정도로 슈퍼울트라개돼지였습니다 (제키는 183이고요..) 근데 제가 2008년에 살을 빼기 시작해서 08년 11월에 신검을 받게 될때 69키로까지빼서 신검을 받았었거든요.. 한 6개월~8개월만에 거의 40키로 가까이 뺀거죠..민증사진이 108키로였고 .. 제가 직접가서 신검신청해서 병무청가니까 담당하시는분이 안믿더라고요 본인아니지않냐고.. 1급이어서 별문제없이 통과시켜준거같음.. 은행가도 안믿고 -_-.... 그래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군대에 입대할때까지..그냥 몸무게를 유지하다가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펴서.. 야식도 안먹는성격이어서 유지는 그런대로 했습니다..) 입대하기전에 고별회 ? 이런거 한다고 몇일간좀 많이 먹었습니다 .. 1년가까이 다이어트하다보니 위가 줄어서그런지 .. 배가 찢어질때까지 먹고 그랬더니 음식물 무겐지 먼지 몰르겠지만 몸무게가 좀쪄서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살쪄있을때 ( 20년간 살찐채로 살아왔습니다.. 태어날때 4.9키로..) 별명이 머.. 붉은돼지 , 돼지 , 개돼지 , 백돼지 .. 온갖 소리는 다들어서 너무 상처도 많이 받고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을 계속 뺴고 싶어합니다.. 막 이등병때 100일휴가 나왓을떄는 62키로까지 빠져서 나왔었고.. 여하튼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주변사람들은 넌 키가 있으니 75키로는 나가야한다고 하는데.. ( 제가 보기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요.. 통뼈.. 65키로일때 옷벗으면 55키로나가보인다는소리 계속들었음..) 저는 정말로.. 보통체격보다도 빼빼마른남자로 좀 지내고 싶은데.. 그러다보니 군대에서 군생활하는데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ㅎㅎ 정신병원데려갈까봐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고 여기다 글 한번 올리는데 처방좀 내려주세요.. 그리고 질문좀.. 남자든 여자든 .. 마른남자가 정말 보기싫습니까? 제가 지금 몸무게가 65정도 나가는데 사람들은 58키로 ~60키로 나가는줄압니다.. 남들이 보면 미친소리한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전 심각합니다.. 요즘은 좀 나아지긴 했지만 거식증증세 ? 그런것도 무지 있었고.. 음식보면 칼로리 다알고.. 지금도 과일,밥, 면, 과자 등등.. 칼로리 왠만한거 다압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먹는거에 목숨걸고..살아야하는지 사는게 너무 힘이들어서 넋두리좀 했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질문에 답도 좀해주시고.. 긴글 두서없지만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개돼지가 살빼고나서 질문좀..
저기요 궁금한거 있어서 여쭤보는데요
군대 상병 4호봉정도고 지금 1차 정기휴가를 나온상태입니다..군생활은
한 200일정도 남았습니다 89년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여쭤볼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원래 제가 2007년까지만해도 105키로~ 고등학교때는 110키로 까지도 나갈정도로
슈퍼울트라개돼지였습니다 (제키는 183이고요..)
근데 제가 2008년에 살을 빼기 시작해서 08년 11월에 신검을 받게 될때 69키로까지빼서
신검을 받았었거든요.. 한 6개월~8개월만에 거의 40키로 가까이 뺀거죠..민증사진이 108키로였고 .. 제가 직접가서 신검신청해서 병무청가니까 담당하시는분이 안믿더라고요 본인아니지않냐고.. 1급이어서 별문제없이 통과시켜준거같음.. 은행가도 안믿고 -_-....
그래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군대에 입대할때까지..그냥 몸무게를 유지하다가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펴서.. 야식도 안먹는성격이어서 유지는 그런대로 했습니다..)
입대하기전에 고별회 ? 이런거 한다고 몇일간좀 많이 먹었습니다 .. 1년가까이 다이어트하다보니 위가 줄어서그런지 .. 배가 찢어질때까지 먹고 그랬더니 음식물 무겐지 먼지 몰르겠지만 몸무게가 좀쪄서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살쪄있을때 ( 20년간 살찐채로 살아왔습니다.. 태어날때 4.9키로..)
별명이 머.. 붉은돼지 , 돼지 , 개돼지 , 백돼지 .. 온갖 소리는 다들어서 너무 상처도 많이 받고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을 계속 뺴고 싶어합니다.. 막 이등병때 100일휴가 나왓을떄는
62키로까지 빠져서 나왔었고.. 여하튼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주변사람들은 넌 키가 있으니 75키로는 나가야한다고 하는데.. ( 제가 보기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요.. 통뼈.. 65키로일때 옷벗으면 55키로나가보인다는소리 계속들었음..)
저는 정말로.. 보통체격보다도 빼빼마른남자로 좀 지내고 싶은데.. 그러다보니 군대에서
군생활하는데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ㅎㅎ 정신병원데려갈까봐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고 여기다 글 한번 올리는데
처방좀 내려주세요.. 그리고 질문좀.. 남자든 여자든 .. 마른남자가 정말 보기싫습니까?
제가 지금 몸무게가 65정도 나가는데 사람들은 58키로 ~60키로 나가는줄압니다..
남들이 보면 미친소리한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전 심각합니다..
요즘은 좀 나아지긴 했지만 거식증증세 ? 그런것도 무지 있었고.. 음식보면 칼로리 다알고.. 지금도 과일,밥, 면, 과자 등등.. 칼로리 왠만한거 다압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먹는거에 목숨걸고..살아야하는지 사는게 너무 힘이들어서 넋두리좀 했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질문에 답도 좀해주시고..
긴글 두서없지만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