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막대하고 욕먹고 헤어지네요

조카이쁜아이2010.08.09
조회467

저 솔직히 잘하는짓이아니라는거알고있지만 한번올려볼게요

 

잊을겸 저와 그새끼 남자친구는 2달전에 만났어요

 

그냥 네이트온에 친구추가하다가 어쩌다가 만났죠 ..

 

그냥 오빠동생하기로했어요 첨에 밥먹고술먹고

 

이게 술들어가면 안되는거 알고있는데 노래방을갔죠

 

제가 참고로 노래부르는거 조아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잘생겨보이는거에요

 

키스를하고 .. 남자친구가 모텔가자고해서 전 안갈라고했지만갔죠 결국

 

그러다가 계속 만나게 되고 싸우고

 

만나서 술먹고 모텔가고  이러는게 일상반복ㅇ었어요

 

제가 미쳤죠 그런놈이랑간게

 

솔직히 저 이놈 만나기전에 솔직히 남자경험많아요

 

성경험은물론 지금와서 후회하는게

 

그리고 저 제대로된 일도 안하고살았었거든요

 

진짜 제가 왜사냐시필 할정도로   전 4년제다니다가 휴학하고

 

그냥 경리같은거하면서 그냥 주말에는 도우미같은거하죠

 

근데 전 그놈한테는 떳떳했어요

 

미안했지만 처음엔 제가 미안하다고 딴남자생겼다고 구라치고 안만나기로했어요

 

제가 득보단 허가 되니까요

 

속으로 힘들었죠 생각많이났죠 그래서 힘들다고 문자했었어요

 

그래서 만나재요 솔직히  그때 얼굴볼때 반가워할얼굴은아니었어요 제가

 

그리고 만나다가 또술먹고 모텔가고

 

이런내가 한심했죠 솔직히 

 

그리고 결정적인거 제생일날 그놈은 제생일이라고 한마디도없어 그냥전

 

축하한다는말만 들을려고 한건데 결국은 제가 화내서 그말듣고

 

싸웠죠 게가그랬어요 화가나서  너같이 밝히는년 첨봤다구요

 

그러고 게싸이에 가보니까  꺼져 니가 생각하는내가 아니야 이러고 썼더라구요

 

전 그놈한테 그랬죠 너 나랑잘라고 만났냐구 하니까 화내더라구요

 

솔직히 남자들 다똑같잖아요

 

게가 어느날 술먹고그런느데 나 싸보인다고 그예기하고 그랬어요...

 

제가 무슨잘못했길래요 ...

 

알고보니 다알고있었나바요..

 

내가 예전에 경험많은거랑  그런거땜에 너한테 막대한거라구요

 

그예기듣고 힘들었어요 솔직히  그러고 전 미친년같이  잘못했다고빌고

 

다시만났죠 마지막으로 며칠전에

 

똑같죠 하는방식 술먹고 모텔

 

결국 그새끼가그러더라구요  넌 걸래  넌 조카싸보이고

 

너 조카 헐었다구 .. 용서할수가없네요

 

이제 제할일만하고살려구요

 

칭찬이든 욕이든  다 듣고살게요