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매점에서 세시간 일하고 매니져오빠가 매표로 쫓겨낸 적이 있음. 그정도인 애가 와서 주문을 받게됨.
처음엔 잘받는가 싶었음. 그러다 몇번 실수하더니 당황타기 시작함. 결국 명언을 남김.
손님 : 팝콘 작은거랑 콜라 작은거 주세요.
친구 : 콜라는 어떤맛으로 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서 서포트 하다가 죽을뻔 했음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콜라 짠맛 먹어볼까.
7개월간 알바를 하다보니 별의별 알바생들을 만나게 됨.
매표에 4차원인 언니가 있었음. 생각하는게 정말 일반사람과 다르게 생각함.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 같음.
그언니가 검표에서 티켓팅을 하게됨. 대부분 영화관이 그렇듯 (아마도) 밖에서 사온 음식물은 반입을 금지했음. 봉지과자, 피자, 햄버거, 맥주 등등. 한 일행이 피자를 들고 들어가려고 했음. 그언니 또다시 사차원터짐. "손님 ^^ 피자는 반입 금지입니다.
보관해드릴까요 아니면 제가 먹어드릴까요^^?"
언니 그 뒤로 두시간동안 또다시 점장님과의 1:1교육에 들어감..지옥돋네
매점에 시니컬한 오빠가 있었음. 나보다 세살 많았음. 군대가기전 심심해서 일을 한다고 했었음.
그오빠에게 여자친구=귀찮은존재 였음. 정말 여자에게 관심은 없고 오로지 관심은 음악이였음.
그래서 난 정말 아 이오빠가 진짜 연애도 안해보고 순수한 영혼이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러다 그 오빠 2층검표에서 일하게 됨.
한 일주일정도 됐을 때 였음. 점심 먹고 2층화장실에서 (손님이 별로 없음.) 이를 닦고 2층검표하는 곳에 갔음. 거기에 무슨 연습장 같은게 있는거임. 손님이 두고갔나 싶어서 열어봤음.
깨알같은 글씨로
"하........손이떨려....너가 너무 보고싶어.........마음이 아파....심장이 아파......"
"곧 나 군대가...........널 한번만 더 보고싶다......넌 어디에 있는거니"
라는 진짜 손발 오그라들어서 손발이 존재하지 않을정도인 글들이 마구 적혀있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금도 손이 오그라들어서 타자를 못치겟음.
계속 보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 글씨체였음. 시니컬한 오빠의 글들이였음.
그오빠 지금 일병임. 잘살고 있지? 그언니는 만나고 갔나 모르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밖에 대학시절 비보이배웠다며 갑자기 매점에서 나가 로비에서 비보잉을 했던 오빠. (진짜 미안하지만.. 볼품없었음. 아오 내눈) 매점에서 일하면서 항상 마법의구두신고왔던 오빠,
(오빠 말은안했지만.. 보는 내발이 더 아팠어ㅠㅠ) 외국인 손님에게만 친절했던 영어영문학과 언니, 등등 특이한 알바생들 엄청 많이 만나봄.
비수기때는 손님이 정말 별로 없음. (여기만 그럴지 몰라도ㅋ) 같이 일하는 언니랑 씐나게 수다떨고 있는데 초딩이 버터오징어를 사러 왔음. 버터오징어를 굽고 있는데 언니가 초딩에게 말을 걸기 시작함.
요즘 초딩....역시 엄청 시크했음. 단답으로 말하는 초딩에게 언니는 지지 않았음. 쉴새없이 질문을 퍼붓기 시작함.
"나이가 몇개니?" "열한개" "쪼꼬만한게 시크하다 너" "ㅇㅇ" 그러다 초딩들에게 항상 묻는 질문을 했음.
"나 몇살일거 같아?"
초딩의 대답은 상상을 뛰어넘었음.
"누나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부터 빼야될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그때 살이 부쩍 오른상태라 상처 심하게 받았음.
하..너란 남자..
우리 이사님. 톡으로 인해 인기쟁이됐음. 그래서 이사님 에피소드 하나 더 적겠음.
난 처음에 이사님이 싫었음. 큰 눈으로 쳐다볼때는 최면에 걸려서 "저 지금까지 팝콘 백사십이개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게 될것같은 눈이였음. 그러다 이사님이 급 좋아지게 된 계기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회식날이였음. 성수기를 대비해 한잔 찐하게 먹고 열심히 하자는 이유로 회식을 했음. 그날 1차로 삼겹살 집에서 간단히 먹고 2차로 룸소주방에 갔음.
점장님 탬버린신에 빙의되시고 경리언니 발레를 하기 시작함. 나이 많은 오빠 터보노래 부르시고 이사님은 말없이 술을 드링킹 하심.
이사님 취하실정도로 엄청 드심. 결국 홍콩가심. 점장님이 이사님보고 이제 집에 가자고 했음. 이사님 말없이 일어나더니 문앞에서 뭔가를 하고 계심.
걱정되서 언니랑 가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님 술 많이 드셨나봄. 나가는 문이 자기집 문인줄 알고 번호키도 없는데 번호를 누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사님 진짜 짱 겨웡
▲
아 실제로 겪으면 정말 재밌는데 글로 쓰려니 어렵네요. 헤헤 영화관에서 일하다보면 정말 재밌는일도 많은데, 그만큼 화나는 일도 많아요.
영화관 알바하면서 생긴 에피소드, 2탄 @_/
저 두번째 톡이여요 여러분 ㅠ0ㅠ!!!!!!!! 자고 일어나서 회사와서 보니 톡이네욬ㅋㅋㅋ
영화관이 저에게 이런 꿀을 준다고는 생각도 못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 키누스
이사님과 사진은 찍었어용. 가자마자 반겨주시던 이사님 ㅠㅠ
그치만 가까이서 찍는건 싫어하셔서 멀리서라도 찍어서 룰루랄라 집에왔는데..
^^.............유에스비 어디간거야.............ㅅㅂ.......
죄송해여 여러분 ㅠㅠ내일 더 찾아보고 꼭 올리겠슴니다 ! !! ! !♥
무튼 정말 감사해요ㅠ_ㅠ 거북탱이여러분의 사랑 감사합니다ㅠㅠ흑긍긔의긔거흐그걱
제 미니홈피는 쪼기 있구여 (불쌍한 솔로잉여홈피좀 살려줏메) ↑↑↑↑
1탄입니당 . ▼
http://pann.nate.com/b202387986솔로들 나갑니당.▼
이세상에 흔한여자 www.cyworld.com/01066812082
성균관대 185 흔한남자 www.cyworld.com/55552255
이세상에 역시 흔한여자 www.cyworld.com/01071781355
흔한여자지만 임자있네용 www.cyworld.com/young_1990
흔한여자지만 곰신이네용 www.cyworld.com/-44size
농구에 미친 흔한남자 www.cyworld.com/01020023543
정신이 미친 흔한남자 www.cyworld.com/01064715034
솔로천국 힛'_;
=============================================
21살 전남꽃녀임.
전남꽃녀라는 말보다 팝콘녀 키누스녀 등등 다른 말들로 불러지고 있음'ㅁ'*
(키누스는 씨*스라고 쓰면 안될거 같아서 소리나는대로 적은거여요ㅠㅠ)
무튼 톡된 기분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서 (꿀맛임
2탄을 들고옴.
사실 더이상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톡을 보고 예전에 같이 일했던 언니오빠들한테서 많은 이야기를 주셨음.
그럼.
▼
아, 님들 아시죠 그거. 1탄보다 재밌는 2탄 없다는거.
오징어입니다가 아주 큰 타격을 줘서.. 기대하지 마시고 보세요^^
진짜 그럼.
▼▼
댓글들을 보니 영화제목때문에 많은분들이 웃는걸 봤음.
내친구가 매표에서 겪은 일임.
한창 그때 해운*랑 국가대*가 난리칠때였음.
고등학생 2명이 왔는데 표도 안끊고 계속 자기들 얘기만 하는거임.
내친구 기다리다 화나서
"손님. 어떤 영화 보시겠어요↗?" 라고 했음.
그 고등학생 당당하게 말했음.
"경포대 2명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그대로 웃어재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점장님이랑 1:1로
한시간동안 교육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점장님과 1:1교육은 지옥임
매점은 스피드가 생명임. 근데 한 알바생이 갑자기 못나온다 해서 사람이 부족했음.
그래서 내친구가 매점으로 투입됨.
내친구..매점에서 세시간 일하고 매니져오빠가 매표로 쫓겨낸 적이 있음.
그정도인 애가 와서 주문을 받게됨.
처음엔 잘받는가 싶었음. 그러다 몇번 실수하더니 당황타기 시작함.
결국 명언을 남김.
손님 : 팝콘 작은거랑 콜라 작은거 주세요.
친구 : 콜라는 어떤맛으로 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서 서포트 하다가 죽을뻔 했음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콜라 짠맛 먹어볼까.
7개월간 알바를 하다보니 별의별 알바생들을 만나게 됨.
매표에 4차원인 언니가 있었음.
생각하는게 정말 일반사람과 다르게 생각함.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 같음.
그언니가 검표에서 티켓팅을 하게됨.
대부분 영화관이 그렇듯 (아마도) 밖에서 사온 음식물은 반입을 금지했음.
봉지과자, 피자, 햄버거, 맥주 등등.
한 일행이 피자를 들고 들어가려고 했음.
그언니 또다시 사차원터짐.
"손님 ^^ 피자는 반입 금지입니다.
보관해드릴까요 아니면 제가 먹어드릴까요^^?"
언니 그 뒤로 두시간동안 또다시 점장님과의 1:1교육에 들어감..지옥돋네
매점에 시니컬한 오빠가 있었음.
나보다 세살 많았음. 군대가기전 심심해서 일을 한다고 했었음.
그오빠에게 여자친구=귀찮은존재 였음.
정말 여자에게 관심은 없고 오로지 관심은 음악이였음.
그래서 난 정말 아 이오빠가 진짜 연애도 안해보고 순수한 영혼이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러다 그 오빠 2층검표에서 일하게 됨.
한 일주일정도 됐을 때 였음. 점심 먹고 2층화장실에서 (손님이 별로 없음.)
이를 닦고 2층검표하는 곳에 갔음. 거기에 무슨 연습장 같은게 있는거임.
손님이 두고갔나 싶어서 열어봤음.
깨알같은 글씨로
"하........손이떨려....너가 너무 보고싶어.........마음이 아파....심장이 아파......"
"곧 나 군대가...........널 한번만 더 보고싶다......넌 어디에 있는거니"
라는 진짜 손발 오그라들어서 손발이 존재하지 않을정도인 글들이 마구 적혀있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금도 손이 오그라들어서 타자를 못치겟음.
계속 보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 글씨체였음.
시니컬한 오빠의 글들이였음.
그오빠 지금 일병임. 잘살고 있지? 그언니는 만나고 갔나 모르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밖에 대학시절 비보이배웠다며 갑자기 매점에서 나가 로비에서 비보잉을 했던 오빠.
)
(진짜 미안하지만.. 볼품없었음. 아오 내눈
매점에서 일하면서 항상 마법의구두신고왔던 오빠,
(오빠 말은안했지만.. 보는 내발이 더 아팠어ㅠㅠ)
외국인 손님에게만 친절했던 영어영문학과 언니,
등등 특이한 알바생들 엄청 많이 만나봄.
비수기때는 손님이 정말 별로 없음. (여기만 그럴지 몰라도ㅋ)
같이 일하는 언니랑 씐나게 수다떨고 있는데 초딩이 버터오징어를 사러 왔음.
버터오징어를 굽고 있는데 언니가 초딩에게 말을 걸기 시작함.
요즘 초딩....역시 엄청 시크했음.
단답으로 말하는 초딩에게 언니는 지지 않았음.
쉴새없이 질문을 퍼붓기 시작함.
"나이가 몇개니?"
"열한개"
"쪼꼬만한게 시크하다 너"
"ㅇㅇ"
그러다 초딩들에게 항상 묻는 질문을 했음.
"나 몇살일거 같아?"
초딩의 대답은 상상을 뛰어넘었음.
"누나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부터 빼야될것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그때 살이 부쩍 오른상태라 상처 심하게 받았음.
하..너란 남자..
우리 이사님. 톡으로 인해 인기쟁이됐음. 그래서 이사님 에피소드 하나 더 적겠음.
난 처음에 이사님이 싫었음. 큰 눈으로 쳐다볼때는 최면에 걸려서
"저 지금까지 팝콘 백사십이개 먹었습니다." 라고 말하게 될것같은 눈이였음.
그러다 이사님이 급 좋아지게 된 계기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회식날이였음. 성수기를 대비해 한잔 찐하게 먹고 열심히 하자는 이유로 회식을 했음.
그날 1차로 삼겹살 집에서 간단히 먹고 2차로 룸소주방에 갔음.
점장님 탬버린신에 빙의되시고 경리언니 발레를 하기 시작함.
나이 많은 오빠 터보노래 부르시고 이사님은 말없이 술을 드링킹 하심.
이사님 취하실정도로 엄청 드심. 결국 홍콩가심.
점장님이 이사님보고 이제 집에 가자고 했음.
이사님 말없이 일어나더니 문앞에서 뭔가를 하고 계심.
걱정되서 언니랑 가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님 술 많이 드셨나봄. 나가는 문이 자기집 문인줄 알고 번호키도 없는데 번호를 누르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사님 진짜 짱 겨웡
▲
아 실제로 겪으면 정말 재밌는데 글로 쓰려니 어렵네요. 헤헤
영화관에서 일하다보면 정말 재밌는일도 많은데, 그만큼 화나는 일도 많아요.
관두고 싶을 정도로...
조금만 더 알바하시는 분들 생각해주셨음 해요.^^
아 만약 이글이 또! 톡이 된다면,
영화관으로 달려가 이사님과 셀카찍어 인증사진 올리겠습니다.
무튼 태풍온다니 조심하세요ㅠ_ㅠ무섭다능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