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살 많구요.. 5개월정도 동거를 했습니다.. 지역은 대전 이구요. 원래 전 대전에 가족들과 살았고.. 여친또한 대전에서 가족들과 살다가.. 여친가족들이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일때문에 여친혼자 남게되어 혼자사는 여친집에 제가 들락달락 하다가.. 같이 산 케이스 입니다. 같이살면서 이래저래 싸움도 많이하구 그랫지만 같이 있는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헌데 3주전 싸우고서 잠시 별거를 하던중.. 여친집에 어머니가 오셧더라구요. 그간 일이 힘든것과, 집안일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어머니와 새아버지와의 사이가 멀어지는 바람에 잠시 여친집에 오신거다 했는데.. 이제는 여친이 고향으로 내려가 어머니를 모셔야 된다고 하더군요.. 친오빠는 아직 공부하시는 학생이시고.. 여친이 가장이되어 모셔야 된다.. 라고 하면서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가 어머니와 같이 살아야 된다구 하더군요.. 3주전 싸우고나서 부터 이미 내려가기로 마음먹고.. 마음의 준비를 해왔던거 같더군요.. 쉽지 않은 결정이였을꺼.. 라는거 압니다.... 이번주 중으로 내려 간다는데.. 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는 이공허함.. 미칠듯한 이 공허함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요.. 고향으로 내려간들.. 헤어지는건 아닌데.. 이미 여친은 거의 헤어짐을 생각하고 있던거 같았습니다... 토요일에 만낫는데.. 그떄 이 얘길 하더군요... 그간 전 아무것도 모른 상태였고.. 연락도 주고받곤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절 피하는 그런 눈치 였습니다.. 제게 좋은 여자 만나라..는둥.. 뭐가 아쉬워서 내게 이러느냐.. 라는 말로 비수를 꽂더군요.. 전 예전에도 지금도 너무 사랑하는데 꼭 가야만 하느냐.. 대전에서 어머니 모시고 살수는 없느냐.. 라는 말을 했지만.. 대전에서의 생활이 너무 지긋지긋하다며.. 군산으로 가기로 결심 했다더군요... 여친말이.. 정말 니가 날 사랑하고 좋아하면 내가 군산간다 해도 일주일에 한번씩 너나 내가 와따가따 하며 만날수도 있는건데 왜 가지 말라고만 하느냐.. 넌 내가 힘들었을거란 생각 못하니.. 란 말들로 제게 말하더군요.. 제가 물었죠.. 니가슴에 내가 있는냐..라고.. 모르겟다.. 난 지금 여력이 없다 너든 누구든.. 신경쓸 여유가 없다.. 솔직히 싸운그날 이후부터 네게서 마음이 닫혔다.. 군산가서 다시 시작하려 한들 내가 용기가 안난다.. 라며 이게 진심인지.. 아니면 겉으로 그냥 내뱉는 말인지.. 모르겟더군요. 그만큼 싸운날.. 제게 많이 실망했기에 하는 말일거라 생각하지만.. 싸운계기는 그녀의 거짓말로 시작했고.. 제가 좀 심한 욕을 햇습니다.. 그녀의 잘못을 용서하고 제가 붙잡았지만.. 제가 했던욕과.. 그녀의 핸드폰을 부숴버린것과.. 화를 누르지 못하고 농장을 부숴버린것에 제게 받은 상처가 큰건지.. 그날이후 제게 마음을 닫아버렷네요.. 정말 제게 이제 미련하나 남지 않은건가요... 토요일 만난이후부터 제가 걱정이 되는지.. 전화하던 그녑니다.. 아직 제가 다 떠난건 아니겟죠.. 저 장거리 연애라도 자신 있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여성 여러분
여친과의 장거리연애..
1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살 많구요..
5개월정도 동거를 했습니다.. 지역은 대전 이구요.
원래 전 대전에 가족들과 살았고..
여친또한 대전에서 가족들과 살다가..
여친가족들이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일때문에 여친혼자 남게되어 혼자사는 여친집에
제가 들락달락 하다가.. 같이 산 케이스 입니다.
같이살면서 이래저래 싸움도 많이하구 그랫지만
같이 있는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헌데 3주전
싸우고서 잠시 별거를 하던중.. 여친집에 어머니가 오셧더라구요.
그간 일이 힘든것과, 집안일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어머니와 새아버지와의 사이가 멀어지는 바람에 잠시 여친집에
오신거다 했는데.. 이제는 여친이 고향으로 내려가 어머니를 모셔야
된다고 하더군요.. 친오빠는 아직 공부하시는 학생이시고..
여친이 가장이되어 모셔야 된다.. 라고 하면서 고향인 군산으로 내려가
어머니와 같이 살아야 된다구 하더군요.. 3주전 싸우고나서 부터
이미 내려가기로 마음먹고.. 마음의 준비를 해왔던거 같더군요..
쉽지 않은 결정이였을꺼.. 라는거 압니다....
이번주 중으로 내려 간다는데.. 정말 말로 설명할수 없는
이공허함.. 미칠듯한 이 공허함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요..
고향으로 내려간들.. 헤어지는건 아닌데.. 이미 여친은
거의 헤어짐을 생각하고 있던거 같았습니다...
토요일에 만낫는데.. 그떄 이 얘길 하더군요...
그간 전 아무것도 모른 상태였고.. 연락도 주고받곤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절 피하는 그런 눈치 였습니다..
제게 좋은 여자 만나라..는둥.. 뭐가 아쉬워서 내게 이러느냐..
라는 말로 비수를 꽂더군요.. 전 예전에도 지금도 너무 사랑하는데
꼭 가야만 하느냐.. 대전에서 어머니 모시고 살수는 없느냐..
라는 말을 했지만.. 대전에서의 생활이 너무 지긋지긋하다며..
군산으로 가기로 결심 했다더군요...
여친말이.. 정말 니가 날 사랑하고 좋아하면
내가 군산간다 해도 일주일에 한번씩 너나 내가 와따가따 하며
만날수도 있는건데 왜 가지 말라고만 하느냐..
넌 내가 힘들었을거란 생각 못하니.. 란 말들로 제게 말하더군요..
제가 물었죠.. 니가슴에 내가 있는냐..라고..
모르겟다.. 난 지금 여력이 없다 너든 누구든.. 신경쓸 여유가 없다..
솔직히 싸운그날 이후부터 네게서 마음이 닫혔다..
군산가서 다시 시작하려 한들 내가 용기가 안난다.. 라며
이게 진심인지.. 아니면 겉으로 그냥 내뱉는 말인지.. 모르겟더군요.
그만큼 싸운날.. 제게 많이 실망했기에 하는 말일거라 생각하지만..
싸운계기는 그녀의 거짓말로 시작했고.. 제가 좀 심한 욕을 햇습니다..
그녀의 잘못을 용서하고 제가 붙잡았지만.. 제가 했던욕과..
그녀의 핸드폰을 부숴버린것과.. 화를 누르지 못하고 농장을 부숴버린것에
제게 받은 상처가 큰건지.. 그날이후 제게 마음을 닫아버렷네요..
정말 제게 이제 미련하나 남지 않은건가요...
토요일 만난이후부터 제가 걱정이 되는지.. 전화하던 그녑니다..
아직 제가 다 떠난건 아니겟죠.. 저 장거리 연애라도 자신 있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여성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