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호빗녀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평소에 구두를 즐겨 신지 않은 여자입니다 운동화가 편하고 좋아서 주로 운동화를 즐겨 신지요 저는 평소와 다르게 구두를 신고 싶어서 신발장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구두를 꺼냈습니다 킬힐이이었습니다 10센치의 힐 그래 신을라면 이정돈 신어줘야지!!! 안입던 치마까지 입고 말이죠 저는 저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저희 집 옆에는 남자중학교가있어요 마침 시간이 딱 중학생들 끝날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신경 안쓰는척 걸어가고 있어요 근데 가는길이 두갈래엿어요 하나는 평평한길 하나는 내리막길 하지만 평평한 길에는 중학생 아이들이 우루루 가고 있어서 저는 고난의길 내리막길을 선택했지요!! 대충 이러해요 그림을 잘못그려서 쩔뚝쩔뚝 거리면서 높은힐때문에 조심히 내딛으면서 걸어가는데 그만 삐끗하는 순간에 그 자리에,,,,,,,,,,,대짜로 뻗엇어여 사방에서 들려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선 수십명의 하교하는 학생들이 옆에서도 있는 학생들과 좀논다하는 아이들이 사방에서 웃고 있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개망신이 하고있나,,전 수십가지 생각이 머리에 들더군요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랏구요 전 절뚝거리는 다리로 미친속도로 뛰어갓습니다 그리고 그 남중을 벗어난뒤 스타킹은 다찢어져잇고 다리에선 피가 흐르고있엇습니다 전 그뒤로 절대 그길을 가지 않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 아 ㄱ- 절망 적입니다 1
킬힐의 최후
저는 21살 호빗녀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평소에 구두를 즐겨 신지 않은 여자입니다
운동화가 편하고 좋아서 주로 운동화를 즐겨 신지요
저는 평소와 다르게 구두를 신고 싶어서
신발장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구두를 꺼냈습니다
킬힐이이었습니다 10센치의 힐
그래 신을라면 이정돈 신어줘야지!!! 안입던 치마까지 입고 말이죠
저는 저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저희 집 옆에는 남자중학교가있어요
마침 시간이 딱 중학생들 끝날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신경 안쓰는척 걸어가고 있어요
근데 가는길이 두갈래엿어요 하나는 평평한길 하나는 내리막길
하지만 평평한 길에는 중학생 아이들이 우루루 가고 있어서 저는 고난의길
내리막길을 선택했지요!! 대충 이러해요 그림을 잘못그려서
쩔뚝쩔뚝 거리면서 높은힐때문에
조심히 내딛으면서 걸어가는데 그만
삐끗하는 순간에 그 자리에,,,,,,,,,,,대짜로 뻗엇어여
사방에서 들려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선 수십명의 하교하는 학생들이 옆에서도 있는 학생들과
좀논다하는 아이들이 사방에서 웃고 있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개망신이 하고있나,,전 수십가지 생각이 머리에 들더군요
얼굴은 빨갛게 달아올랏구요
전 절뚝거리는 다리로
미친속도로 뛰어갓습니다
그리고 그 남중을 벗어난뒤 스타킹은 다찢어져잇고
다리에선 피가 흐르고있엇습니다
전 그뒤로 절대 그길을 가지 않습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 아 ㄱ-
절망 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