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맛집] 별다방미스리

이장수20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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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동을 찾았다. 날도 덥고 시원한곳을 찾다가~

 

예전부터 지나치기만 했던 '별다방미스리' 라는 가게에 들어갔다.

 

예전부터 TV에 많이 나와서 유명했던 곳인데, 최근 우결에 용화&서연

 

커플이 나와 유명세를 톡톡히 보고있는 곳이였다.

 

 

실내는 생각보다 좁다.

 

대부분 2인 테이블이 많고 4인이상은 붙여서 않아야한다~

 

이름이 별다방미스리 이듯, 분위기는 80~90년대 분위기이다^^

 

 

사진에 나온것처럼 이 가게의 특징은 방문객 누구나 메모지로

 

자신의 방문기록을 남긴다는 것이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메모들로 가득하고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더운 관계로 밥류는 시키지 않았고 이집에서 유명한 양은냄비빙수를 주문했다.

 

VJ특공대에도 나왔다고 하던데, 1만3천원으로 조금 비싼편이지만, 토핑종류가 굉장히 많아 먹는 즐거움이 있었다. 

 

또 냄비자체가 냉동상태이기 때문에 다 먹을때까지 시원했다. (아래 한과는 서비스로 나옴^^;;)

 

 

 

 

위치는 아래 지도에 나온것처럼 안국역 6번 출구쪽으로나와 GS25건물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찾기 매우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