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5학년때 겪은 귀신체험담?

....ㅋㅋ2010.08.09
조회332

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뭐 이런 글 써본적이 없지만 판은 자주봐요 ㅋㅋㅋㅋ

무슨 음체 인가 그걸로 쓸께요 다 그걸로 쓰니까 ㅋㅋㅋ

 

본론으로 들가가겠음

내가 5학년 당시의 우리집은 빌라였음.

.......휴...ㅋㅋ 이제 생각하면 매우웃김.

여튼 울집은 방 2개에 화장실 거실 겸 부엌으로 있는 빌라였음.

나랑 내동생은 밤에 전설의 고향만 하는날이면 무조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게 겁도 없이 엄마 아빠 앞에서 대범한척 하고싶은 맘이였음

내동생은 몰라도 ㅋㅋㅋ 난 아빠랑 엄마한테 쌔보이고싶은 그런게 좀잇긴했음 ㅋㅋㅋ

여튼간에 우린 그날도 전설의 고향을 보고나서 무서워서

아빠 엄마 방에서 자기로함 원래 무서운거 보고나는 날이면 아빠 엄마방에잤음

지금 생각하면 엄마 아빠만의 방을 뻇은게 미안하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내동생이 태어나지 못하는 날이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간에 우린 자고있었음

뭐 이런식의 방인데 이런위치로 잤음

난 창문이 있는 쪽을 보고 잠

왜냐면 옆에 막혀있는 쪽을 보고 자면 편했었음.뭐..그때기억일뿐임

여튼 난 계속 자고있었음 날은 밝앗고

눈을 떴을때 난 나를 보고있었음 분명 천장임

이건 뭐 설명하기 힘들지만

서든어택 해보신분이면 알듯한데

게임하다가 죽고나서 자기 죽은거 보는모습 있지않음?

그거였음 ... 그리고 나서 난 옆쪽이 보였음 옆에 보니까

어떤 여자가 파마 머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도

파마 머리라서 맨첨에 엄마 의심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내쪽으로 오고있고 방엔 아무도없었음

그여자의 차림새는 위에는 회색티에 밑에는

우리 엄마 꽃무늬 집에서 입는 옷이었음

참고로 그 꽃무늬 바지는 저기 옷걸이에 걸려있었음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중요한건 그여자가 갑자기와서 주먹으로

내 팔뚝을 가격했음

난 그때 벽을 보고자고있어서 팔이 제일 윗부분이었음

난 그걸보고 정말 놀랬음 ..........................................

그리고 잠이 바로 꺳는지 아닌지 모르겠음

중요한건 내가 소리치며 일어낫음 난 화들짝 일어났지만

엄마는 설거지하다가 놀라서 내한테 달려왔고

난테 왜 그러냐고 했음 .... 내가 식은땀 흘리는거 보고 놀랬나봄

너 꿈꿧는거야 그렇게 전설의 고향 보고 자니까 그러지 !!!!!

난 그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해줬음 다 꿈이 되버렸음 그상황이

 그러고나서 일어나서 샤워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벗기 전까지 엄마라고 계속 생각했음 괜히 엄마가 때려놓고 미안하니까그러겠지 )

근데......옷벗었는데 팔에 멍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갑자기 소름돋네 ㅈㅅㅈㅅ

그러고 나서 정말 어린맘에 눈물이 흘렀음.... 씼으러 드가려고했는데 무서워서

혼자 못드감

결국 엄마한테 다시가서 엄마 나 팔에 멍도 들었어...........

그재서야 하는 말 울엄마가 진짜 그상황 내가 어린맘에 상처 받을까 생각했는지

엄마가 사실은 떄렸다고함 ..................................난 다 알고 있으면서

괜찮은척 했음..... 역시 엄마 일줄 알았어 왜 거짓말쳐

근데 중요한건 그 꽃무늬 바지는 옷걸이에 걸려있었고 엄마가 싫어하는 회색티는

없음...................................뭐이까지임

다들쓰니까 나도 한번 써보고싶었음

그럼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