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제 마음이 답답해서 하소연 하려고 올립니다~ 저에겐 형님1, 형님2, 형님3이 계십니다. 형님1....결혼 5년동안 아이가 없다가 작년 딸1출산 형님2....딸, 딸, 딸,,, 형님3...딸, 딸 (이 형님은 이혼하셔서 볼 수가 없네요~) 글구 막내...나...아들, 아들 출산 이렇게 저희 시댁엔 딸들이 많습니다. 결혼하고 얼마 후에 임신했는데, 저희 시할머니께서 넌 무조건 아들낳아라... 이러셔갖구 헉...-_-;;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댁 어른들은 참...이거 저거 신경도 많이 쓰시고 말도 많으십니다. 애 모유 먹이냐? 공갈 젖꼭지는 왜 물리냐? 얘는 왜 이리 말랐냐? 밥 잘 안 챙겨주냐? 기타 등등...참으로 짜증나는 물음들입니다... 그런데 저를 더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 형님들의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대화들입죠.. 다같이 모일 기회가 있으면,,,대화내용은 언제나 (딸이 최고닥~!!! 아들은 소용이 없다~!!) 입나다...전 아들만 둘이거든요...근데 제가 모 아들 낳았다고 딸 욕을 한것도 아니고 아들 자랑을 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왜 항상 제 앞에서 유독 더 그러시는데... 목에 힘을 주시고 외치십니다. 주변에 아들 치고 나중에 크면 엄마한테 전화한통 없다~! 아들이 지 엄마 델꼬 놀러갈 성 싶으냐? 어림도 없다. 지 부모 등골이나 빼 먹는다... 하!지!만! 딸은 아니다~!! 엄마를 많이 챙겨주고 엄마 여행보내준다~매일 친구같이 전화한다~!! 딸이 좋다~!! 그러면...또 다른 형님은 옳소를 외치시며~딸이 좋다 좋다 하십니다. 처음엔 이 이야기도 귀 기울여 경청하면서 음...딸 낳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만남이 이루어지는 족족...그런 이야기를 저한테 하시니깐, 은근 기분 나쁩니다. 글구 우리 아들들은 유별나게 우량아였거든요...전 이게 정말 싫었습니다. 허리 삐끗해서 병원치료 받고 파스는 달고 살고 누가 애기 몸무게 물어보면 줄여서 얘기하고...-_-;; 5-6살 짜리 남자애들 반바지 사다가 칠부바지 같이 입히고.. 기저귀는 벌써 점보형...걷지도 못하는게...가격부담되서 천기저귀로 하고... 지맘대로 돌아다니는 아들,,,들고 옮기고 또 도망가면 가서 들어옮기고... 이런 속내는 잘 모르시면서 시댁 어른들은 참 아기가 크다고 저한테 칭찬을 많이 주시더군요...품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아기들이 정말 부러웠습니다...ㅠㅠ 그러던...어느 날 형님 2가 넷째를 출산하셨습니다~!! 아들이였죠~!! 정말 인간승리다 대단하시다~전 아기 낳고 키우는 노고를 알기에 이렇게 생각했고 진심으로 축하를 드렸읍죠~!! 이분도 딸 예찬론자 였기 때문에 또 딸 낳고 싶어서 낳다가 아들 낳았나? 이런 생각까지 했었는데..왠걸... -_-;; 딸 셋은 낳는 족족 친정부모한테 던져놓고 본인 꿈을 이루시겠다고 직장 다니시고 주말에만 갓난이를 데려오시더니... 요번 태어난 아들은 본인께서 직접 키우셔야 한다고 이 아이에겐 모든 걸 희생할 수 있다고 15년 다니시던 직장을 때리 치우시고 아기를 품에 꼭 안고 다니시더군요~ 바닥에 눕힐 수 없다시며...계속 내외가 번갈아 안고 계시며 땀을 삐질 삐질 흘리는 모습을 딸 셋이 저만치 서서 멀뚱 멀뚱 쳐다보는데...참...기분이 묘하대요... 이 집 아들보다 형님1의 딸이 한달 정도 빨리 태어나서 비슷한 연령이죠... 아기 엄마들은 아시겠지만, 이렁 경우 심하게 비교 들어가잖아여~ㅎㅎ 얘는 가벼운데 얘는 무겁다...앉을 수 있냐? 기냐? 모유 먹이냐? 등등... 이 아들 출산 이후 형님1과 형님2의 냉전이 시작되고...두 형님께서 저에게 서로의 아기를 안좋게 얘기하시기 시작했습니다. 형님2...얘좀 안아봐~쟤(형님 1 딸)보다 훨씬 무게가 나가지? 나.. 네~~^^;; 남자라서 그런가??? 형님2..그으~~럼~~아들이잖아~^___^;; 나,,정말 좋으신가봐요~ 형님2...당연하지 우리 복덩이~아들이 최고야 최고~아이고 내새끼 이뻐 죽겠네~ 이때 아기가 한번 히죽하고...이 부부는 이 미소에 너무 행복해하십니다... 거기에 덧붙여...쟤(형님1 딸)는 여자애가 조그맣고 새까매~왜 저리 안큰대~ 이렇게 말씀하시네여~ 형님1도 저에게 형님 2의 아기는 돼지같다면서 저렇게 돼지같이 애 키워서 잡아먹을꺼냐고 눈꼴 사납다고...하시고...형님1의 딸 예찬론은 더욱 심해지시더군요...형님1과 형님1의 남편...(우리 아주버님) 이 같이 합세하여~ 제가 네네..하면서 그 이야기를 받아주니, 저한테 유독 더 그러시는건지.. 암튼 만날때마다 딸이 좋아~좋아~아들은 소용없어~이러셔서 너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듣기 싫더군요~하지만 본인들이 누구보다도 아들을 낳길 원하는 걸 전 알고 있거든요... 제가 아들이 최곱니다~딸은 속만 썩이고 말년에 엄마 귀찮게 새끼들만 맡길걸요?? 이렇게 애기했다면 아마 싸움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말 안하고 그분들 말씀 듣기만 했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으셨거든요~밤이고 낮이고 저희집에 본인들 오고싶을 때 아무때나 전화하고 10분후에 오시고...-_-;; 저희는 그 집이 좁다는 이유로 한번도 초대 안하시네요....이 부분도 굉장히 서운하죠... 언제는 평일 10시 넘어 오셔서 자던애들 다 깨고 우리 아들은 다음 날 어린이집도 빠졌죠.. 우리 딸은 새벽 2에 자니깐~우린 상관없어~이러시면서 꺌꺌...갈 데가 없어서 왔다는 둥... 참 말을 생각없이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딸 자랑과 아들들 욕...대한민국 아들들을 싸잡아서 하는 욕이지만 왜 굳이 아들만 둘있는 저에게...아휴...짜증나죠... 셋째가 딸이라는 보장이 있어도 전 안 낳을 겁니다...어렇게 얘기한 것이 저의 목소리를 가장 크게 낸 부분이였죠~^^;; 좀 당황하시던데~ 그런데 이 형님1도 둘째를 가지셨습니다~!! 아들이라더군요~전 이 둘째도 딸이길 간절히 바랬거든요~얄미워서~ㅎㅎ 울 형님1왈~입이 심하게 귀까지 찢어지셔갖곤...아들이래~아...나 딸낳고 싶었는데~ 몰라~~~(급 방긋)^^힘들어서 어떻게 키운대....진짜 딸이 좋은데~^_____^;; 울 큰 아주버님 역시 심하게 귀까지 찢어진 입 때문에 하루 종일 실실 거리신다는 소문이 있네요~ 전 지금도 이 딸 예찬론자와 아들 비관론자들이 의사의 실수로 아들이 딸로 태어나는 장면을 상상하며 형님과 아주버님을 찾아가서 축하드립니다~~!! 아들이 아니여서 천만 다행이에요~~~하하하하하하하 이런 생각을 하지만 그럴 일은 없겠죠? ^^;; 참으로 말씀을 생각없이 하시는 부부지만 이분들도 곧 울 아들 아들 할 모습을 상상하니 더 이상 대한민국 아들들 싸잡어 욕하는 소리 안 들어도 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들이건 딸이건 내새끼가 최곱니다.~~ 아들만 둘 있다고 딸만 둘 있다고 함부로 하나 더 낳아라~쉽게 툭툭 던지시는 분들... 임신,,,출산,,,산후조리...장거리 육아전쟁,,,을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함부로 툭툭 던지지 못합니다...약올릴라고 하는 말들 같아요~정말 싫습니다... 아...글구 곧 아들을 출산 하실 우리 형님 내외에게 그 동안 제가 당한 수모(?)를 한 방에 복수(?) 할 수 있는 말 없을까요? 다음에 만나면 한 마디 하고 싶은데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아들이건 딸이건 자식은 어느 부모에게나 소중하겠죠? 아들 딸...부모에게 누가 더 잘한다는 소리 하시는 분들...부모 좋으라고 자식낳는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암튼 저는 지금 형님1이 아들을 낳으신다고 해서 배가 아프네요~ㅎㅎ 행복하세요~~ 5
아들 vs 딸...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참 제 마음이 답답해서 하소연 하려고 올립니다~
저에겐 형님1, 형님2, 형님3이 계십니다.
형님1....결혼 5년동안 아이가 없다가 작년 딸1출산
형님2....딸, 딸, 딸,,,
형님3...딸, 딸 (이 형님은 이혼하셔서 볼 수가 없네요~)
글구 막내...나...아들, 아들 출산
이렇게 저희 시댁엔 딸들이 많습니다.
결혼하고 얼마 후에 임신했는데, 저희 시할머니께서 넌 무조건 아들낳아라...
이러셔갖구 헉...-_-;;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댁 어른들은 참...이거 저거 신경도 많이 쓰시고 말도 많으십니다.
애 모유 먹이냐? 공갈 젖꼭지는 왜 물리냐? 얘는 왜 이리 말랐냐? 밥 잘 안 챙겨주냐?
기타 등등...참으로 짜증나는 물음들입니다...
그런데 저를 더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 형님들의 참으로 이해가 안되는 대화들입죠..
다같이 모일 기회가 있으면,,,대화내용은 언제나 (딸이 최고닥~!!! 아들은 소용이 없다~!!)
입나다...전 아들만 둘이거든요...근데 제가 모 아들 낳았다고 딸 욕을 한것도 아니고
아들 자랑을 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왜 항상 제 앞에서 유독 더 그러시는데...
목에 힘을 주시고 외치십니다. 주변에 아들 치고 나중에 크면 엄마한테 전화한통 없다~!
아들이 지 엄마 델꼬 놀러갈 성 싶으냐? 어림도 없다. 지 부모 등골이나 빼 먹는다...
하!지!만! 딸은 아니다~!! 엄마를 많이 챙겨주고 엄마 여행보내준다~매일 친구같이 전화한다~!! 딸이 좋다~!!
그러면...또 다른 형님은 옳소를 외치시며~딸이 좋다 좋다 하십니다.
처음엔 이 이야기도 귀 기울여 경청하면서 음...딸 낳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만남이 이루어지는 족족...그런 이야기를 저한테 하시니깐, 은근 기분 나쁩니다.
글구 우리 아들들은 유별나게 우량아였거든요...전 이게 정말 싫었습니다.
허리 삐끗해서 병원치료 받고 파스는 달고 살고 누가 애기 몸무게 물어보면
줄여서 얘기하고...-_-;; 5-6살 짜리 남자애들 반바지 사다가 칠부바지 같이 입히고..
기저귀는 벌써 점보형...걷지도 못하는게...가격부담되서 천기저귀로 하고...
지맘대로 돌아다니는 아들,,,들고 옮기고 또 도망가면 가서 들어옮기고...
이런 속내는 잘 모르시면서 시댁 어른들은 참 아기가 크다고 저한테 칭찬을 많이
주시더군요...품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아기들이 정말 부러웠습니다...ㅠㅠ
그러던...어느 날 형님 2가 넷째를 출산하셨습니다~!!
아들이였죠~!! 정말 인간승리다 대단하시다~전 아기 낳고 키우는 노고를 알기에
이렇게 생각했고 진심으로 축하를 드렸읍죠~!!
이분도 딸 예찬론자 였기 때문에 또 딸 낳고 싶어서 낳다가 아들 낳았나? 이런 생각까지 했었는데..왠걸...
-_-;; 딸 셋은 낳는 족족 친정부모한테 던져놓고 본인 꿈을 이루시겠다고 직장 다니시고
주말에만 갓난이를 데려오시더니...
요번 태어난 아들은 본인께서 직접 키우셔야 한다고 이 아이에겐 모든 걸 희생할 수 있다고
15년 다니시던 직장을 때리 치우시고 아기를 품에 꼭 안고 다니시더군요~
바닥에 눕힐 수 없다시며...계속 내외가 번갈아 안고 계시며 땀을 삐질 삐질 흘리는 모습을
딸 셋이 저만치 서서 멀뚱 멀뚱 쳐다보는데...참...기분이 묘하대요...
이 집 아들보다 형님1의 딸이 한달 정도 빨리 태어나서 비슷한 연령이죠...
아기 엄마들은 아시겠지만, 이렁 경우 심하게 비교 들어가잖아여~ㅎㅎ
얘는 가벼운데 얘는 무겁다...앉을 수 있냐? 기냐? 모유 먹이냐? 등등...
이 아들 출산 이후 형님1과 형님2의 냉전이 시작되고...두 형님께서 저에게 서로의 아기를
안좋게 얘기하시기 시작했습니다.
형님2...얘좀 안아봐~쟤(형님 1 딸)보다 훨씬 무게가 나가지?
나.. 네~~^^;; 남자라서 그런가???
형님2..그으~~럼~~아들이잖아~^___^;;
나,,정말 좋으신가봐요~
형님2...당연하지 우리 복덩이~아들이 최고야 최고~아이고 내새끼 이뻐 죽겠네~
이때 아기가 한번 히죽하고...이 부부는 이 미소에 너무 행복해하십니다...
거기에 덧붙여...쟤(형님1 딸)는 여자애가 조그맣고 새까매~왜 저리 안큰대~
이렇게 말씀하시네여~
형님1도 저에게 형님 2의 아기는 돼지같다면서 저렇게 돼지같이 애 키워서 잡아먹을꺼냐고
눈꼴 사납다고...하시고...형님1의 딸 예찬론은 더욱 심해지시더군요...형님1과 형님1의 남편...(우리 아주버님) 이 같이 합세하여~
제가 네네..하면서 그 이야기를 받아주니, 저한테 유독 더 그러시는건지..
암튼 만날때마다 딸이 좋아~좋아~아들은 소용없어~이러셔서 너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듣기 싫더군요~하지만 본인들이 누구보다도 아들을 낳길 원하는 걸 전 알고 있거든요...
제가 아들이 최곱니다~딸은 속만 썩이고 말년에 엄마 귀찮게 새끼들만 맡길걸요??
이렇게 애기했다면 아마 싸움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전 이렇게 말 안하고
그분들 말씀 듣기만 했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훨씬 많으셨거든요~밤이고 낮이고 저희집에 본인들 오고싶을 때 아무때나 전화하고 10분후에 오시고...-_-;;
저희는 그 집이 좁다는 이유로 한번도 초대 안하시네요....이 부분도 굉장히 서운하죠...
언제는 평일 10시 넘어 오셔서 자던애들 다 깨고 우리 아들은 다음 날 어린이집도 빠졌죠..
우리 딸은 새벽 2에 자니깐~우린 상관없어~이러시면서 꺌꺌...갈 데가 없어서 왔다는 둥...
참 말을 생각없이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딸 자랑과 아들들 욕...대한민국 아들들을 싸잡아서 하는 욕이지만
왜 굳이 아들만 둘있는 저에게...아휴...짜증나죠...
셋째가 딸이라는 보장이 있어도 전 안 낳을 겁니다...어렇게 얘기한 것이 저의 목소리를 가장 크게 낸 부분이였죠~^^;; 좀 당황하시던데~
그런데 이 형님1도 둘째를 가지셨습니다~!!
아들이라더군요~전 이 둘째도 딸이길 간절히 바랬거든요~얄미워서~ㅎㅎ
울 형님1왈~입이 심하게 귀까지 찢어지셔갖곤...아들이래~아...나 딸낳고 싶었는데~
몰라~~~(급 방긋)^^힘들어서 어떻게 키운대....진짜 딸이 좋은데~^_____^;;
울 큰 아주버님 역시 심하게 귀까지 찢어진 입 때문에 하루 종일 실실 거리신다는 소문이
있네요~
전 지금도 이 딸 예찬론자와 아들 비관론자들이 의사의 실수로 아들이 딸로 태어나는
장면을 상상하며 형님과 아주버님을 찾아가서
축하드립니다~~!! 아들이 아니여서 천만 다행이에요~~~하하하하하하하
이런 생각을 하지만 그럴 일은 없겠죠? ^^;;
참으로 말씀을 생각없이 하시는 부부지만 이분들도 곧 울 아들 아들 할 모습을 상상하니
더 이상 대한민국 아들들 싸잡어 욕하는 소리 안 들어도 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들이건 딸이건 내새끼가 최곱니다.~~
아들만 둘 있다고 딸만 둘 있다고 함부로 하나 더 낳아라~쉽게 툭툭 던지시는 분들...
임신,,,출산,,,산후조리...장거리 육아전쟁,,,을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함부로
툭툭 던지지 못합니다...약올릴라고 하는 말들 같아요~정말 싫습니다...
아...글구 곧 아들을 출산 하실 우리 형님 내외에게 그 동안 제가 당한 수모(?)를 한 방에 복수(?) 할 수 있는 말 없을까요?
다음에 만나면 한 마디 하고 싶은데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아들이건 딸이건 자식은 어느 부모에게나 소중하겠죠?
아들 딸...부모에게 누가 더 잘한다는 소리 하시는 분들...부모 좋으라고 자식낳는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암튼 저는 지금 형님1이 아들을 낳으신다고 해서 배가 아프네요~ㅎㅎ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