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어님이랑 같이 살고 있음...ㅎㅎ 어제 휴가갔다오다가 길거리에서 산 복숭아... 난 아들이랑 놀고 방에서 놀고 있는데 어머님이 복숭아 먹으라고 부르심.. 울아들은 자꾸 방에 들어가서 놀자고 해서..어머님이 복숭아 반을 잘라주심.. 잠시후... 어머님이..내꺼 복숭아 맛없는 복숭아 라고... 첨에 주셨던것 가져가시고..맛있는 복숭아로 바꿔주심.ㅎㅎ 정말 한입먹고 속으로 이걸 어떻게 다 먹지 생각하고 있던 중이엿음..ㅋㅋ 이런 시어님은 어때요??ㅋㅋ 넘 좋죠.ㅎㅎㅎ
울 시어님 어제저녁에....
난 시어님이랑 같이 살고 있음...ㅎㅎ
어제 휴가갔다오다가 길거리에서 산 복숭아...
난 아들이랑 놀고 방에서 놀고 있는데 어머님이 복숭아 먹으라고 부르심..
울아들은 자꾸 방에 들어가서 놀자고 해서..어머님이 복숭아 반을 잘라주심..
잠시후...
어머님이..내꺼 복숭아 맛없는 복숭아 라고...
첨에 주셨던것 가져가시고..맛있는 복숭아로 바꿔주심.ㅎㅎ
정말 한입먹고 속으로 이걸 어떻게 다 먹지 생각하고 있던 중이엿음..ㅋㅋ
이런 시어님은 어때요??ㅋㅋ 넘 좋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