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삼성 회원여러분 :D 첫 열정리포트로 인사드리게 된 쉘케입니다 ^^ 오늘은 소요, 원도와 함께 잉여대학생들도 손쉽게 시작 할 수 있는 재테크에 대해 알아볼거에요! 그전에, 잘못된 재테크상식으로 주식몰빵하여 길거리에 나앉은 박잉여군의 본격리얼리티다큐로 오늘의 열리 시작하겠습니다 :) Go! Go! 캬- 이것은 연기인가 생활인가! 원도의 우수한 감정연기가 단연 돋보이는군요 :D 과연 똑소리나는 김똑순 양은 재테크에 실패한 박잉여 군을 구원의 길로 이끌 것인가 .. 두둥 ! 기대해주세요 >< 자, 그럼 오늘 열리의 등장인물들을 함께 만나봐요 ! 네, 우선! 재테크 = 주식투자 밖에 모르는, 돈 버는 재주도, 쓰는 재주도 없는 박 잉여 역의 원도와 계획적인 생활로 알뜰살뜰 돈을 불려나가는 김 똑순 역의 쉘케가 열연하였어요 :D 그리고 오늘도 후추마냥 10기의 첫 취재를 위해 기꺼이(?) 동행해주었던 9기 키메노 오라버니의 감초연기, 어려운 금융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줄 우리의 상큼발랄 재테크의 요정 소요까지! 그럼, 지금부터 김똑순이와 함께 다시 태어나는 박잉여군의 파란만장 두근두근 재테크 스토리! 시작합니다 두둥! 짠! 이곳은 바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Pop! 삼성증권 대치지점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는 필수, 고객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주고 사후관리까지 보장해드리는 '완전판매'를 모토로 삼고 있는 삼성증권! 과연 이 곳에서 박잉여군은 갱생의 삶을 찾을 수 있을까요?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인한 주가폭락의 최대피해자, 길바닥에서 신문지 덮고 자다가 똑순이의 손을 덥썩! 잡고 갱생의 길에 들어서게 된 박잉여, 발걸음이 가벼워보이죠? 많은 분들이 재테크에 관해서 오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잉여군이 그랬듯이 재테크 = 주식투자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뭔가 복잡하고 어려운 지식이 필요한 것 같고, 나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은 세 글자 재.테.크. 과연 그럴까요? 이 분은 바로 오늘 우리의 오해를 풀고 좋은 말씀을 주실, 삼성증권 대치지점의 이재승 과장님입니다 :) 날카로운 질문으로 취재팀의 무지를 일깨워 주셨던 과장님! 이제부터 함께 하시죠! #1 "아니, 돈도 없는데 무슨 재테크를 해?" 언뜻 생각하기에 대학생은 참 가난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본인의 힘으로 용돈을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까지 부모님께 손벌리는 학생이 대부분이고, 이 마저도 그리 넉넉하지 않아 하고 싶은 것도 다 못하는데! 도대체 무슨 돈이 있길래 재테크를 하냐구요? 핵심은 바로 'Spending Rule'에 있습니다. 돈을 모으려면, 돈을 잘 쓰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우리가 아무리 돈이 없다, 없다 하지만 하루라도 돈을 안 쓰고 사는 날이 있을까요? 박 잉여군은 과장님께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예금통장, 이자 몇퍼센트 주는 지 알고 있나요?"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편리하다고 사용하는 체크카드, 수시입출금식 예금통장, 과연 몇퍼센트 정도의 이자가 붙을까요? 우리가 은행에 예금을 하는 것도 돈을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율도 잘 모르는 요즘 대학생들, 돈 잘 쓰고 있는걸까요? 가끔은 기존상품보다 이자 0.3% 정도 많이 주는 상품에 가입하고 뿌듯해 하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100만원을 예금해서 연 1%의 이자를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1년에 만원을 받게 되지요? 1.3%의 금리를 적용하는 상품의 경우 연이자가 1만 3천원이 되고 기존 상품보다 3천원의 이자를 더 받게됩니다. 여러분이 3천원을 얼마나 쉽게 사용하는지 생각해보세요. 보다 높은 금리로 생긴 3천원,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사실상 더 중요한 문제라는거! 재테크는 사실 복잡한 투자방법이 아닙니다. 뚜렷한 경제목표를 가지고, 계획하에 돈을 잘 사용하는 것! 이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재테크랍니다 :D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스펜딩 룰이 잘못되었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어요! 과장님께서 번외로 좋은 책을 한 권 추천해 주셨는데요,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이라는 책입니다. 돈을 잘 쓰기 위해서는 현명한 경제목표가 설정이 되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의 인생목표도 점검할 필요가 있겠죠? #2 현명한 스펜딩 룰에 입각해 돈을 잘 쓰는 것이 우선이 되고 나면, 우리는 자금을 가지고 투자를 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투자다, 하면 기본적으로 '주식투자'를 우선 떠올리게 되죠? 우리 박잉여씨도 괜히 남들이 한다한다 하니까 주식에 손을 댔다가 쪽박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었는데요! '투자 = 주식투자' 이것은 재테크를 너무나도 좁은 범위로 한정시킨거랍니다. 다들 예금통장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실 거에요. 남들 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 만든 것도 같고, 현금을 집에 쌓아둘 수 없으니까 통장에 넣어둔 것 같기도 하지요? 여러분이 예금이라는 은행 상품에 가입을 하면서 두가지를 얻으셨습니다. 1) 얼마 안 되지만 예금에 대한 이자와 2) 투자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며 여러분 자산의 안정성을 확보하신거에요. 여러분은 알게 모르게, 다들 투자를 하고 있었다구요! 자신이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올바른 자각이야말로, 건전한 재테크의 시작이랍니다 :) 뿐만 아니라 우리는 '채권'이라는 것에도 눈을 돌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의 예금은 금리가 너무 낮아 실질적인 투자수단으로는 잘 사용되지 않아요. 그래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지만 상대적으로는 안전한 '채권'이 대표적인 안전한 투자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Yield Gap'이라는 것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참고하는 지표로도 잘 알려진 일드 갭은,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 차이를 말해요. 상대적으로 위험이 큰 주식의 수익률과 안정적인 채권의 수익률의 차이를 바로 일드 갭(Yield gap)이라고 합니다. 이 차이가 크면 클 수록 주식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다는 뜻이겠죠? 반대로 이 차이가 작을수록, 위험대비 주식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채권의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D #3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금융관련 이야기를 두려워 합니다. 관심은 있지만 용어도 어렵고,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NO!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 뉴스나, 신문기사를 조금만 봐도 우리는 매일 어려운 용어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냥 지나치게 되는거에요. 막연히 어렵다고만 생각하니까 :( 영삼성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하루에 한 개씩 인터넷 검색 창에 오늘 본 용어를 검색만 하더라도 어느 순간 술술 경제신문을 읽고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그런데 왜 지금부터냐, 한창 취업걱정에 바쁜데 나중에 여유있을 때 시작하면 안되나요?! 하시는 분들!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대부분의 금융상품은 '복리'의 마술을 부립니다.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것이지요! 한 가지 가정을 해봅시다. 연이율 10%의 상품으로 40살에 1억원을 모은다고 가정을 했을 때, 25살부터 준비하면 매월 24만원씩, 30세부터는 49만원씩, 35세부터 준비할 경우 129만원씩 매월 납입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한 투자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의 마술로, 보다 손쉽게 목표하는 금액을 모을 수 있다구요 :D 목표를 현명하게 이루는 자산운용계획 ! 그것이 바로 재테크랍니다 ^^b 이제 재테크가 어떤 것인지 알았고, 빨리 시작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시죠!? 잠깐, 주의사항도 알고 가셔야죠! 우리나라의 경제는 수출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각종 경기변동에 굉장히 민감하다고 할 수 있어요:) 때문에 2008년도 리먼브라더스 같은 큰 위기에 각종 투자상품의 가치가 한번에 떨어져 막대한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명목이자율이 6%라고 할때, 물가상승률이 4%라면 실질이자율은 2% 밖에 되지 않겠죠? 따라서 물가와 경기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4-5년 정도의 기간을 설정하고 투자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 미리 정한 기간동안 투자를 하고, 다시 그 금액을 적합한 상품에 새롭게 투자하는 형식인거죠! 짠!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우리 박잉여씨도 김똑순씨를 따라 투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종합 자산계좌인 CMA를 만들었네요 :) 주식, 펀드 등 각종 금융상품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일반예금처럼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한 CMA! 자, 여러분 어떻게 보셨나요? 이제 두근두근 재테크, 할 준비 되셨나요 :D?? 정말 무더웠던 이 날, 저희 취재 왔다고 유익한 자문은 물론이고 취재 끝나고 식사에, 좋은 말씀 많이 주셨던 삼성증권 대치지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앞으로 영삼성여러분이 원하시는 정보는 필수,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완.전.취.재! 달려볼게요 :) 아차차! 마지막으로! 여러분 뭐 잊으신 것 없나요? 히히 두근두근 재테크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박잉여군! 상큼한 재테크의 요정 소요와 함께 알아보는 CMA는 무엇인지, 그리고 박잉여군은 과연 쪽박신세를 면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엔딩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오글거리는 저의 나레이션을 들..으실수 있어요 :D [원문] 잉여대학생도 할 수 있다! 두근두근 재테크 :D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잉여대학생도 할 수 있다! 두근두근 재테크 :D
안녕하세요 영삼성 회원여러분 :D
첫 열정리포트로 인사드리게 된 쉘케입니다 ^^ 오늘은 소요, 원도와 함께 잉여대학생들도 손쉽게 시작 할 수 있는
재테크에 대해 알아볼거에요!
그전에, 잘못된 재테크상식으로 주식몰빵하여 길거리에 나앉은 박잉여군의 본격리얼리티다큐로
오늘의 열리 시작하겠습니다 :) Go! Go!
캬- 이것은 연기인가 생활인가! 원도의 우수한 감정연기가 단연 돋보이는군요 :D과연 똑소리나는 김똑순 양은 재테크에 실패한 박잉여 군을 구원의 길로 이끌 것인가 .. 두둥 ! 기대해주세요 ><
자, 그럼 오늘 열리의 등장인물들을 함께 만나봐요 !
네, 우선! 재테크 = 주식투자 밖에 모르는, 돈 버는 재주도, 쓰는 재주도 없는 박 잉여 역의 원도와
계획적인 생활로 알뜰살뜰 돈을 불려나가는 김 똑순 역의 쉘케가 열연하였어요 :D
그리고 오늘도 후추마냥 10기의 첫 취재를 위해 기꺼이(?) 동행해주었던 9기 키메노 오라버니의 감초연기,
어려운 금융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줄 우리의 상큼발랄 재테크의 요정 소요까지!
그럼, 지금부터 김똑순이와 함께 다시 태어나는 박잉여군의 파란만장 두근두근 재테크 스토리! 시작합니다 두둥!
짠! 이곳은 바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Pop! 삼성증권 대치지점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정보는 필수, 고객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주고 사후관리까지 보장해드리는 '완전판매'를
모토로 삼고 있는 삼성증권! 과연 이 곳에서 박잉여군은 갱생의 삶을 찾을 수 있을까요?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인한 주가폭락의 최대피해자,
길바닥에서 신문지 덮고 자다가 똑순이의 손을 덥썩! 잡고 갱생의 길에 들어서게 된 박잉여, 발걸음이 가벼워보이죠?
많은 분들이 재테크에 관해서 오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잉여군이 그랬듯이 재테크 = 주식투자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뭔가 복잡하고 어려운 지식이 필요한 것 같고,
나와는 거리가 먼 것 같은 세 글자 재.테.크. 과연 그럴까요?
이 분은 바로 오늘 우리의 오해를 풀고 좋은 말씀을 주실, 삼성증권 대치지점의 이재승 과장님입니다 :)
날카로운 질문으로 취재팀의 무지를 일깨워 주셨던 과장님! 이제부터 함께 하시죠!
#1
"아니, 돈도 없는데 무슨 재테크를 해?"
언뜻 생각하기에 대학생은 참 가난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본인의 힘으로 용돈을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까지 부모님께 손벌리는 학생이 대부분이고, 이 마저도 그리 넉넉하지 않아 하고 싶은 것도 다 못하는데!
도대체 무슨 돈이 있길래 재테크를 하냐구요?
핵심은 바로 'Spending Rule'에 있습니다.
돈을 모으려면, 돈을 잘 쓰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우리가 아무리 돈이 없다, 없다 하지만
하루라도 돈을 안 쓰고 사는 날이 있을까요?
박 잉여군은 과장님께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예금통장, 이자 몇퍼센트 주는 지 알고 있나요?"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편리하다고 사용하는 체크카드, 수시입출금식 예금통장, 과연 몇퍼센트 정도의 이자가 붙을까요?
우리가 은행에 예금을 하는 것도 돈을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율도 잘 모르는 요즘 대학생들, 돈 잘 쓰고 있는걸까요?
가끔은 기존상품보다 이자 0.3% 정도 많이 주는 상품에 가입하고 뿌듯해 하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100만원을 예금해서 연 1%의 이자를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1년에 만원을 받게 되지요?
1.3%의 금리를 적용하는 상품의 경우 연이자가 1만 3천원이 되고 기존 상품보다 3천원의 이자를 더 받게됩니다.
여러분이 3천원을 얼마나 쉽게 사용하는지 생각해보세요.
보다 높은 금리로 생긴 3천원,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사실상 더 중요한 문제라는거!
재테크는 사실 복잡한 투자방법이 아닙니다.
뚜렷한 경제목표를 가지고, 계획하에 돈을 잘 사용하는 것! 이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재테크랍니다 :D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스펜딩 룰이 잘못되었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어요!
과장님께서 번외로 좋은 책을 한 권 추천해 주셨는데요, 피터 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이라는 책입니다.
돈을 잘 쓰기 위해서는 현명한 경제목표가 설정이 되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의 인생목표도 점검할 필요가 있겠죠?
#2
현명한 스펜딩 룰에 입각해 돈을 잘 쓰는 것이 우선이 되고 나면, 우리는 자금을 가지고 투자를 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투자다, 하면 기본적으로 '주식투자'를 우선 떠올리게 되죠?
우리 박잉여씨도 괜히 남들이 한다한다 하니까 주식에 손을 댔다가 쪽박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었는데요!
'투자 = 주식투자' 이것은 재테크를 너무나도 좁은 범위로 한정시킨거랍니다.
다들 예금통장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실 거에요.
남들 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 만든 것도 같고, 현금을 집에 쌓아둘 수 없으니까 통장에 넣어둔 것 같기도 하지요?
여러분이 예금이라는 은행 상품에 가입을 하면서 두가지를 얻으셨습니다.
1) 얼마 안 되지만 예금에 대한 이자와
2) 투자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며 여러분 자산의 안정성을 확보하신거에요.
여러분은 알게 모르게, 다들 투자를 하고 있었다구요!
자신이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올바른 자각이야말로, 건전한 재테크의 시작이랍니다 :)
뿐만 아니라 우리는 '채권'이라는 것에도 눈을 돌려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의 예금은 금리가 너무 낮아 실질적인 투자수단으로는 잘 사용되지 않아요.
그래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지만 상대적으로는 안전한 '채권'이
대표적인 안전한 투자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Yield Gap'이라는 것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참고하는 지표로도 잘 알려진 일드 갭은, 주식과 채권의 수익률 차이를 말해요.
상대적으로 위험이 큰 주식의 수익률과 안정적인 채권의 수익률의 차이를 바로 일드 갭(Yield gap)이라고 합니다.
이 차이가 크면 클 수록 주식에 대한 투자 매력이 높다는 뜻이겠죠?
반대로 이 차이가 작을수록, 위험대비 주식에 대한 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채권의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D
#3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금융관련 이야기를 두려워 합니다.
관심은 있지만 용어도 어렵고,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NO! 그렇지 않습니다!
인터넷 뉴스나, 신문기사를 조금만 봐도 우리는 매일 어려운 용어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냥 지나치게 되는거에요. 막연히 어렵다고만 생각하니까 :(
영삼성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하루에 한 개씩 인터넷 검색 창에 오늘 본 용어를 검색만 하더라도
어느 순간 술술 경제신문을 읽고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거에요!
그런데 왜 지금부터냐, 한창 취업걱정에 바쁜데 나중에 여유있을 때 시작하면 안되나요?! 하시는 분들!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아요!
대부분의 금융상품은 '복리'의 마술을 부립니다.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것이지요!
한 가지 가정을 해봅시다.
연이율 10%의 상품으로 40살에 1억원을 모은다고 가정을 했을 때,
25살부터 준비하면 매월 24만원씩, 30세부터는 49만원씩, 35세부터 준비할 경우 129만원씩 매월 납입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한 투자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의 마술로,
보다 손쉽게 목표하는 금액을 모을 수 있다구요 :D
목표를 현명하게 이루는 자산운용계획 ! 그것이 바로 재테크랍니다 ^^b
이제 재테크가 어떤 것인지 알았고, 빨리 시작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시죠!?
잠깐, 주의사항도 알고 가셔야죠!
우리나라의 경제는 수출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각종 경기변동에 굉장히 민감하다고 할 수 있어요:)
때문에 2008년도 리먼브라더스 같은 큰 위기에 각종 투자상품의 가치가 한번에 떨어져 막대한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명목이자율이 6%라고 할때, 물가상승률이 4%라면 실질이자율은 2% 밖에 되지 않겠죠?
따라서 물가와 경기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4-5년 정도의 기간을 설정하고 투자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
미리 정한 기간동안 투자를 하고, 다시 그 금액을 적합한 상품에 새롭게 투자하는 형식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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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잉여씨도 김똑순씨를 따라 투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종합 자산계좌인 CMA를 만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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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어떻게 보셨나요?
이제 두근두근 재테크, 할 준비 되셨나요 :D??
정말 무더웠던 이 날, 저희 취재 왔다고 유익한 자문은 물론이고 취재 끝나고 식사에, 좋은 말씀 많이 주셨던
삼성증권 대치지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앞으로 영삼성여러분이 원하시는 정보는 필수,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완.전.취.재! 달려볼게요 :)
아차차! 마지막으로!
여러분 뭐 잊으신 것 없나요? 히히 두근두근 재테크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박잉여군!
상큼한 재테크의 요정 소요와 함께 알아보는 CMA는 무엇인지,
그리고 박잉여군은 과연 쪽박신세를 면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 엔딩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오글거리는 저의 나레이션을 들..으실수 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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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