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있는분은 드물듯, 아닌가 ?

응가2010.08.08
조회610

앗녕하3

두번째판쓰는건데

또 더러운내용을 쓰게됬3

 

3체좀 쓰겠3

 

흠... 한 6달전?

 

그날 전에 꼬기를 마니머겄3

 

그래서 속이 안좋아서 일어나서 아침에


뿌딕뿌딕을 했3

 

나는 비데를 사용하3

 

비데는 항 to the 문 을 향해 시원하게 물줄기를

 

발사해주3

 

근데 세정을 많이 쓰면 쓸수록

 

아는 사람만 알것같3

 

항 to the 문 안으로 물이 찰때가 있3

 

그래서 힘을 줘야지만 다시 항 to the 문에서

 

물이 시원하게 나오3

 

설마 이해안가는 사람 있3 ?

 

없다고 생각하고 계속 쓰겠3

 

시원하게 뿌딕뿌딕을 한 후

 

아침을 먹으려고 식탁의자에 앉았3

 

엄마가 된장찌개를 끓이셨3

 

갑자기 방구가 마려웠3

 

힘을 뽝 줬3

 

어디에 ? 항 to the 문에다가

 

나는 설마설마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3

 

너무 쌔게 준 나머지

 

아직 빠지지않은 항 to the 문의 邕 과 세정 할때 썼던 WATER 가

 

같이 폭발을 해버린거3 !!

 

아빠가 옛날부터 해오시던 말 : 쟤 저렇게 힘주고 방구끼다간 똥나올듯

 

진짜로 나옴

 

엄마의 표정

 

 

엄마曰 내 자식거라서 왠만한건 치워주겠다만 저건 못치우겠다ㅡㅡ니가치워

 

할수없이 수건로 내 묽은 邕과 그 주위에 흩어진 邕WATER..

 

그래서 수건빨고 내팬티빨고 의자까지 빨고 끝냈3

 

얘기끝 3

 

P.S 방구 끼실때 邕 나오지 않도록 살살좀 끼3

 

난 체험인이3 얼마나 기분이 존슨같은지 알것같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